MARKET-RESEARCH SUMMARY

데일리 요약 2026-07-18

대상: 2026-07-18 (토) · 생성: 2026-07-18 · 수출 > 실적 > 리포트 > 공시 > 시황 > 뉴스

핵심 결론

토요일 배치라 상위 가중(수출·국내실적·공시)이 비어, 지난밤(7/17) 글로벌 반도체 수급 붕괴와 국내 셀사이드가 가리키는 펀더멘털·수출 상방이 정면으로 맞선 하루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고점 대비 −20% 약세장에 진입하고 문샷 '키미 K3'·옵션만기 언와인드가 지수를 눌렀으나, 당일 17건의 국내 리포트는 미용의료 K-뷰티 수출 ATH·원전/AI DC 인프라·TSMC 40%+ 성장 가이던스로 업황 훼손 부재를 재확인했다.

종합 스탠스: 중립 업황(수출·EPS·capex 사이클) 훼손은 없고 수급·심리·정책이 주도하는 조정. 다만 국내는 목요일 코스피 −6.37% 급락 여진·SK하이닉스 ADR 공모가 하회로 단기 하방 압력 우위. 상위 데이터 공백 → 리포트·시황·뉴스가 결론 주도.

  • 조정 성격 — 새 악재보다 포지셔닝 언와인드(옵션만기 델타 1.2조달러 청산·레버리지 ETF 감마 클렌징). SOX 6/22 이후 글로벌 칩 시총 3.3조달러 증발, 15개월 최악 주간. 월가·모건스탠리는 "반도체 EPS 하향이 아닌 VaR 위험축소"로 진단.
  • 펀더멘털 확증(리포트) — ① 미용의료 2Q 수출 15.7억달러(+35.8%YoY)·인바운드 ATH, 파마리서치 3사 매수 ② 원전·DC 전력(현대건설 SMR·지엔씨 DC 발전기 M/S 70%) ③ TSMC 2Q GM 67.7%·연간 +40% 성장 재확인 ④ 마이크론 차량용 메모리 장기계약(현대모비스 등 7개사).
  • 로테이션·매크로 — 반도체 이탈 자금이 방어주(필수소비재·유틸리티)·가치주·리츠로 순환(XLP/XLK 상대강도 2002년 이후 최대). 미시간 소비심리 54.4·기대인플레 4.6→4.2%(연착륙)이나, 연준 매파(근원 PCE 3.3%)·중동 유가 급등(WTI 82달러)이 고금리·인플레 우려.
  • 분수령 — 다음주 빅테크 AI capex 가이던스(알파벳 7/22·테슬라·인텔), 국내 메모리 2Q 콜(SK하이닉스 7/29·삼성전자 7/30), ECB 7/23·한국 2Q GDP 7/23·미 PMI 7/24, 7/24 보편관세 만료·중동 호르무즈.
가장 중요한 상방 근거
  • 펀더멘털 — 미용의료 K-뷰티 2Q 수출 15.7억달러(+35.8%YoY)·필러 +47.8%·인바운드 소비 ATH(+38.5%YoY), 파마리서치 삼성·신한·DB 3사 매수·휴젤 3Q 미국 직판.
  • 수요·사이클 — AI 메모리·eSSD 구조 수요(마이크론 차량용 SCA 7개사·파두 하이퍼스케일러 LTA), 원전·AI DC 전력 인프라(현대건설 SMR 파이프라인 300억불·지엔씨 DC 발전기 M/S 70%), 휴머노이드 감속기(에스피지 신규개시 +51.5%).
  • 펀더멘털 — TSMC 2Q 매출 402억달러(+36%YoY)·GM 67.7%, 연간 +40% 성장 가이던스 재확인·글로벌 IB 목표가 줄상향.
  • 정책·매크로 — 미시간 소비심리 54.4(5개월 최고)·기대인플레 4.6→4.2%, 순환매로 방어주·가치주 ETF 사상 최고. 다음주 빅테크 AI capex 확인이 반도체 반등 촉매 여지.
가장 중요한 하방 근거
  • 수급 — 필라델피아 반도체 고점 대비 −20% 약세장 진입, 6/22 이후 칩 시총 3.3조달러 증발, SK하이닉스 ADR 공모가(149달러) 하회. 옵션만기·레버리지 언와인드, 목요일 코스피 −6.37% 여진.
  • 수요·사이클 — 중국 문샷 '키미 K3' 저비용·오픈소스 AI 우려(제2의 딥시크)·CXMT 상하이 상장 임박 메모리 공급 경계. TSMC 3Q GM 가이던스(65~67%)가 2Q(67.7%)·기대(~70%) 하회로 차익실현 빌미.
  • 정책·매크로 — 중동 호르무즈發 유가 급등(WTI 82.49달러·브렌트 88달러, 주간 +16%), 연준 매파(근원 PCE 3.3%·연내 추가인상 50%)·한은 2.75%, 7/24 보편관세 만료.
  • 밸류에이션 — 국내 성장주 고멀티플 조정 취약(파두 26F PER 44배·부채 340%·에스피지 PER 78배), 넷플릭스 목표가 일제 하향·스페이스X 고점 대비 −38% 밸류 급조정.

충돌 신호 및 해석

  • [리포트 vs 시황·뉴스] 국내 셀사이드 펀더멘털·수출 상방(미용의료 수출 ATH·원전·TSMC +40% 성장, 상위 가중) vs 글로벌 반도체 −20% 약세장(수급 언와인드) — 업황 훼손은 부재이나 포지셔닝·정책이 단기 지수를 지배. 장기 긍정·단기 부정.
  • [실적 vs 수급] TSMC 2Q 사상 최대(GM 67.7%·연간 +40%)·capex 상향 vs 주가 −7.2% 급락 — 2nm 초기 GM 희석(3Q 65~67%)이 실적 강함을 오히려 차익실현 빌미로.
  • [리포트 내부] 현대건설 원전 밸류체인 — 신영 목표가 200,000 유지(원전 backlog 반영) vs 미래에셋 213,000→175,000 하향(원전 성과 지연) — 같은 종목·같은 날 목표가 방향이 갈림.
  • [시황/뉴스 내부] 문샷 키미 K3 저비용 위협(미 AI 밸류 재평가) vs SemiAnalysis·메리츠 "중국 AI 수익화 격차 크고(즈푸 ARR 앤트로픽의 0.5%) 오히려 HBM·네트워킹 수요 증가" — 위협론 과장 여부 충돌.
  • [매크로 내부] 미시간 소비심리·기대인플레 하락(연착륙) vs 중동 유가 급등·연준 매파·근원 PCE 3.3%(고금리 장기화)의 상충.

※ 상충 시 가중치 높은 항목(수출·실적·리포트)을 우선하되 충돌 사실을 그대로 기록.

최우선 관심 대상

최우선 관심 업종

미용의료·K-뷰티(수출 ATH·미국 직판)원전·AI DC 전력 인프라(SMR·DC 발전기)휴머노이드 로봇 감속기차량용·eSSD 메모리(구조 수요)경기 방어주·가치주(순환매)

최우선 관심 기업

기업근거 항목판단핵심 포인트
파마리서치(214450)리포트긍정삼성·신한·DB 3사 매수, 2Q 의료기기 ATH·화장품 +64%·미국 채널 확장, 매력도 총점 1위. 상승여력 +28~31%
현대건설(000720)리포트긍정원전(팰리세이드 SMR 4Q26 본계약)·AI DC·2Q 수주 19조. 신영 TP 200,000(+97.2%) vs 미래 175,000 시각차
알테오젠(196170)리포트긍정삼성 신규개시 매수 TP 450,000(+62.7%), Keytruda SC 로열티+MTA 8건 SOTP 24조
지엔씨에너지(119850)리포트긍정국내 DC 비상발전기 M/S 70% 과점·대형 수주 연속, 2025 영익 +57%·POR 12배(NR, 리레이팅 여지)
에스피지(058610)리포트긍정IBK 신규개시 매수 TP 100,000(+51.5%), 레인보우로보틱스 감속기 단독납품·SDD 10월 양산
마이크론(MU)·현대모비스뉴스긍정차량용 AI 메모리 장기공급 계약(퀄컴·현대모비스·덴소 등 7개사)로 매출 가시성
TSMC(TSM)리포트/시황/뉴스긍정·중립2Q GM 67.7%·연간 +40% 성장, IB 목표가 줄상향(장기) vs 3Q GM 희석·주가 −7.2%(단기)
애플(AAPL)뉴스/시황긍정낮은 AI capex·교체수요·구독료 인상, HSBC 목표가 260→366달러 상향, 장중 시총 1위 경쟁

경계 대상

경계 업종

반도체·메모리(수급 언와인드·약세장)우주항공(밸류 급조정)고밸류 성장주(로봇·eSSD·방산)중동 지정학·유가 노출

경계 기업

기업근거 항목판단핵심 포인트
SK하이닉스(000660)·삼성전자(005930)시황/뉴스경계ADR 공모가(149달러) 하회·목요일 코스피 −6.37% 여진, CXMT 상장·레버리지 언와인드로 월요일 개장 부담
엔비디아·AMD·TSMC 등 반도체시황경계필-반 −20% 약세장, 6/22 이후 칩 시총 3.3조달러 증발. 다음주 빅테크 capex 전 변동성
넷플릭스(NFLX)뉴스/시황부정2Q 가이던스 부진 −7%+, BofA·골드만·제프리스 등 목표가 일제 하향(상향 전무)
스페이스X·우주 테마뉴스부정고점 대비 −38%·시총 1조달러+ 증발, 발사 연기·중국 로켓 회수 성공
파두(440110)리포트경계흑자전환·고성장이나 26F PER 44배·부채 340% 밸류·재무 부담
포스코스틸리온(058430)리포트경계BNK 중립·목표가(4,000)가 현재가 하회(−13.1%), 저평가이나 성장성 부재 밸류함정

항목별 요약

데이터 없음 — 지정 수집일(11·16·21일·월말)이 아니라 당일 수출 데이터를 수집하지 않았다.

수출 상세

데이터 없음 — 지정 수집일(11·16·21일·월말)이 아니라 당일 수출 데이터 미수집.

국내(03)는 2분기(4~6월) 실적 시즌 진행 중(7/5~8/20)이나 토요일이라 당일 신규 유입 없음(직전 갱신 7/15). 누적 최선호는 한미반도체·파마리서치 등이며, 대형주 잠정·확정치는 다음주 SK하이닉스 7/29·삼성전자 7/30 콜부터 본격 유입 예정.

미국(04)은 당일 확정 어닝 없이 전략·해설만 — 모건스탠리는 최근 하락을 반도체 EPS 하향이 아닌 VaR 위험축소·레버리지 ETF 감마 클렌징으로 진단하며 헤지펀드 디레버리징 막바지로 평가, SemiAnalysis는 문샷 키미 K3의 선형 어텐션이 오히려 HBM·DRAM·네트워킹 수요를 늘린다고 반박. 다음주 알파벳(7/22) 등 실적 러시(대부분 FY 2분기, 6월 종료)가 AI capex 지속성의 방향을 가른다.

실적 상세

국내 실적 (03) — 2026 2분기(시즌 7/5~8/20 진행 중, 당일 신규 없음·직전 7/15)

분기: 2nd

2026-07-12(일) 신규: 없음

  • 당일 신규 국내 실적성 게시 없음(주말). 실적 데이터 축적 중.
  • 시즌 구간 진입(7/5~) 상태이나 아직 대형주 잠정 실적 본격화 전. 다음 갱신 시 삼성전자 등 잠정치부터 반영 예정.

2026-07-13(월) 신규: 3건

당일 잠정실적 공시 3건. 회계분기 2Q(4~6월, 귀속월 6월). 순익 미공개 기업이 다수라 영업이익 중심 평가.

[1] 테크윙(089030) — 2Q26 잠정(연결)
  • 매출 568억(YoY +16.1%, QoQ +8.4%, 컨센 −19.1%)
  • 영업 125억(YoY +95.4%, QoQ +28.9%, 컨센 −6.0%) / OPM 22.0%
  • 순익 미공개. 최근추이: 26.1Q 영업 97억(순익 -61억) → 26.2Q 125억.
  • 평가: 영업이익 YoY +95.4%로 당일 최고 성장. 매출·영업이익 모두 YoY·QoQ 10%↑ 동시 충족. OPM 22%로 수익성 강함. 단, 매출은 컨센 −19.1% 하회(외형은 눈높이 미달), 영업이익도 컨센 −6.0% 소폭 미달. 순익 미공개로 최종 판단 유보. 반도체 테스트 핸들러 수요 회복이 이익 레버리지로 확인되는 구간.
[2] 모비데이즈(363260) — 2Q26 잠정(연결)
  • 매출 131억(YoY +7.3%, QoQ +36.3%)
  • 영업 28억(연중 최고, YoY +10.2%, QoQ 흑자전환) / OPM 21.0%
  • 순익 미공개. 최근추이: 26.1Q 영업 -2억 → 26.2Q 28억(흑전, 연중 최고).
  • 평가: 영업이익 YoY +10.2%로 10% 문턱 충족, QoQ 흑자전환(전분기 -2억 → +28억)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명확. 다만 매출 YoY +7.3%는 10% 미만. OPM 21%로 마진 개선 뚜렷. 당일 daju 실적발표 요약에서도 '연중 최대 영업이익' 1위로 언급된 종목.
[3] 대한항공(003490) — 2Q26 잠정(개별)
  • 매출 5.02조(YoY −19.2%, QoQ −24.6%, 컨센 −25.2%)
  • 영업 2,618억(YoY −29.3%, QoQ −49.4%, 컨센 흑자전환) / OPM 5.2%
  • 순익 -973억(YoY 적자전환, QoQ 적자전환, 컨센 적자지속) / NPM −1.9%
  • 평가: 전 항목 역성장·적자. 매출·영업이익 두 자릿수 감소에 순익 적자전환. 계절적 비수기(2Q) 영향 있으나 컨센도 큰 폭 하회. 고성장·기대 리스트 제외 대상. (참고용 기록.)

2026-07-14(화) 신규: 3건

당일 잠정실적 공시 3건(캠시스·한미반도체·소프트캠프). 회계분기 2Q(4~6월, 귀속월 6월). 한미반도체가 당일 유일한 컨센 상회(어닝서프라이즈), 소프트캠프는 순익까지 공개돼 3항목 완성.

[4] 한미반도체(042700) — 2Q26 잠정(연결)
  • 매출 2,512억(YoY +39.5%, QoQ +393.4%, 컨센 +10.4%)
  • 영업 1,303억(연중 최고, YoY +51.0%, QoQ +1433.5%, 컨센 +18.2%) / OPM 51.9%
  • 순익 미공개. 최근추이: 26.1Q 영업 85억(매출 509억) → 26.2Q 영업 1,303억(매출 2,512억). 전분기 급감 후 폭발적 회복.
  • 평가: 당일 최고 실적. 매출·영업 모두 YoY·QoQ·컨센 3기준 전부 10%↑ 동시 충족(순익만 미공개). 특히 컨센 대비 영업 +18.2%로 당일 유일 어닝서프라이즈. OPM 51.9%로 초고마진. QoQ 폭증(+1433%)은 1Q 비수기 저점 반사(전분기 매출 509억·영업 85억) 성격이 크지만 YoY도 +39.5%/+51.0%로 순증 확인. HBM용 TC본더 등 후공정 장비 사이클 재점화가 이익으로 실현되는 구간. 시총 19조 대형주.
[5] 캠시스(050110) — 2Q26 잠정(연결)
  • 매출 2,953억(YoY +138.7%, QoQ +70.2%)
  • 영업 87억(연중 최고, YoY 흑자전환, QoQ +44.6%) / OPM 2.9%
  • 순익 미공개. 최근추이: 25.2Q 영업 -104억(순익 -130억)의 대규모 적자 → 26.1Q 영업 60억(순익 43억) → 26.2Q 영업 87억(연중 최고).
  • 평가: 매출 YoY +138.7%로 당일 외형 성장 최고. 영업이익 YoY 흑자전환(전년동기 -104억 → +87억)·QoQ +44.6%로 이익 개선도 뚜렷. 다만 OPM 2.9%로 저마진(카메라모듈 사업 특성). 매출·영업 YoY·QoQ 고성장 충족이나 순익 미공개·컨센 미제공으로 어닝서프라이즈 판정 불가. 흑자기조 정착 여부가 관건.
[6] 소프트캠프(258790) — 2Q26 잠정(연결)
  • 매출 70억(YoY +37.2%, QoQ +52.2%)
  • 영업 5.83억(YoY +191.5%, QoQ 흑자전환) / OPM 8.3%
  • 순익 33억(YoY 흑자전환, QoQ 흑자전환) / NPM 46.5%
  • 최근추이: 25.2Q 매출51억·영업2억·순익-3억 → 26.1Q 매출46억·영업-11억·순익-13억 → 26.2Q 매출70억·영업5.83억·순익33억.
  • 평가: 당일 유일하게 매출·영업·순익 3항목 모두 공개된 종목. 매출 YoY +37.2%·영업 YoY +191.5% 충족, 순익은 YoY·QoQ 모두 흑자전환. NPM 46.5%는 영업외수익(일회성 가능성) 개입 정황이 커 본업 수익성 대비 과대 — 순익 절대성장은 확인되나 질적으로는 영업이익 중심 해석이 안전. 컨센 미제공. 소형주(시총 197억).

YoY 고성장 리스트(매출·영업이익·순이익 각 10%↑)

  • 3항목 전부 10%↑ 확정: 소프트캠프(258790) 2Q — 매출 +37.2%·영업 +191.5%·순익 흑자전환(전부 충족, 단 순익엔 일회성 개입 정황). 당일 유일 3항목 완성 기업.
  • 부분 충족: 한미반도체(042700) 2Q — 매출 +39.5%·영업 +51.0% 충족 / 순익 미공개(사실상 3항목 완성 유력).
  • 부분 충족: 캠시스(050110) 2Q — 매출 +138.7% 충족·영업 흑자전환 / 순익 미공개.
  • 부분 충족: 테크윙(089030) 2Q — 매출 +16.1%·영업 +95.4% 충족 / 순익 미공개.
  • 부분 충족: 모비데이즈(363260) 2Q — 영업 +10.2% 충족 / 매출 +7.3%(미달)·순익 미공개.

QoQ 고성장 리스트(각 10%↑)

  • 한미반도체(042700) 2Q — 매출 +393.4%·영업 +1433.5%(전분기 비수기 저점 반사 성격 큼) / 순익 미공개.
  • 캠시스(050110) 2Q — 매출 +70.2%·영업 +44.6% / 순익 미공개.
  • 소프트캠프(258790) 2Q — 매출 +52.2%·영업 흑자전환·순익 흑자전환.
  • 테크윙(089030) 2Q — 매출 +8.4%(문턱 근접)·영업 +28.9% / 순익 미공개.
  • 모비데이즈(363260) 2Q — 매출 +36.3%·영업 흑자전환 / 순익 미공개.

컨센서스 10%↑ 상회 리스트

  • 한미반도체(042700) 2Q — 매출 컨센 +10.4%, 영업 컨센 +18.2% 상회(당일 유일 어닝서프라이즈). 순익 컨센 미제공.
  • (참고) 컨센 제공된 나머지 종목(테크윙·대한항공)은 매출·영업 컨센 하회 또는 미달.

다음 분기 기대 리스트

  • 한미반도체(042700): 영업 YoY +51%·컨센 +18.2% 상회, OPM 51.9%. HBM/후공정 장비 사이클 재점화가 이익으로 실현되는 구간 — 3Q 수주·가동률 지속 시 이익 모멘텀 유효(당일 최선호).
  • 소프트캠프(258790): 매출 YoY +37%·영업 흑전 정착, 순익까지 플러스 전환. 단 순익엔 일회성 정황 → 본업 영업이익 지속성이 3Q 관건.
  • 캠시스(050110): 매출 YoY +138%·영업 흑전, 연중 최고 영업이익. 저마진(OPM 2.9%)이라 외형 성장의 이익 전환율이 3Q 체크포인트.
  • 테크윙(089030): 영업 YoY +95.4%·OPM 22%로 이익 레버리지 확인, 반도체 테스트 수요 회복 지속 시 3Q 유효(단 매출 컨센 하회 부담).
  • 모비데이즈(363260): 전분기 적자 → 당분기 연중 최고 영업이익 흑전, 마진 개선 추세면 하반기 지속 여부 관건.

핵심 결론

  • 7/14 반도체 후공정 서프라이즈 유입. 당일 최선호는 한미반도체(YoY 매출+39.5%/영업+51.0%, 컨센 매출+10.4%/영업+18.2% 상회 — 당일 유일 어닝서프라이즈, OPM 51.9%). 시즌 통틀어 첫 컨센 상회 종목.
  • 소프트캠프는 당일 유일 순익 공개(3항목 완성): 매출+37.2%·영업+191.5%·순익 흑전. 다만 NPM 46.5%는 일회성 개입 정황이 커 순익 절대성장은 인정하되 질은 영업이익 기준으로 볼 것.
  • 캠시스는 매출 YoY +138.7%로 외형 성장 최고·영업 흑전이나 OPM 2.9% 저마진, 순익 미공개.
  • 대한항공(7/13)은 매출·영업 두 자릿수 감소·순익 적자전환으로 부진(비수기+컨센 하회) — 고성장 리스트 제외 유지.
  • 누적 6사 중 순익까지 공개된 곳은 소프트캠프 1사. 나머지(한미반도체·캠시스·테크윙·모비데이즈)는 순익 미공개로 중요도 최상위(순이익) 기준 확정은 반기보고서/정식 실적까지 유보. 다음 갱신 시 대형주 잠정치(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순익 포함 실적으로 3항목 완성 리스트 확대 예정.

2026-07-15(수) 신규: 3건

당일 실적성 공시 3건(프로티아 잠정실적, 풍강 분기보고서, 현대약품 반기보고서). 회계분기 2Q(대상기간 4~6월, 귀속월 6월). 세 종목 모두 매출·영업·순익 3항목 공개돼 순이익 기준 판정 가능(컨센서스는 3사 모두 미제공, 소형주 특성). 프로티아가 당일 최고 실적.

[7] 프로티아(303360) — 2Q26 잠정(개별)
  • 매출 53억(YoY +40.7%, QoQ +40.7%, 컨센 미제공)
  • 영업 16억(연중 최고, YoY +65.7%, QoQ +107.1%, 컨센 미제공) / OPM 31.0%
  • 순익 15억(YoY +95.9%, QoQ +56.7%, 컨센 미제공) / NPM 29.3%
  • 최근추이: 25.2Q 매출38억·영업10억·순익8억 → 26.1Q 매출38억·영업8억·순익10억 → 26.2Q 매출53억·영업16억·순익15억(영업 연중 최고).
  • 평가: 당일 최고 실적이자 매출·영업·순익 3항목 모두 YoY·QoQ 동시 10%↑ 충족(순익 YoY +95.9%, 영업 YoY +65.7%, 매출 YoY +40.7%). OPM 31.0%·NPM 29.3%로 고마진 체질. 전분기 소폭 부진(영업 8억) 이후 당분기 급반등하며 영업이익 연중 최고. 3항목 완성·전 지표 고성장으로 당일 최선호. 컨센 미제공이라 어닝서프라이즈 판정은 불가하나 절대·상대 성장 모두 우수. 소형주(시총 530억).
[8] 풍강(093380) — 2Q26 분기보고서(2026.05, 연결)
  • 매출 229억(YoY −1.9%, QoQ +3.9%, 컨센 미제공)
  • 영업 15억(YoY +70.6%, QoQ −14.7%, 컨센 미제공) / OPM 6.7%
  • 순익 20억(YoY +109.3%, QoQ −9.0%, 컨센 미제공) / NPM 9.1%
  • 최근추이: 25.2Q 매출234억·영업9억·순익10억 → 25.4Q 매출210억·영업3억·순익12억 → 26.1Q 매출221억·영업18억·순익23억 → 26.2Q 매출229억·영업15억·순익20억.
  • 평가: 매출은 YoY −1.9%로 사실상 정체(외형 성장 부재)이나, 영업 YoY +70.6%·순익 YoY +109.3%로 수익성 기반의 이익 급증이 두드러짐(순익 두 배 이상). 다만 QoQ로는 영업 −14.7%·순익 −9.0%로 전분기(26.1Q 영업 18억·순익 23억) 대비 소폭 후퇴 — 이익 피크가 1Q였을 가능성. OPM 6.7%로 마진 자체는 낮은 편. YoY 이익 성장은 확정적이나 QoQ 둔화가 3Q 관전 포인트. 초소형주(시총 259억, PER 3배대 저평가).
[9] 현대약품(004310) — 2Q26 반기보고서(2026.05, 개별)
  • 매출 555억(YoY +14.8%, QoQ +19.5%, 컨센 미제공)
  • 영업 9.8억(YoY −11.2%, QoQ −60.9%, 컨센 미제공) / OPM 1.8%
  • 순익 12억(YoY +21.2%, QoQ +203.0%, 컨센 미제공) / NPM 2.2%
  • 최근추이: 25.2Q 매출484억·영업11억·순익10억 → 25.3Q 매출516억·영업35억·순익25억 → 26.1Q 매출465억·영업25억·순익4억 → 26.2Q 매출555억·영업9.8억·순익12억.
  • 평가: 매출 YoY +14.8%·QoQ +19.5%로 외형은 두 자릿수 성장, 순익도 YoY +21.2%·QoQ +203.0%로 개선. 그러나 영업이익은 YoY −11.2%·QoQ −60.9%로 크게 후퇴(OPM 1.8%로 본업 수익성 매우 약함) — 순익 증가는 영업외 요인 개입 정황. 중요도 최상위(순이익)만 보면 성장이나, 영업이익 역성장이 질을 훼손. 매출·순익 YoY 10%↑ 충족·영업 미달로 3항목 완전 충족은 실패. 제약 소형주(시총 2,147억, OPM 절대치 낮아 이익 변동성 큼).

2026-07-15 YoY 고성장 리스트(매출·영업이익·순이익 각 10%↑)

  • 3항목 전부 10%↑ 확정: 프로티아(303360) 2Q — 매출 +40.7%·영업 +65.7%·순익 +95.9%(QoQ도 3항목 전부 10%↑ 동시 충족). 당일 유일 3항목 완전 충족.
  • 부분 충족: 풍강(093380) 2Q — 영업 +70.6%·순익 +109.3% 충족 / 매출 −1.9%(정체·미달).
  • 부분 충족: 현대약품(004310) 2Q — 매출 +14.8%·순익 +21.2% 충족 / 영업 −11.2%(역성장).

2026-07-15 다음 분기 기대 리스트

  • 프로티아(303360): 매출·영업·순익 YoY·QoQ 전부 10%↑, OPM 31%·NPM 29% 고마진. 영업이익 연중 최고 경신 — 당일 최선호. 3Q 성장 지속 시 모멘텀 유효(컨센 미제공이라 눈높이 부담은 낮음).
  • 풍강(093380): 영업 YoY +70.6%·순익 YoY +109.3%로 이익 급증했으나 매출 정체·QoQ 둔화. 3Q 매출 재성장 여부가 이익 지속성의 관건. 밸류(PER 3배대)는 매력.
  • 현대약품(004310): 매출·순익 YoY 성장이나 영업이익 역성장·저마진(OPM 1.8%) — 본업 수익성 회복 확인 전까지는 관망. 3Q 영업이익 정상화 여부 체크.

2026-07-15 핵심 결론

  • 당일은 대형주 잠정치 없이 소형주 3사 유입이나, 세 종목 모두 순익까지 공개돼 순이익 기준 판정 가능(시즌 통틀어 순익 공개 종목 급증 국면).
  • 최선호는 프로티아: 매출+40.7%·영업+65.7%·순익+95.9%(YoY), QoQ도 3항목 전부 10%↑ 동시 충족 — 시즌 내 첫 'YoY·QoQ 3항목 동시 완전 충족' 종목. OPM 31%·NPM 29% 고마진. 컨센 미제공이라 어닝서프라이즈 라벨은 못 붙이나 절대·상대 성장 모두 최상.
  • 풍강은 영업·순익 YoY 급증(순익 두 배+)이나 매출 정체·QoQ 둔화가 부담. 현대약품은 매출·순익만 성장하고 영업이익 역성장(OPM 1.8%)으로 질이 약함 — 순익 증가에 영업외 개입 정황.
  • 누적 9사(7/13~7/15). 순익까지 공개된 곳은 소프트캠프·프로티아·풍강·현대약품 4사로 확대. 그중 3항목 완전 충족(YoY 각 10%↑)은 소프트캠프·프로티아 2사(프로티아는 QoQ까지 완전 충족). 시즌 초반 최선호는 이익 서프라이즈의 한미반도체(대형주)와 전 지표 고성장 프로티아(소형주)로 정리. 대형주 잠정치는 IR 일정(SK하이닉스 7/29, POSCO홀딩스 7/30 등)상 7월 말 본격 유입 예정.

2026-07-18(토) 신규: 없음

  • 토요일(주말)로 공시 채널 신규 실적성 게시 없음(daju_dart 당일 0건). 2분기(4~6월) 실적 시즌(7/5~8/20) 진행 중이나 당일 신규 유입 없음. 직전 갱신 7/15.
  • 대형주 2분기 잠정·확정 실적은 IR 일정상 다음 주부터 본격 유입 예정(SK하이닉스 7/29·삼성전자 7/30 콜 등). 유입 시 각 사 2분기 로그에 반영.

미국 실적 (04) — 2026 2분기(상시, 당일 확정 어닝 없음)

분기: 2nd

2026-07-12(일) 신규 개별 실적 발표: 없음

  • 당일 미국 개별 기업의 신규 어닝 발표·해설은 없음. 채널 게시는 반도체 섹터 위클리(하나증권 Industry Research)와 지정학 뉴스(호르무즈)로, 실적 결과물이 아니라 실적 시즌 진입 전 사전 점검·업황 코멘트 성격.

채널 핵심 해설 요약

  • DRAM 현물가 반등: 7월 10일 기준 대만 메모리 반도체 수출 금액이 전주 대비 +200% 급증한 9.9억 달러. 세부적으로 DRAM +437%(5.6억 달러), NAND +211%(0.6억 달러), MCP·SSD 각 +42%·+178%(2.6억·0.9억 달러). 6월 DRAM 현물가 급락으로 주가가 조정됐으나 10일 수출 데이터가 반등을 시사.
  • 메모리주 주가 조정: 난야 (7.3%)(3주 연속 하락), 삼성전자 (7.9%), SK하이닉스 (10.1%)(2주 연속). 반면 마이크론 (0.4%)·Nanya 등 해외 대비 국내 메모리주 조정 폭이 상대적으로 컸음. 하나증권은 이를 불황 진입이 아닌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조정으로 보고 "다시 살 확실한 기회"로 해석.
  • 미국 반도체: AI 반도체 강세 지속 — Broadcom +11.0%(Apple 커스텀 ASIC 2031년 양산 소식), Nvidia +8.3%(AI GPU·데이터센터 수요 기대). 대만은 브로드컴발 AI CAPEX 축소 우려로 ASIC 밸류체인 약세 — Global Unichip(GUC) (18.6%), Alchip (14.0%).
  • 수요 드라이버: Nvidia의 LPDDR 신규 수요가 DRAM 가격 상승을 견인하는 드라이버로 지목. 다만 2027년 HBM 공급 우려는 별개 변수로 잔존.

다음 분기 기대 기업 리스트

  • 메모리(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DRAM 현물가 반등이 지속되면 하반기 실적 모멘텀 확대. 가격 사이클·공급 부족(2028년까지)이 펀더멘털 뒷받침.
  • AI 반도체(Nvidia·Broadcom): 데이터센터·커스텀 ASIC 수요 확대 지속 시 다음 분기도 견조.

카탈리스트

  • 7월 15일 ASML 실적 발표: 글로벌 파운드리·메모리·팹리스 CAPEX 방향성 → 반도체 장비 수요 확인.
  • 7월 17일 TSMC 실적 발표: 3분기 매출 가이던스(상향 이미 확인), GPM·연간 CAPEX 상향 여부 → AI 인프라 수요 강도 검증 핵심.

핵심 결론

  • 미국 개별 실적은 부재하나 다음 주(7/15 ASML, 7/17 TSMC)가 AI 인프라 수요를 검증하는 첫 관문. DRAM 현물가 반등(+200% WoW)은 조정받던 메모리 투자심리 회복의 조기 단서로, 주가 조정과 업황 강세를 분리해 접근할 국면.

2026-07-13(월) 신규 미국 개별 어닝 결과: 사실상 없음

당일 채널은 미국·아시아 반도체 실적 결과물보다 (a) 이번 주 실적 관문(ASML 7/15·TSMC 7/17) 프리뷰, (b) 메모리 슈퍼사이클 업황 리포트(BofA·트렌드포스), (c) 빅테크 CAPEX 뉴스(메타·인텔·모건스탠리), (d) 코스피 급락(SK하이닉스 ADR·레버리지 ETF 디레버리징) 분석에 집중. 확정된 실적 데이터는 TSMC 월 매출 공시가 유일.

채널 핵심 해설 요약

1) TSMC (2Q26, 4~6월, 매출 공시 7/13 / 실적 컨퍼런스콜 7/17 예정) — 2nd 귀속

  • 6월 매출: NT$4,427억(약 140억 달러), MoM +6.2%, YoY +67.9% — 4개월 연속 사상 최대(ATH). 지난 4년 6월은 매번 전월 대비 감소(평균 −11%)했으나, 6월 MoM 성장은 2021년 이후 처음(계절성 이탈).
  • 2Q26 매출: 약 NT$1조 2,700억(≈396.3억 달러), YoY +36% — 회사 가이던스(390~402억 달러)의 최상단 부합, 분기 사상 최대. LSEG 컨센서스(NT$1조 2,640억) 상회.
  • 상반기(1~6월) 누적: NT$2조 4,044.8억, YoY +35.6%.
  • 마진: 2Q GPM이 가이던스(65.5~67.5%)를 넘어 69~69.5% 육박 관측. 올해 66%+, 2027년 68%+ 전망.
  • 연간 가이던스 상향 기대: 기존 달러 매출 성장 '30%+' → 모건스탠리 40%·UBS 37%로 상향. CAPEX는 기존 520~560억 달러에서 580~600억 달러까지 확대 관측(2/3나노 확장). CoWoS 캐파 2027년 200만 개(종전 135만).
  • 중요도(매출 기준): 매출 YoY +36%로 컨센·가이던스 상단 부합. 순이익·영업이익 확정치는 7/17 콜에서 공개 예정(현재는 매출·마진 프리뷰 단계).

2) 샌디스크 SanDisk ($SNDK) — 브로커 노트 (FQ3 이미 발표, FQ4 초 신규계약 반영 / FY27 추정)

  • 에버코어 ISI: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 $3,100로 상향(상단 시나리오 $4,000, PER 약 13배).
  • 신규 비즈니스 모델(NBM) 장기공급계약 5건 반영: FQ3 체결 3건(RPO 약 420억 달러) + FQ4 초 체결 2건(RPO 미공개). 5건 합산 최소 약정 매출 620억 달러+, 재무적 보증·선수금 110억 달러+ 포함 → 실적 가시성 구조적 개선.
  • FY27 추정: 매출 478억 달러, EPS $212.78(월가 479억/$203.33 대비 EPS 상회). EPS의 20%+(약 $46)가 이미 확보된 NBM에서 발생. FY27 낸드 출하 비트의 1/3+가 GM 80%+ 보장 NBM에 묶임 → EPS 하한선 상향.
  • 성격: 실적 결과 신규 발표가 아니라 이미 발표된 FQ3 기반의 목표가·추정치 상향 노트. 낸드 가격 상승 사이클(2026~2027 공급 불균형) 논리.

참고: 미국 빅테크·반도체 CAPEX/뉴스

  • 메타(META): 루이지애나 하이페리온 데이터센터 투자 270억 → 500억 달러(5GW)로 확대. KB증권은 7/29 메타 2Q 콜에서 내년 7GW 투자 공식화 시 AI 투자 지속성 우려 해소 신호로 판단.
  • 인텔(INTC): 아일랜드 레익슬립 캠퍼스 57억 달러(50억 유로) 투자 — Intel 3 공정 제온 6 증산.
  • 엔비디아(NVDA): 퍼플렉시티가 신규 독립형 Vera CPU 채택 계획(에이전트 코딩 1.5배 가속).
  • 모건스탠리: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CAPEX 2027년 1.2조 달러, 2028년 1.4조 달러 전망.
  • FCF 구조 반전: NVDA·MU·AVGO·AMAT 향후 12개월 합산 FCF 4,300억 달러(2년 전의 3배+) 예상, 반면 AMZN·GOOGL·META·MSFT·ORCL 합산 FCF는 사상 첫 마이너스 전환 전망(2026~2027 AI CAPEX 약 1.8조 달러).
  • 업황(BofA): 글로벌 메모리 슈퍼사이클 — 2026E DRAM 매출 +325% YoY(5,688억 달러), NAND +299%(3,231억 달러). HBM TAM 2026E 768억 달러(+122%), OPM 49%.
  • 업황(트렌드포스): 2026 하반기 SLC NAND 계약가 상반기 대비 +120~170% 상승 전망(MLC→SLC 전환, AI 에지·데이터센터 수요).

다음 분기 기대 기업 리스트

  • TSMC: 7/17 콜에서 순이익·영업이익 확정치 + 연간 매출·CAPEX 가이던스 상향 여부 확인. 매출은 이미 컨센/가이던스 상단 부합.
  • SanDisk($SNDK): NBM 장기공급계약 기반 FY27 EPS 상향 여력, 낸드 가격 상승 탄력.
  • 메모리(마이크론$MU·삼성전자·SK하이닉스): DRAM +325%·NAND +299% YoY(2026E) 슈퍼사이클, HBM 마진·LTA 가시성. 마이크론 다음 분기 어닝이 미국 상장 메모리 대표 확인점.
  • AI 반도체(NVDA·AVGO·AMAT): 하이퍼스케일러 CAPEX 1.2~1.8조 달러 흐름의 직접 수혜, FCF 급증(현금 창출기).
  • 메타(META): 7/29 2Q 콜 — 하이페리온 500억 달러·내년 7GW 투자 공식화 여부가 AI CAPEX 지속성 시금석.

카탈리스트

  • 7월 15일 ASML 실적: 글로벌 파운드리·메모리 CAPEX 방향성 → EUV 장비 병목·증설 확인.
  • 7월 17일 TSMC 실적 콜: 2Q 순이익·GPM 확정 + 연간 매출 '30%+' 대비 초과폭·CAPEX 상향(→580~600억 달러?) 여부가 AI 인프라 수요 강도 검증 핵심.
  • 7월 29일 메타 2Q 실적 콜: 내년 AI CAPEX(7GW) 공식화 여부.

핵심 결론

  • 오늘 확정된 미국·아시아 실적 하드 데이터는 TSMC 2Q26 매출(YoY +36%, 가이던스 상단·분기 ATH)이 유일. AI 파운드리 수요는 매출로 재확인됐고, 순이익·마진·CAPEX 상향은 7/17 콜로 이연.
  • 샌디스크·마이크론 등 낸드/메모리는 장기공급계약(NBM/LTA)이 실적 가시성을 구조적으로 바꾸는 국면 — 에버코어의 SNDK 목표가 $3,100(상단 $4,000) 상향이 대표 사례.
  • 코스피 SK하이닉스 급락(레버리지 ETF 디레버리징·ADR 프리미엄 소멸)은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유동성 이벤트라는 게 골드만·미래에셋 공통 진단 — 미국 메모리/AI 실적 사이클 자체는 훼손 신호 없음.

2026-07-14(화) 신규 미국 개별 어닝 결과: IBM 2Q26 예비 실적 미스가 유일한 하드 데이터

당일 채널은 7/13 메모리·반도체 동반 급락 이후의 "저점 매수 vs 피크아웃" 논쟁에 집중. 미국 개별 확정 실적은 IBM 예비 발표(미스)가 유일. 나머지는 (a) 미국 상장 메모리(마이크론 $MU, SK하이닉스 ADR $SKHY) 브로커 노트, (b) 국내 증권사 메모리 업황 리포트 다수(한투·삼성·SK·현대차·메리츠), (c) 미 6월 CPI 서프라이즈 둔화, (d) 삼성전자 ADR 상장설(회사측 "검토 안 함" 부인)로 구성.

채널 핵심 해설 요약

1) IBM ($IBM) (2Q26, 4~6월, 예비 실적 7/14 발표) — 2nd 귀속 — 실적 미스

  • 예비 실적이 월가 예상치를 모두 하회 → 개장 전(Premarket) 주가 23% 급락.
  • 조정 EPS $2.93 (컨센 $3.01 하회), 매출 $172억 (컨센 $178.6억 하회). 순이익 지표(EPS)·매출 동시 미스.
  • 부진 원인(크리슈나 CEO): 고객들이 향후 가격 인상에 대비해 서버·스토리지·메모리 등 '하드웨어' 확보에 지출을 집중 → 상대적으로 IBM의 '소프트웨어·인프라' 수요가 약화. 시장 변화에 신속히 적응 못 해 다수 대형 계약을 제때 성사시키지 못했다고 자책.
  • 함의: 메모리·하드웨어 가격 인상 사이클이 오히려 소프트웨어 IT 예산을 잠식하는 구조 확인 →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반대급부(소프트웨어주 동반 하락).

2) 마이크론 ($MU) — BofA 브로커 노트 (직전 FQ 발표분 기반, FY28 밸류에이션 / 종료월 5월분은 2nd 귀속)

  • BofA: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50, 반도체 최선호주(Top pick) 선정. Sum-of-the-parts 방식.
  • 논리: 메모리가 사이클성 범용 제품에서 '전략적 핵심 요소'로 전환 → 밸류에이션 확대 여지. 메모리는 이미 클라우드 AI CAPEX의 35~40% 차지(과거 대비 2~3배)인데도 선행 PER 약 10배로 저평가.
  • 밸류에이션: 전통 사이클 메모리 사업 주당 $1,040(2028E PBR 3배, 장기 밴드 0.8~3.1배 상단) + AI HBM 사업(2028E PER 31배, AI 컴퓨팅 동종 중간값).
  • 성격: 신규 실적 발표 아님. 장기계약(LTA)·예측 가능 가격 구조로의 전환을 시장이 과소평가한다는 목표가 상향 논리.

3) SK하이닉스 ADR ($SKHY) — 바클레이즈 커버리지 개시 (미국 상장 ADR)

  • 바클레이즈: 커버리지 개시,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목표주가 $330(목표 멀티플 8배 — 마이크론 대비 다소 할인).
  • 격차 축소 전망: 미국 전공정(front-end) 제조 환경이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갭을 좁히는 데 긍정적(사이먼 콜스). 커버리지를 한국 보통주 → ADR로 전환하며 추정치 소폭 조정.
  • 매출총이익률 단기 추가 상승 여력 평가. 글로벌 DRAM 모델: 2027년 비트 공급 +20% YoY에 그치는 반면 비트 수요 +35% → 향후 수년 공급 부족 지속 → "현 수준 대비 추가 큰 폭 성장" 뒷받침.

참고: 메모리 업황·매크로

  • 메모리 슈퍼사이클 컨센서스 재확인(JPM·한투·삼성·SK·현대차·메리츠·BofA·SemiAnalysis 공통): 7/13 급락은 사이클 피크아웃이 아닌 '변동성/조정'. 근거 — (a) LTA로 과거식 가격 폭락(50~70%) 원천 차단, (b) 2027년 DRAM 수요충족률 60%대까지 공급 부족 심화, (c) HBM4E 12단 주류화, (d) AI CAPEX(상위 5대 CSP 2027년 ~1.2조 달러 +43% YoY) 견조.
  • SemiAnalysis: SK하이닉스 2Q26 DRAM ASP QoQ +45%, DRAM 영업이익 약 55조원 예측(범용 DRAM QoQ +60%).
  • 현대차증권: SK하이닉스 2Q 매출 87.6조·영업이익 62.4조 전망(기존 대비 −3.1%·−1.6%, DRAM Bit Growth 하회 + 성과급 충당금). BUY/TP 330만원 유지.
  • BofA 메모리: 글로벌 DRAM ASP QoQ 2Q +53%·3Q +21%·4Q +7%. 한국 업체 2Q ASP 상승률은 40% 초중반(글로벌 하회, 일시적 요인)이나 3Q부터 글로벌과 수렴.
  • 미 6월 CPI 급둔화: 헤드라인 3.5% YoY(예상 3.8%)·−0.4% MoM(예상 0.0%, 코로나 이후 최대 낙폭), 근원 2.6% YoY(예상 2.9%)·0.0% MoM. AI 실적주에 금리 완화 우호적 매크로.
  • 삼성전자 ADR 상장설: 블룸버그 "예비 협의" 보도 → 삼성전자 "검토 안 함, SK하이닉스와 상황 다름" 공식 부인.
  • 실적 일정: SK하이닉스 2Q26 실적설명회 7/29(수), 삼성전자 7/30(목).

다음 분기 기대 기업 리스트

  • 마이크론($MU): BofA Top pick $1,550 — LTA·HBM 기반 순이익 가시성 구조 개선,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력. 미국 상장 메모리 대표 확인점.
  • SK하이닉스 ADR($SKHY): 바클레이즈 신규 OW $330 — 2027년 공급 부족 심화로 GPM 추가 상승, 순이익 성장 지속.
  • 메모리(삼성전자·SK하이닉스): 2Q ASP QoQ +45~53% 급등, 하반기 LTA 기반 이익 지속성. 7/29·7/30 실적 콜이 확인점.
  • AI 반도체(NVDA·AVGO): CSP CAPEX 2027년 1.2조 달러(+43%) 흐름의 직접 수혜.
  • 반대 신호(경계): IBM 미스가 보여준 '하드웨어 우선 → 소프트웨어 예산 잠식' → 소프트웨어·인프라 IT주는 다음 분기에도 압박 가능.

카탈리스트

  • 7월 15일 ASML / 7월 17일 TSMC 실적: AI 인프라·장비 CAPEX 검증(Tech Monthly Wrap — 양사 완만한 호조 예상).
  • 7월 29일 SK하이닉스 / 7월 30일 삼성전자 2Q26 실적 콜: ASP·HBM 마진·LTA 가시성·주주환원.

핵심 결론

  • 당일 확정 미국 개별 실적은 IBM 2Q26 예비 미스(EPS $2.93·매출 $172억 동시 하회, −23%)가 유일. 역설적으로 '메모리 가격 인상이 하드웨어 예산을 우선 흡수해 소프트웨어 수요를 잠식'하는 구조를 확인 —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실체적 방증.
  • 미국 상장 메모리는 브로커의 강한 매수 시그널이 잇따름: BofA 마이크론 Top pick $1,550, 바클레이즈 SK하이닉스 ADR 신규 OW $330. LTA·HBM에 의한 순이익 가시성 개선이 공통 논리.
  • 7/13 급락은 다수 하우스가 '조정(변동성)이지 피크아웃 아님'으로 일축. 미 6월 CPI 급둔화까지 겹쳐 AI/메모리 실적 사이클 훼손 신호는 부재. 실적 확인은 7/29~7/30 한국 메모리 콜로 이연.

2026-07-15(수) 신규 미국 개별 어닝 결과: 3건

당일 채널은 처음으로 미국·글로벌 개별 확정 실적이 다수 등장. AI 반도체 테스트·번인(Aehr)과 노광 장비(ASML)에서 강력한 어닝 서프라이즈·가이던스 상향이 확인됐고, 대만 파운드리(PSMC)는 가격 인상 사이클 초입. 그 외 (a) 메모리·AI 브로커 노트(마이크론 미즈호 $1,375 Top pick, AMD 로젠블랫 $665·UBS $700), (b) 반도체 장비 업황(SEMI 2028년 2,295억 달러 전망), (c)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재개(실적 업사이드 요인), (d) 미 6월 PPI 급둔화로 구성.

채널 핵심 해설 요약

1) Aehr Test Systems ($AEHR) (FY26 Q4, 3~5월 종료, 7/14(미) 발표) — 2nd 귀속 — 강한 서프라이즈 (시간외 +27~30%)

  • EPS $0.11 (컨센 -$0.01, 흑자 서프라이즈). 매출 $1,884만 (컨센 $1,869만), YoY +33.4%.
  • 분기 수주액(Bookings) 사상 최대 $6,070만. 공식 백로그 $8,060만(YoY +430%), 최근 추가분 포함 실질 백로그 $1.006억(100M+ 돌파). 보유 현금 $1.165억(직전 분기 $3,710만 대비 급증).
  • FY27 연간 매출 가이던스 $1.3억~$1.5억 (컨센 $8,514만 크게 상회, FY26 대비 +160~200%·2.6~3.0배). Non-GAAP 순이익률 18~22% 예상. 이 가이던스에 메모리(HBM) 매출 0%·신규 대형 AI 고객 매출 거의 미반영 → 전량 추가 업사이드.
  • FY27 매출 구성(어닝콜): AI 약 70%, 실리콘 포토닉스 15~20%, 전력 반도체(SiC/GaN) 나머지. 분기 리듬: 1Q 양호→2Q 대단히 강력→3Q 평탄→4Q 상승(대형 소노마 인도 2Q 집중).
  • 성장 동력: 웨이퍼 레벨 번인(WLB) 전환 가속(주요 AI 프로세서 고객 용량 대폭 증가), 실리콘 포토닉스 대형 고객 2곳 신규 확보, SiC/EV 최근 한 달 $800만+ 웨이퍼팩 신규 수주(세계 Top3 완성차 직접 발주). 메모리는 플래시 2~3사·HBM/DRAM 2사 등 글로벌 메이저 전원과 심층 논의 중(FOX-XP가 HBM 신표준에 기술 우위).
  • 중요도(순이익 우선): EPS 흑자 전환 서프라이즈 + FY27 가이던스 2.6~3배 상향이 핵심. 메리츠(양승수)는 AI 번인·실리콘 포토닉스 밸류체인 병목 확산으로 해석, 국내 샘씨엔에스(세라믹 STF)·한솔테크닉스(윌테크놀로지 프로브카드) 수혜 지목.

2) ASML (2Q26, 4~6월, 7/15(현지) 발표) — 2nd 귀속 — 어닝 서프라이즈 + 연간 전망 대폭 상향

  • 2Q 매출 €93.3억 (컨센 €88.5억, YoY +21%·QoQ +6%). GPM 54.0% (컨센 52%). 순이익 €29.18억 (컨센 €26.4억). EPS €7.59 (1Q €7.15). EBIT €34.56억(컨센 대비 +13%). FCF €26.18억.
  • 3Q26 가이던스: 매출 €110~120억 (컨센 €102.7억), GPM 55~57%. BofA 추정 3Q EBIT €48.4억(컨센 대비 +26%).
  • 2026 연간 가이던스 대폭 상향: 매출 €360~400억 → €430~450억(중간값 €440억, 컨센 €396억 대비 +11.2%). GPM 51~53% → 54~56%. 2Q 중 €11억 자사주 매입.
  • 수요: 2026 로직 매출 +25%(5·4·3나노 추가 증설+2나노 공격적 램프업+1.4나노 조기 준비 동시), 메모리 매출 +75%(DDR·HBM 공급 부족·가격 상승, EUV·첨단 이머전 레이어 증가). High-NA EUV는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양산 투입(성숙도 이정표). 2027 EUV 주문 거의 전량 확보, 2028년도 상당량 확보.
  • CAPA 확대: EUV 2026년 65대→2027년 85대(+30%)→2028년 ~110대(+30%). DUV 이머전 130대→2027~28년 169대·220대. 지역별 상반기: 한국 €70.86억(YoY +60.5%, 비중 39.2%·최대 지역), 대만 €51.15억(+17.3%). BofA 매수 유지·TP €2,022.
  • 중요도(순이익 우선): 순이익·EPS·매출 전 지표 컨센 상회 + 연간 매출/GPM 동시 상향. 메모리 CAPEX 가속(+75%)이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 슈퍼사이클을 장비 발주로 재확인.

3) 파워칩 PSMC (2Q26, 4~6월, 7/15 보도) — 2nd 귀속 — 순이익 급감(QoQ)이나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

  • 2Q 순이익 NT$32.9억(약 $1.023억), 1Q(NT$142.3억) 대비 −77%. EPS NT$3.36→NT$0.76. 상반기 누적 순이익 NT$175.2억(전년 동기 NT$44.3억 적자 → 흑자 전환).
  • GPM: 2월 가격 인상으로 1Q 10%→2Q 28% 상승. 회장, 추세 지속 시 내년 40%·2022년 이후 중단된 현금배당 재개 기대. 이번 달부터 DRAM 가격 45% 인상(공급 부족 내년까지), PMIC·DDI 10~15% 인상 → 다음 분기 인도분부터 GPM 추가 개선.
  • AI 신사업: 마이크론과 DRAM 기술이전·PWF 파운드리 협력(내년 말 첫 라인 가동, 2028 중반 마이크론 1P 도입). CoWoS 인터포저·IPD 등 AI 파운드리 비중 5%→3년 내 20% 목표. 12인치 IPD 캐파 월 8,000~10,000장 확대.
  • 중요도(순이익 우선): 2Q 순이익 QoQ −77% 역성장이나 상반기 흑자 전환 + 가격 인상(DRAM +45%)이 다음 분기 마진 반등 드라이버. 실적 자체보다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 시그널이 핵심.

참고: 브로커 노트·업황·매크로

  • 마이크론($MU) 미즈호: TP $1,375, Outperform, Top pick. HBM4 엔비디아 납품 중·2026 하반기 HBM 생산 재확대. NAND 계약가 YoY +400%↑·DRAM YoY ~+393% 가능성 → 가격이 핵심 촉매.
  • AMD($AMD): 로젠블랫 TP $490→$665 매수·반도체 최선호 long(EPYC 서버 매출 YoY +70%↑·회사 평균 상회 GPM, 인텔 다이아몬드 래피즈 지연으로 하이엔드 서버 장악). UBS TP $670→$700 매수(AI Day 로드맵·AI 파트너십 기대).
  • SEMI 장비 전망: 전 세계 반도체 장비 매출 5년 연속 성장, 2028년 2,295억 달러. 2026 전공정 $1,439억(+23.1%). 테스트 장비 2026 +31%($153억)→2028 $208억(Aehr 수혜 논리). DRAM 장비 2026 +39%($388억)→2028 $569억, NAND +30.7%. 대만·중국·한국이 2028년까지 상위 3대 시장.
  •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재개: 미 상무부 차관보 "라이선스 받아 소량 수출 시작" 확인(25% 대가 조건). 그간 실적 전망서 제외했던 중국 매출 → 향후 엔비디아 실적 업사이드 요인.
  • 젠슨 황: 베라 루빈 '예정대로·막대한 규모 생산 순조' 지연설 일축(SemiAnalysis 회로 기판 제조 난이도 지연 보도 반박). B200 컴퓨팅 가격 7월 초 가파른 상승.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안착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성공적" 공개 호평.
  • 대만 6월 메모리 매출: $28.3억(MoM +6.4%, YoY +288.3%) — 대만 반도체 공급망 전 분야 중 최고 성장.
  • HSBC: 아시아 메모리 고점 우려 시기상조(1990~95 PC 슈퍼사이클 비유). SK하이닉스 Top pick(2027 HBM 점유율 50~55% 유지), 삼성전자 Buy, 삼성전기 관심 증가. HBM4 도입으로 ASP 추가 상승.
  • 미 6월 PPI 급둔화: 헤드라인 5.5% YoY(예상 6.2%)·−0.3% MoM(예상 0.0%), 근원 4.7% YoY(예상 5.1%). 전일 CPI에 이어 물가 둔화 → AI 실적주에 금리 우호적.

다음 분기 기대 기업 리스트

  • Aehr Test Systems($AEHR): FY27 가이던스 $1.3~1.5억(2.6~3배↑)에 메모리·신규 대형 AI 고객 미반영 → 다음 분기 상향 여력·순이익률 18~22% 확보. AI 번인 병목의 직접 수혜.
  • ASML: 3Q26 매출 €110~120억 가이던스, 메모리 CAPEX +75%·로직 +25%. 2027~28 EUV 주문 선확보로 순이익 가시성 최상위. 장비 사이클 확장의 정점.
  • 마이크론($MU): 미즈호 Top pick $1,375 — HBM4 램프업·NAND/DRAM 가격 급등(YoY +393~400%)이 다음 분기 순이익 폭발 드라이버.
  • AMD($AMD): EPYC 서버 YoY +70%↑·인텔 지연 반사수혜, AI Day 로드맵. 서버 CPU/GPU 점유율 확대.
  • 메모리(삼성전자·SK하이닉스): ASML 메모리 발주 +75%·대만 6월 메모리 +288% YoY가 방증. 7/29·7/30 2Q 콜이 확인점.
  • 파워칩 PSMC: DRAM 가격 +45% 인상분이 다음 분기 인도부터 GPM 반영 → 마진 반등. 마이크론 PWF 협력·AI IPD 신사업.

카탈리스트

  • 7월 17일 TSMC 2Q26 실적 콜: 순이익·GPM 확정 + 연간 매출/CAPEX 상향 여부 → AI 파운드리 수요 강도 최종 검증.
  • 7월 29일 SK하이닉스 / 7월 30일 삼성전자 2Q26 콜: ASP·HBM 마진·LTA 가시성·주주환원. ASML 메모리 발주(+75%)의 국내 실적 확인점.
  • 7월 29일 메타 2Q 콜: 내년 AI CAPEX(7GW) 공식화 여부.

핵심 결론

  • 당일 미국·글로벌 개별 확정 실적 3건 모두 AI 반도체 사이클 강도를 재확인: Aehr(테스트·번인, FY27 가이던스 2.6~3배·수주 사상 최대), ASML(노광, 연간 매출 €440억 상향·메모리 CAPEX +75%), PSMC(파운드리,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 병목이 전·후공정 장비로 광범위하게 확산 중.
  • ASML 메모리 매출 +75% 전망과 대만 6월 메모리 매출 +288% YoY는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 슈퍼사이클을 장비·수출 데이터로 이중 검증. 메모리 브로커도 강한 매수 유지(미즈호 마이크론 $1,375 Top pick, HSBC SK하이닉스 Top pick).
  •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재개·B200 가격 상승·베라 루빈 순조 진행은 AI 수요 측 업사이드. 미 6월 PPI 급둔화(전일 CPI 이어)로 매크로도 실적주에 우호적. 실적 검증은 7/17 TSMC → 7/29~30 한국 메모리 콜로 이어짐.
다른 분기 라우팅 노트
  • 07-14 종료월이 6월 외(다른 캘린더 분기)에 귀속되는 확정 실적 발표는 없음. IBM 2Q26(4~6월 종료) → 2nd 정상 귀속. 마이크론·SK하이닉스 ADR은 브로커 노트(신규 어닝 아님)로 2nd 참고 귀속. 에이피알 2Q26 프리뷰는 국내(03 KR_Performance) 소관이라 본 로그 제외. 별도 분기 라우팅 불필요.
  • 07-15 개별 확정 실적 3건 모두 종료월 5~6월 → 2nd 정상 귀속. Aehr FY26 Q4(3~5월 종료, 5월)·ASML 2Q26(4~6월)·파워칩 PSMC 2Q26(4~6월). Jul/Aug/Sep 종료 실적 없음 → 3rd 라우팅 불필요. 마이크론·AMD는 브로커 노트(신규 어닝 아님)로 2nd 참고 귀속.

2026-07-16(목) 신규 미국·글로벌 개별 어닝 결과: TSMC 2Q26 확정 실적(어닝 서프라이즈, 컨퍼런스콜 완료)이 당일 최대 하드 데이터. ASML 2Q26 메모리 부문 어닝콜 발췌(7/15 기발표분의 메모리 심화 코멘트)가 보조. 나머지는 IPO 분석(CXMT 창신메모리)·빅테크 CAPEX 뉴스(월가 은행·시티 2027 capex)·업황(칩 리드타임·엔비디아 일본 인프라)

당일 채널의 확정 개별 실적은 TSMC 2Q26이 유일하며, 7/17로 예정됐던 컨퍼런스콜이 앞당겨 공개돼 순이익·영업이익·마진·가이던스가 모두 확정됐다. 나머지는 (a) ASML 2Q26 어닝콜의 메모리 부문 발췌(신규 어닝 아님, 7/15 발표 보완), (b) CXMT(창신메모리) IPO 투자설명서 분석 — 1Q26 실적 수치 등장하나 상장 분석이 본질, (c) 빅테크 AI CAPEX 뉴스(월가 은행 슈퍼사이클, 시티 알파벳·메타·아마존 2027 capex 8,010억 달러 FCF 적자 전환 경고), (d) 반도체 칩 리드타임 장기화·엔비디아 일본 국가 AI 인프라 등 업황·뉴스로 구성.

채널 핵심 해설 요약

1) TSMC (2Q26, 4~6월, 7/16 실적·컨퍼런스콜 발표) — 2nd 귀속 — 어닝 서프라이즈 (순이익 5분기 연속 ATH)

  • 순이익: NT$7,065.6억(≈7,066억), 시장 예상치 NT$6,326.4억(LSEG)·NT$6,237.3억 크게 상회. QoQ +23.4%, YoY +77.4% 급증. 5분기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 순이익 급증(+77.4%)에는 일회성 요인 포함 — 영업외수익 NT$958.3억 중 NT$632억이 자회사 뱅가드(VIS) 지분 8.1% 매각 처분·평가이익. 경상 실적 평가 시 세전이익에서 제외 필요.

  • 영업이익: NT$7,666억(전년 동기 NT$4,634억 대비 급증). 영업이익률(OPM) 60.3%로 가이던스 상단(56.5~58.5%)을 1.8%p 초과. 지진 보험금 청구액 약 NT$35.9억 일부 긍정 반영.
  • 매출: NT$1조 2,703.8억(≈402억 달러). QoQ +12.0%, YoY +36.0%(달러 기준 +33.7%). 달러 매출은 가이던스(390~402억 달러) 최상단에 정확히 도달. 웨이퍼 출하 433.6만 장(12인치 환산, QoQ +3.9%·YoY +16.6%).
  • 마진: GPM 67.7%(QoQ +1.5%p·YoY +9.1%p, 가이던스 상단 65.5~67.5% 초과). 순이익률 55.6%, 연환산 ROE 45.9%. EPS NT$27.25(ADR당 $4.31). 실효세율 18.1%.
  • 공정 믹스: 2나노 첫 매출 기여(웨이퍼 매출의 3%). 3나노 25→30%, 5나노 33%, 7나노 11%. 7나노 이하 선단 공정 합산 77%. 재고 87일(2나노 증산 대비 선행지표). HPC 매출 QoQ +20%·비중 66%, 북미 고객 78%(중국 6%로 축소).
  • CapEx: 2Q $157억(1Q $111억), 상반기 누적 $268억. 기말 현금 NT$3조 1,342억.
  • 3Q26 가이던스: 매출 $446~458억(QoQ +12%, 중간값 YoY +37%), GPM 65~67%(N2 램프업 마진 희석 3~4%p 반영), OPM 56~58%. 컨센(매출 $431억·다올) 상회.
  • 2026 연간 가이던스 상향: 달러 매출 YoY +40% 이상(기존 30%+ → 상향). CapEx $600~640억(기존 560억+ → 상향). 애리조나 1,000억 달러 추가 투자(2나노 이하 팹·첨단 패키징, 최소 4개 팹 신설).
  • 컨퍼런스콜(다올) 핵심: AI 수요 견조, Agentic AI로 데이터센터 CPU 수요 재강화(x86·ARM·RISC-V 전 아키텍처 포괄 수혜). N2 스마트폰·HPC 강력 램프업. A14(1.4나노, 2028 양산) 성능 +10~15%·전력 -25~30%. CoWoS 캐파 심각한 쇼티지 지속. 반도체 수요 최소 2029~2030년까지 강력. 고객사 파이낸싱·지분투자 계획 없음(기존 모델 고수).
  • 중요도(순이익 우선): 순이익·영업이익·매출·마진 전 지표 컨센/가이던스 상회. 단 순이익 급증에 VIS 매각 일회성 이익 포함 → 경상 실적은 이를 제외해 평가. 엔비디아·애플·브로드컴 등 빅테크 AI 칩 수요가 성장 견인.

2) ASML (2Q26, 4~6월, 7/15 발표 / 7/16 메모리 부문 어닝콜 발췌) — 2nd 귀속 — 신규 어닝 아님(7/15 기발표분 메모리 심화)

  • 2Q 순 시스템 매출 €66억 중 메모리 49%·로직 51%로 대등. 2026 메모리 관련 순 시스템 매출 YoY +75% 이상 전망(재확인).
  • 수요 드라이버: DDR·HBM 동시 가격 상승의 공급 병목 → 메모리 제조사 공격적 팹 증설(메가팹 다수, 수년 단계 가동). HBM은 일반 DRAM 대비 웨이퍼 소모 많아 물량 증가 효과 뚜렷.
  • 노광 집약도 증가: 선단 노드 마이그레이션으로 EUV·DUV 이머전 동시 수요 촉진. 멀티패터닝→싱글 익스포저 EUV 전환으로 Low-NA EUV 성장. 1b(DRAM 5세대) 강한 램프업, 1c(6세대)는 향후 거대 노드 — '퍼펙트 스톰'.
  • High-NA: 로직뿐 아니라 DRAM 고객도 동일하게 평가(Qualification) 진행 중. 메모리 물량이 크므로 도입 시 기회 막대.
  • 성격: 신규 실적 발표 아님(7/15 확정 실적의 메모리 부문 상세 코멘트). 메모리 CAPEX 가속(+75%)이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 슈퍼사이클을 장비 발주로 재확인.

참고: IPO·빅테크 CAPEX·업황·매크로

  • CXMT 창신메모리(중국 최대 DRAM, 7/27 과창판 상장 예정): IPO 투자설명서 분석. 공모가 8.66위안 확정, 시총 5,880억 위안(약 130조원), 26년 P/E 5.5배(하반기 반영 시 5배 이하). 1Q26 매출 508억 위안(YoY +719%)·순이익 247.6억 위안(YoY +1,688%) 폭증. 25년 4Q 글로벌 DRAM 점유율 7.67%(세계 4위·중국 1위). 캐파 30만장/월→28년 55만장(마이크론급). 다만 HBM은 HBM3 샘플 검증·소량 양산 단계(삼성·SK는 HBM4)로 격차 큼, EUV 부재·CoWoS 한계. 삼성증권: CXMT는 중국 국산화·메모리3사는 미국 데이터센터로 시장 분리 → 제로섬 아님, 상장을 메모리 업황 검증 호재로 인식. 이번 사이클 위협 요소 아님. 메모리 주기 정점은 2027년 하반기~2028년 초(일반 DRAM은 2027년 말 4Q 먼저 도래).
  • 월가 은행 AI 슈퍼사이클: 골드만삭스(솔로몬) "AI 인프라 초기 단계, 다년 투자 사이클". 모건스탠리(픽) 데이터센터 CapEx 전망 상향 — 2026 8,500억(기존 5,750억)·2027 1.3조(기존 7,000억)·2028 1.5조 달러, 누적 10조 달러 추정. 시티(프레이저) AI 화두 장악. BofA 오픈AI 첫 대출 5.2억 달러, 2025년 이후 AI 자금조달 약 5,000억 달러 지원. JP모건 메타 엘파소 데이터센터 130억 달러 금융 패키지.
  • 시티 2027 빅테크 CAPEX: 알파벳·메타·아마존 2027 합산 capex 8,010억 달러(알파벳 3,080억+21%, 메타 2,050억+22%·14GW, 아마존 2,880억+12%) → 2027~28 세 곳 모두 FCF 적자 전환 경고(재정 위기 아닌 전략적 투자). GCP 2027 매출 1,900억 달러(+93.5%, TPU 620억 포함), AWS 2027 성장률 +40%. 세 곳 2Q26 어닝 서프라이즈·3Q 가이던스 긍정 전망 — 다만 AI 투자 ROI 회수 기간이 향후 실적 콜의 핵심 질문.
  • 칩 리드타임 장기화: ADI 6개월·STM MCU 52주. TI 7/1 PMIC·MOSFET 가격 인상(1년 새 3번째), STM·인피니온·NXP 연쇄 인상. PCIe Gen5 리타이머 52주(7·6나노 AI 가속기와 CAPA 경합). 브로드컴 TSMC 캐파 포화로 2026 내내 타이트·2027 증설 완화 경고. 대만 아날로그 IC 설계사 대체 주문 수혜.
  • 에버코어 ISI: 코어위브($CRWV) 메모리 가격 헤지(풋옵션) 검토 보도에 반론 — DRAM/NAND 공급 부족은 CY26 말~CY27 심화 지속 전망, 단기 가격 인하 제한적. 샌디스크·마이크론 하한·상한 고정 장기계약 배경.
  • 엔비디아 일본 국가 AI 인프라: 노에트라·경산성(METI)과 세계 최초 국가급 AI 팩토리 — 베라 CPU 13,750개·루빈 GPU 27,500개, 140MW. FRONTia 프로젝트(물리 AI) 지원. 일본 2040년 AI 로봇 시장 30%(약 1,330억 달러) 목표. → 엔비디아 차세대 베라/루빈 수요 방증.
  • 앤스로픽: IPO 앞두고 은행 신용한도 수십억 달러 확대 협상(기존 25억 달러 5년 회전신용 확대). 골드만삭스 상장 주관 예정.
  • CODEX(OpenAI): GPT 5.6 발표 후 유저 증가 월 +100만→하루 +100만 페이스 — AI 소프트웨어 수요 가속 방증.

다음 분기 기대 기업 리스트

  • TSMC: 3Q26 매출 $446~458억(QoQ +12%) 가이던스, 2026 연간 매출 +40%↑·CapEx $600~640억 상향. N2 램프업·A14 로드맵·CoWoS 쇼티지 지속으로 AI 파운드리 순이익 성장 지속. 경상 실적(VIS 일회성 제외) 확인이 3Q 관전 포인트.
  • 메모리(마이크론$MU·삼성전자·SK하이닉스): ASML 메모리 발주 +75%·에버코어 공급 부족 CY27 지속·CXMT 분석의 2027 말 정점론이 방증. HBM4·LTA 기반 순이익 가시성. 7/29·7/30 한국 메모리 콜이 확인점.
  • AI 반도체(엔비디아$NVDA·브로드컴$AVGO): TSMC 북미 고객 78%·HPC +20%의 직접 수혜. 엔비디아 베라/루빈 일본 국가 인프라 수주가 차세대 수요 방증. 빅테크 2027 capex 8,010억 달러의 최대 수혜.
  • 빅테크(알파벳$GOOGL·메타$META·아마존$AMZN): 2Q26 어닝 서프라이즈·3Q 가이던스 긍정 전망. 단 2027~28 FCF 적자 전환 → AI 투자 ROI가 밸류에이션 변수.

카탈리스트

  • 7월 27일 CXMT 과창판 상장: 메모리 업황 검증 이벤트(상장 반응이 사이클 심리 지표).
  • 7월 29일 SK하이닉스 / 7월 30일 삼성전자 2Q26 콜: ASP·HBM 마진·LTA 가시성. ASML 메모리 발주(+75%)·TSMC 북미 AI 수요의 국내 실적 확인점.
  • 7월 29일 메타 2Q 콜 및 알파벳·아마존 2Q 콜: 2027 capex 8,010억 달러·FCF 적자 전환·AI ROI 관련 경영진 코멘트.

핵심 결론

  • 당일 확정 개별 실적은 TSMC 2Q26이 핵심 — 순이익 NT$7,066억(YoY +77.4%, 5분기 연속 ATH)·영업이익 NT$7,666억(OPM 60.3%)·매출 $402억(YoY +36%)로 전 지표 컨센/가이던스 상회. 단 순이익 급증에 VIS 지분매각 일회성 이익(NT$632억) 포함 → 경상 실적은 이를 제외해 판단해야 함. 7나노 이하 선단 공정 77%·HPC 66%·북미 78%로 AI 파운드리 쏠림 심화.
  • TSMC의 2026 연간 매출 +40%↑·CapEx $600~640억 상향과 애리조나 1,000억 달러 추가 투자는 AI 인프라 수요를 실적·투자 양면으로 재확인. 3Q 가이던스도 컨센 상회.
  • 메모리는 ASML 발주 +75%·에버코어 공급부족 지속론·CXMT 분석(2027 말 DRAM 정점)으로 슈퍼사이클 검증. CXMT는 시장 분리(중국 국산화 vs 미국 데이터센터)로 이번 사이클 위협 아님(삼성증권). 빅테크 2027 capex 8,010억 달러(시티)는 AI 수요 지속의 강력한 방증이나 FCF 적자 전환으로 ROI 검증이 다음 실적 시즌의 화두. 확인은 7/27 CXMT 상장 → 7/29~30 한국 메모리 콜로 이어짐.
다른 분기 라우팅 노트 — 07-16
  • 당일 확정 개별 실적은 TSMC 2Q26(4~6월 종료) → 2nd 정상 귀속. ASML 2Q26(4~6월)은 7/15 기발표분의 메모리 부문 보완 발췌(신규 어닝 아님)로 2nd 참고 귀속.
  • CXMT 창신메모리 1Q26 실적 수치(매출 508억 위안·순이익 247.6억 위안)가 등장하나 이는 IPO 투자설명서 분석의 근거 데이터이며 개별 어닝 발표가 아님. 1Q26(1~3월 종료)이면 1st 귀속이나 신규 확정 어닝 릴리스가 아니라 상장 분석 맥락 → 별도 1st 로그 라우팅 불필요, 본 2nd 로그 참고 섹션에 정리.
  • Jul/Aug/Sep(3분기) 또는 Oct~Dec(4분기) 종료 신규 확정 실적 없음 → 3rd/4th 라우팅 불필요. 나머지(월가 은행 슈퍼사이클·시티 2027 capex·칩 리드타임·엔비디아 일본 인프라·앤스로픽·CODEX)는 실적 아님(뉴스·CAPEX·IPO·업황).

2026-07-17(금) 신규 미국·글로벌 개별 어닝 결과: 없음

당일 채널은 신규 확정 어닝 없이 (a) 마이크론 목표주가 상향(Daiwa $1,700), (b)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의 AI 메모리 구조적 수요 강조, (c) 개빈 베이커·빌 애크먼의 AI 종목 손익비 코멘트, (d) JP모건의 2027년 CSP CapEx 중 AI 메모리 비중 73% 전망으로 구성. 모두 메모리 슈퍼사이클 지속성을 강화하는 해설·전망 성격.

채널 핵심 해설 요약

1) 마이크론 ($MU) — Daiwa Securities 목표주가 상향 (직전 FQ 발표분 기반 코멘트, 신규 어닝 아님 / 2nd 참고 귀속)

  • Daiwa: 목표주가 $1,600 → $1,700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 성격: 신규 실적 발표가 아닌 목표가 상향 노트. 앞선 브로커 강세 시그널(BofA $1,550 Top pick, 미즈호 $1,375 Top pick)에 이은 추가 상향으로, 미국 상장 메모리 대표주에 대한 셀사이드 목표가 눈높이가 계속 올라가는 흐름을 재확인. 종료월 5월분 직전 FQ 기반이므로 2nd 참고 귀속.
  • 중요도(순이익 우선): 목표가 상향의 근거는 HBM·LTA 기반 순이익 가시성 개선(기존 브로커 논리 연장선). 하드 실적 갱신은 다음 마이크론 어닝 콜에서 확인.

참고: AI 메모리 수요 해설·전망

  • 최태원(대한상의 회장, SK하이닉스): AI를 '4살짜리 아이' 수준에 비유, 성인으로 성장하려면 고성능 메모리 필수 → 메모리 수요 기하급수적 증가·주가 우상향 전망. "샀다 팔았다 하지 말고 보유"가 재산 보전에 유리. 주가 급등락은 기대와 현실의 적응 과정. 생존 전략으로 '메모리만 팔지 말고 컴퓨팅 용량(연산 탑재 고부가 솔루션)을 팔아야'라며 사업 구조 고도화 강조(미·중 AI 패권 경쟁 속 인프라·틈새시장 전략). SK하이닉스 주가 참고: 6/23 장중 역대 최고 300만2,000원 → 7/16 184만2,000원(−11.53%)로 조정 국면.
  • 개빈 베이커(Gavin Baker)·빌 애크먼(Bill Ackman): AI 종목의 위험 대비 보상(손익비)이 다시 매력적.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를 갖고 향후 6~12분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할 저평가 주식이 널려 있다는 강세 코멘트(애크먼 동의). 조정 국면에서 AI 실적주 재진입 논리.
  • JP모건 2027 CSP CapEx 전망: 2027년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CapEx 중 AI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73%에 달할 것으로 전망 → 하이퍼스케일러 투자에서 메모리 지출 비중이 압도적으로 확대되는 구조를 시사.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슈퍼사이클 지속성의 수요측 방증.

다음 분기 기대 기업 리스트

  • 마이크론($MU): Daiwa $1,700 상향(BofA $1,550·미즈호 $1,375에 이은 눈높이 상향)이 대표. HBM·LTA 기반 순이익 가시성 개선이 목표가 리레이팅의 공통 논리. 미국 상장 메모리 대표 확인점.
  • 메모리(삼성전자·SK하이닉스): JPM의 2027 CSP CapEx AI메모리 비중 73% 전망·최태원의 구조적 수요 강조가 방증. 7/29·7/30 2Q 콜이 실적 확인점.
  • AI 반도체·실적주(엔비디아·브로드컴 등): 베이커·애크먼의 손익비 매력 코멘트가 조정 국면 재진입 논리를 뒷받침. CSP CapEx 지속이 직접 수혜.

카탈리스트

  • 7월 27일 CXMT 과창판 상장: 메모리 업황 검증 이벤트.
  • 7월 29일 SK하이닉스 / 7월 30일 삼성전자 2Q26 콜: ASP·HBM 마진·LTA 가시성. JPM의 2027 CSP CapEx AI메모리 73% 전망의 국내 실적 확인점.
  • 7월 29일 메타·알파벳·아마존 2Q 콜: CSP CapEx·AI 메모리 지출 비중 관련 경영진 코멘트.

핵심 결론

  • 당일 확정 개별 실적은 부재. 하드 코멘트는 Daiwa의 마이크론 목표주가 $1,600→$1,700 상향·매수 유지가 유일하며, 앞선 BofA($1,550)·미즈호($1,375) Top pick 상향에 이어 셀사이드 눈높이가 계속 올라가는 흐름을 재확인.
  • 나머지는 메모리 슈퍼사이클 지속성을 강화하는 정성적 해설·전망: 최태원의 AI 메모리 구조적 수요('4살 아이→성인' 성장론), 베이커·애크먼의 AI 실적주 손익비 매력, JP모건의 2027 CSP CapEx 중 AI 메모리 비중 73% 전망이 수요측 방증으로 결집.
  • 6/23 고점 대비 SK하이닉스 조정(−11.53%, 7/16)에도 펀더멘털 훼손 신호는 없으며 수요 서사는 오히려 강화. 실적 검증은 7/27 CXMT 상장 → 7/29~30 한국 메모리 2Q 콜로 이어짐.
다른 분기 라우팅 노트 — 07-17
  • 당일 신규 확정 개별 어닝 발표 없음. 4건 모두 목표가 상향(마이크론 Daiwa)·정성 해설(최태원·베이커·애크먼)·CapEx 전망(JPM)으로 특정 대상기간 종료월이 없는 상시 해설·전망 성격.
  • 마이크론 Daiwa 목표가 상향은 직전 FQ(종료월 5월) 기반 노트로 2nd 참고 귀속. 별도 분기 라우팅 불필요.
  • Jul/Aug/Sep(3분기) 또는 Oct~Dec(4분기) 종료 신규 확정 실적 없음 → 3rd/4th 라우팅 불필요.

2026-07-18(토) 신규: 없음

  • 당일 @bornlupin 입력 4건 모두 실적 발표가 아님: ① 모건스탠리 미장 시황 랩(헤지펀드 디레버리징 막바지·바스켓옵션 연중 최대·저가매수 유입, 최근 하락은 반도체 EPS 하향이 아니라 VaR 위험축소·레버리지 ETF 감마 클렌징이라는 진단, 수요일 알파벳 실적을 하이퍼스케일러 AI 인프라 성장 확인 포인트로 지목) ② SemiAnalysis 'Kimi K3' 기술 분석(선형 어텐션이 HBM/DRAM/네트워킹에 악재라는 통념은 오해, 2.8조 파라미터 추론은 NVL72 스케일업 필수·WideEP가 네트워크 대역폭 수요 폭증·HBM 한계로 DRAM/NVMe 오프로드 증가·제번스의 역설로 총수요 증가) ③ 국내 정책 뉴스(산업부, 삼성·하이닉스 초과이익 분배 논의 사실무근 부인) ④ 다음 주 실적 캘린더.
  • 신규 확정 실적 없음 → 순이익·영업이익·매출 기반 '다음 분기 기대 기업' 판단 불가.
  • 다음 주 실적 러시 예고(대부분 FY 2nd, 4~6월 종료월 6월 귀속 전망): 7/21 GM·VICR·3M(장전) / 7/22 GEV(장전)·알파벳·테슬라·IBM·TXN·NOW(장후) / 7/23 노키아·STM·LMT(장전)·인텔·DECK·MXL(장후) / 7/24 NEE·VZ(장전). 알파벳(7/22)이 하이퍼스케일러 AI CapEx 지속성 확인의 핵심 관전 포인트.
  • 핵심 결론: 07-18 입력분에 라우팅할 미국 기업 실적 발표 없음. 다음 주 발표분부터 2nd(4~6월 종료) 로그에 순차 반영 예정.

신규 17건(국내 셀사이드). 지난밤 글로벌 반도체 급락과 대조적으로, 국내 리포트는 펀더멘털·수출 상방을 일제히 가리켰다 — 미용의료(파마리서치 삼성·신한·DB 3사 매수, 2Q 의료기기 ATH·화장품 +64%·미국 채널), 원전·AI DC 전력(현대건설 SMR 파이프라인 300억불·지엔씨에너지 DC 발전기 M/S 70%), 성장주 신규개시(알테오젠 +62.7%·에스피지 로봇감속기 +51.5%), eSSD 파두(+62.7%). TSMC IR은 2Q GM 67.7%·연간 +40% 성장 가이던스를 재확인.

다만 방향이 갈린 지점도 — 현대건설 원전 목표가는 신영 200,000 유지 vs 미래에셋 175,000 하향(원전 성과 반영 시점 시각차). 매크로 3사(신한 Weekly·미래에셋·메리츠)는 한은 인상·중동 유가·중국 AI 추격을 변동성 요인으로 경계했다. 밸류 부담(파두 PER 44배·부채 340%, 에스피지 PER 78배)과 밸류함정(포스코스틸리온 목표가<현재가)은 리스크.

리포트 상세

핵심 키워드

  • AI 데이터센터 전력·건설 인프라 — 현대건설·지엔씨에너지·메리츠(북미 건설사) : DC 전력(비상발전기·EPC)·수주잔고 급증이 관통 테마. 지엔씨 국내 DC 발전기 M/S 70%(네이버·삼성SDS·SK 수주), 현대건설 포항·인천 AI DC EPC, 메리츠 칼럼은 북미 DC 건설지출 +23%YoY·건설사 수주잔고 폭증(Sterling·Quanta) 진단
  • 원전(SMR·대형원전) 밸류체인 — 현대건설(신영·미래) : 팰리세이드 SMR(3Q26 부분발주→4Q 본계약)·페르미 대형원전·불가리아 코즐로두이 등 파이프라인 약 300억불, 목표가 SOTP에 원전 backlog 배수 반영이 리레이팅 축
  • K-미용의료 수출·인바운드 — 파마리서치·휴젤·클래시스 : 2Q 의료미용 합산 수출 15.7억달러(+35.8%YoY)·필러 +47.8%, 인바운드 의료관광 소비 ATH(+38.5%YoY). 파마리서치·휴젤 하반기 미국 직판/현지생산 확장이 공통 성장 동력
  • AI 메모리·스토리지 구조 수요 — 파두·TSMC(교차: 시황·뉴스) : NAND 상승·eSSD LTA(파두 모듈비중 20%→30%), TSMC HPC 매출비중 66%·capex 상향, 하이퍼스케일러 CSP capex가 수요 근거. 단기 반도체 급락(수급)과 장기 수요의 괴리가 시황·뉴스와 겹침
  • 중국 AI 추격·저비용 모델 — 메리츠(즈푸 GLM)·시황(문샷 키미 K3) : 중국 AI 모델 점유율 급상승(즈푸 API 23%→34%)이나 수익화 격차 큼(ARR 앤트로픽의 0.5%). '기술 추격과 상업화 지체의 공존'이 미 AI 밸류 재평가 트리거
  • 긴축·지정학 매크로 — 신한 Weekly·미래에셋·메리츠 : 한은 25bp 인상(2.75%)·ECB 7/23·중동(호르무즈)發 유가 반등이 공통 변수. 반도체 실적 정점 논란 + 긴축 경계 + 지정학 결합으로 변동성 확대
  • K-방산 낙수효과 — 코츠테크놀로지·아이쓰리시스템 : 유도무기(현궁·신궁·천검) 수주잔고 매출 전환·해외 직수출(폴란드 MSPO)이 방산 스몰캡 실적 회복 동력

오늘의 목표가·의견 변경 표

종목증권사투자의견목표가(직전→신규)변경상승여력
알테오젠(196170)삼성매수(신규개시)신규개시→450,000신규개시+62.7%
에스피지(058610)IBK매수(신규개시)신규개시→100,000신규개시+51.5%
파마리서치(214450)삼성매수400,000→420,000상향 +5.0%+28.2%
현대건설(000720)미래에셋매수213,000→175,000하향 −17.8%+72.6%
클래시스(214150)DB매수77,000→68,000하향 −11.7%계산불가(현재가 미기재)
  • 단순 유지(변경 없음)는 위 표에서 제외: 현대건설 신영(200,000 유지, +97.2%), 파마리서치 신한(430,000 유지, +31.3%), 파두 신한(130,000 유지, +62.7%), 포스코스틸리온 BNK(4,000 유지·중립, −13.1%), 휴젤 DB(340,000 유지·Top-Pick).
  • 목표가·의견 미제시(NR·탐방·IPO): 지엔씨에너지(하나 NR), 코츠테크놀로지(다인 탐방), 아이쓰리시스템(지엘 신규개시·목표가 없음), 인제니아테라퓨틱스(Foundation IPO ★★★☆☆), TSMC(자사 IR 실적발표).
  • 현대건설은 신영이 목표가 200,000 유지(원전 SOTP 상향 반영)인 반면 미래에셋은 원전 성과 지연으로 213,000→175,000 하향 — 같은 종목·같은 날 목표가 방향이 갈림(심층 카드 참조).

신사업·변화 포인트 표

종목증권사신규 사업 방향진행 현황(단계)수익화 시점멀티플 반영
현대건설신영·미래원전(SMR·대형)·AI DC·해상풍력 통합 에너지인프라팰리세이드 SMR ~4조(FEED완료·PPA막바지, 3Q26 부분발주→4Q 본계약) · 페르미 ~14조 · 코즐로두이 ~20조 · 포항/인천 AI DC 1.1조 · 2Q 미 전기로 5.4조 수주(연간 가이던스 68% 달성)원전 본계약 4Q26~27 · DC 수의계약 진행신영=원전 backlog 배수 0.30 목표가 반영(유지) / 미래=성과 지연으로 목표 PBR 하향(하향)
파마리서치삼성·신한미국 화장품 현지생산 완결(CG USA 인수)·MNRF 장비·신제품 파이프라인7/1 CG USA 100% 인수 완료 · 미국 코스트코 입점 확정·Ulta 논의 · 11월 마이크로니들RF 국내 출시 · 톡신 CAPA 2H27미국 현지생산 연말~ · 장비 11월반영(2Q 호조+추정 상향으로 목표가 상향), CG USA 마진 희석은 확인 필요
알테오젠삼성ADC SC 플랫폼 확장·신규 딜(MTA→본계약)·자회사 안과 신약Enhertu SC(다이이찌) P1 · Jemperli(GSK)·Felzartamab(바이오젠) 신규계약 · MTA 8건 연내 본계약 기대 · ALTS-OP01 FDA IND 2026 내Keytruda SC 로열티 2030~ · 후속 순차반영(신규딜 3.85조+MTA 옵션 4.9조 SOTP 선반영)
에스피지IBK가전부품→휴머노이드·로봇 정밀감속기 핵심 공급망레인보우로보틱스에 정밀감속기 전량 단독납품 · RBQ 방산로봇 2027 1,000대 · SDD 액추에이터 8월 라인셋업·10월 양산·美 NDA 검토SDD 10월 양산 · 방산로봇 2027반영(목표가=로보틱스 Peer PSR 41x×30% 할증)
파두신한신규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모듈 확대·Gen6.0 eSSD현재 2개 고객→연말 신규 CSP 주문·27년 4개사 · NAND 상승으로 모듈비중 20%→30% · 고객 LTA 체결신규고객 27년 · Gen6.0 3Q27반영(목표 PER 28배, Peer 36.4배 대비 20% 할인)
지엔씨에너지하나(NR)비상발전기→상용·열병합·DC향 발전기 집중국내 DC 발전기 M/S 70% · 네이버 각 세종 627억·LGU+ 382억·삼성SDS 297억·삼성물산 332억·SK 422억 수주 · 석문공장 증축(CAPA 3,000억)계약 대체로 2027~2029목표가 없음(POR 12배 리레이팅 여지 언급)
코츠테크놀로지다인(탐방)해외 직수출·AI 스마트보드(NPU)·민수(철도·HVDC·로봇제어)수주잔고 1,084억(연매출 1.6배) · 9월 폴란드 MSPO 해외 직수출 논의 · AI 보드 개발 중직수출 성사 시 · AI보드 미정프리미엄 요인 언급(등급 없음)
아이쓰리시스템지엘비냉각형 센서(둔곡 신공장)·우주용 적외선 검출기·모듈화둔곡 신공장 가동 시작 · 다목적실용위성 7A호 FPU 개발 · 유도무기 잔고 533억(48.7%)신공장 3Q26 매출 · 우주 중장기언급 없음
TSMC자사 IRA13 공정·2nm 매출 개시·Sony 이미지센서 파트너십A13 로드맵 첫 공개(4월) · 2nm 첫 3% 매출 기여 · Sony 예비합의(5월) · Vanguard 지분 8.1% 매각2nm 초기 램프 · A13 향후 세대언급 없음(IR 자료)

가장 뾰족한 신사업 2~3개:

  • 지엔씨에너지 — 국내 DC 비상발전기 M/S 70% 과점에 네이버·삼성SDS·SK·LGU+ 대형 수주가 연달아 쌓임(진행 가장 앞섬). NR이라 목표가·멀티플 미반영 = 리레이팅 여지 큼(POR 12배 언급).
  • 에스피지 — 삼성전자 지분 레인보우로보틱스에 정밀감속기 전량 단독납품 + SDD 액추에이터 10월 양산·美 NDA. 진행 앞섰고 목표가에 로보틱스 프리미엄 적극 반영(신규개시 +51.5%).
  • 현대건설 — 원전(팰리세이드 SMR 4Q26 본계약 관문)은 진행 앞섰으나 미래에셋은 성과 지연으로 오히려 목표가 하향 — 본계약 성사 시 재리레이팅 옵션(신영 200,000 vs 미래 175,000 시각차).

체크포인트

  • 현대건설 팰리세이드 SMR: 3Q26 부분발주→4Q 본계약(하이퍼스케일러 PPA 협상 결과), 페르미·코즐로두이 2027 진전 / 2Q26 실적(매출 6.8~7.0조·영익 2,100~2,455억, 지배순이익 컨센 −12% 하회 전망 확인).
  • 파마리서치·휴젤 미용의료: 파마리서치 2Q 실적(매출 1,681~1,725억·영익 663~700억·OPM 39~40%) 및 CG USA 마진 희석 수준 / 휴젤 3Q26 미국 직판 실제 개시 / 하반기 수출 YoY 지속성·유럽 리오더.
  • 알테오젠: Keytruda SC 2028 전환율 40% / CMS NPRM 의견마감 8/17 → 가을 최종규칙(IRA 약가) / 8/20 무상증자 신주 상장 / MTA→본계약 연내 전환.
  • 파두: 2Q26 실적 후 하반기 집중 증가 실현 / 연말 신규 하이퍼스케일러 주문 개시 / 모듈 비중 30% 도달 / 3Q27 Gen6.0.
  • 에스피지: SDD 8월 라인셋업·10월 양산 / 美 기업 NDA→수주 전환 / 2027 레인보우 방산로봇 1,000대.
  • 지엔씨에너지: 수도권 엣지 DC 수주·MW당 단가 상승(리레이팅 트리거)·후속 공급계약 공시.
  • 방산: 코츠 9월 폴란드 MSPO 해외 직수출 성사·2Q 이익률 반등 / 아이쓰리 둔곡 신공장 3Q26 매출·유도무기 잔고 전환.
  • IPO: 인제니아테라퓨틱스 수요예측 7/20~24·청약 7/30(공모밴드 12,000~14,500원, 유통제한 74.41%·오버행 유의).
  • 매크로: ECB 7/23·한국 2Q GDP 7/23·미국 7월 PMI 7/24 / 다음주 빅테크(알파벳 7/22 등) AI capex 가이던스 / 중동 호르무즈·유가.

핵심 리스크 종합

반복 공통 리스크(신뢰도 높음):

  • 반도체 실적 정점(peak-out) 논란 + 밸류 부담: 파두(26F PER 44배·부채 340%)·에스피지(PER 78배·PBR 5.2)·아이쓰리(PER 30~40배) 등 성장 프리미엄 종목의 높은 멀티플. TSMC도 3Q GM 가이던스(65~67%)가 2Q 실적(67.7%)·기대(~70%) 하회로 조정 빌미. 시황·뉴스의 반도체 급락과 맞물림.
  • 긴축·지정학 매크로: 한은 25bp 인상·ECB·연준 매파에 중동(호르무즈)發 유가 반등이 겹쳐 인플레 재확산·밸류 압박(신한 Weekly·미래에셋·메리츠 3개 매크로 리포트 공통).
  • 정책 리스크: 알테오젠 IRA 약가(CMS NPRM), 파마리서치·휴젤 미용의료 수출 지역편중·달러 되돌림, 코츠 EU 역내조달(SAFE) 상한.

단독(차별적) 리스크:

  • 현대건설: 원전 본계약 시점 지연(PPA·FID)·주택 원가율 반등, 2Q 지배순이익 컨센 −12% 하회(이익의 질). 미래에셋은 이를 목표 PBR 하향으로 선반영.
  • 파마리서치: CG USA 결손법인 연결로 3Q부터 마진 희석, 유럽 화장품 선주문 소멸 일시 둔화.
  • 포스코스틸리온: 하반기 환율 하락+풀하드 원가 상승으로 상고하저(OPM 2.5%→1.5%), 원화 매입 구조가 환율 하락기 비탄력 원가.
  • 인제니아테라퓨틱스: 오버행(유통 25.59%·기존주주 물량)·2028E 순이익 1,920억 공격적 가정·신약바이오 심리 약세.
  • 중국 AI/EV: 즈푸 등 중국 AI 밸류 지속가능성(메리츠), 유럽 PHEV 상계관세.

원문에서 직접 읽어볼 대목

  • (신한 Weekly·노동길) "조정의 본질은 AI Capex Payer들에서 시작된 의구심이 국내 상품 시장을 통과하면서 증폭되는 구조." — 반도체 급락을 수요붕괴가 아닌 '수익화 주체 의구심'의 전이로 규정.
  • (미래에셋 월스트리트파인더·김석환) "시장의 질문이 '누가 AI 인프라를 공급하는가'에서 '누가 AI로 돈을 벌 수 있는가'로 이동하고 있다." — 순환매의 본질을 한 줄로 압축.
  • (메리츠 전략공감·최설화) "즈푸의 ARR은 2.5억 달러로 앤트로픽 470억 달러의 0.5%에 불과 … 대체보다 기술적 추격과 상업화 지체가 공존할 가능성." — 중국 AI 위협론의 과장 여부를 수익 격차로 반박.
  • (TSMC IR) "2026 revenue to increase by slightly above 40% in US dollar terms." — 급락에도 연간 40%+ 성장 가이던스 재확인(실적 vs 수급 괴리의 핵심 근거).
  • (하나·지엔씨에너지) "지엔씨에너지를 제외하고 대규모 수주를 확보할 수 있는 업체를 찾기 어려워 과점 지위가 유지 … 26년 POR 12배에서도 매력적." — DC 발전기 과점의 해자.
  • (IBK·에스피지)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 개화 단계에서 폼팩터별 요구 감속기가 상이하며, 동사는 정밀 감속기 3종 커스텀·양산 역량을 보유한 전략적 선택지." — 로봇 감속기 진입장벽.

재무표

(각 칸: 2025 · 2026E · 2027E, 매출·영익 YoY / OPM)

종목시총매출 YoY영익 YoYOPM
알테오젠(196170)14.8조+109.9% · +105.2% · +41.0%+320.8% · +145.8% · +45.7%49.5% · 59.3% · 61.3%
파마리서치(214450)3.4조+53.2% · +24.6% · +19.7%+70.1% · +21.3% · +23.3%40.0% · 38.9% · 40.1%
현대건설(000720)11.3조(−4.9%) · (−9.7%) · +5.6%흑전 · +20.3% · +20.7%2.1% · 2.8% · 3.2%
에스피지(058610)1.46조(−12.0%) · +6.2% · +6.4%+45.4% · +24.2% · +34.9%5.2% · 6.1% · 7.8%
파두(440110)4.0조+112.4% · +317.3% · +94.1%적자지속 · 흑전 · +151.2%(−70.8%) · 22.3% · 28.8%
포스코스틸리온(058430)0.28조(−7.0%) · +2.6% · +2.0%(−52.9%) · (−4.5%) · +8.1%2.1% · 2.0% · 2.1%
코츠테크놀로지+4.8% · +10.7% · +10.3%(−12.6%) · +20.5% · +12.0%12.2% · 13.3% · 13.5%

(재무표 없음·목표가/실적만: 지엔씨에너지(NR, 2026E 추정 미제공)·아이쓰리시스템(연간 추정 없음, 1Q26 OPM 13.5%)·TSMC(분기 실적 중심, 2Q26 OPM 60.3%·매출 YoY +36%)·인제니아(적자 바이오, L/O 마일스톤 중심)·휴젤/클래시스(DB 산업리포트, 종목 재무 미제공))

투자지표 표

종목PERPBR부채비율
알테오젠170.7 · 60.5 · 48.754.4 · 22.0 · 15.5순현금(순부채율 −49~−66%)
파마리서치(신한)29.1 · 16.7 · 14.56.8 · 4.4 · 3.644.2% · 37.7% · 31.9%
현대건설(미래)21.1 · 18.9 · 17.61.0 · 1.2 · 1.1174.8% · 156.8% · 134.8%
에스피지197.4 · 77.8 · 56.47.0 · 5.2 · 4.966.1% · 71.4% · 65.1%
파두적자 · 44.0 · 18.9− · 36.3 · 12.4339.8% · 221.3% · 152.6%
포스코스틸리온14.0 · 13.3 · 13.40.6 · 0.7 · 0.631.0% · 30.1% · 29.1%
  • POR>PER 역전(오류 가능성) 사례 없음. PSR 제시분: 포스코스틸리온 0.2(전 연도)·파마리서치(신한) 6.3/5.1/4.3. 유동비율 제시분: 에스피지 195~210%·포스코스틸리온 ~295%·파마리서치 159~207%.

투자 매력도 점수 순위표

성장성(0–5) · 저평가(0–3) · 배당(0–1) · 재무건전성(0–2), 총점순

종목성장성저평가배당재무건전성총점
파마리서치42129
지엔씨에너지42028 (NR·추정부재로 참고)
알테오젠50027
포스코스틸리온13127 (단, 목표가<현재가·중립)
파두51006
코츠테크놀로지22026
현대건설31015
에스피지30014
아이쓰리시스템30014
  • 이상치: 포스코스틸리온은 저평가(PER 13·PBR 0.6·PSR 0.2) 최고이나 성장성 부재(영익 감소)·목표가가 현재가 하회(−13.1%)로 밸류 함정 성격 → 총점 높아도 투자의견 중립. 파두는 흑자전환·고성장이나 부채율 340%·PER 44배로 재무·밸류 감점. 알테오젠은 성장성 만점이나 PER 60배로 저평가 0.

산업/섹터 종목별 종합

[제약·바이오] 커버리지 확대·L/O·플랫폼 · (신규 1)
종목증권사의견목표가상승여력핵심 논거
알테오젠(196170)삼성매수(신규개시)450,000+62.7%ALT-B4 히알루로니다제 플랫폼 Keytruda SC 로열티(2030~)+MTA 8건 연내 본계약, SOTP 약 24조. 바이오 Top pick
인제니아테라퓨틱스(IPO)Foundation★★★☆☆(중립)밴드 12,000~14,500평가대비 할인 28~41%Tie2 혈관재생 이중항체, MSD L/O 1조391억. 오버행(유통 25.6%)·2028E 순익 가정 공격적으로 보수적 접근
[미용의료·에스테틱] K-뷰티 수출·인바운드 ATH · (상향 1·하향 1·유지 1)
종목증권사의견목표가상승여력핵심 논거
휴젤(145020)DB매수(Top-Pick 유지)340,000현재가 미기재상반기 저점 통과, 3Q26 미국 직판 개시·ECM 스킨부스터 판권으로 리레이팅
클래시스(214150)DB매수(하향)68,000(직전 77,000)현재가 미기재미용의료 업황 회복 내 목표가 하향 조정
파마리서치 (214450)

컨센서스: 매수 3(삼성·신한 직접 + DB 산업리포트 참조) / 목표가 420,000~460,000·중앙값 430,000 / 발간 2026.07.16 일제

증권사발간일투자의견목표주가현재가(기준일)상승여력핵심 논거
삼성07.16매수420,000327,500(7/15)+28.2%2Q 의료기기 ATH+화장품 고성장, CG USA 미국 현지생산 완결·11월 MNRF 장비. EV/EBITDA 12.9배
신한07.16매수430,000327,500(7/15)+31.3%(리포트 표기 45.3%)2Q 매출 1,681억(+19.5%)·영익 663억·OPM 39.5%, 화장품 +64.2%로 리레이팅 여력. 미국 코스트코 입점·Ulta 논의
DB(산업)07.16매수(참조)460,000미기재계산불가미용의료 산업 Top-Pick은 휴젤, 파마리서치 목표가 460,000 유지(부록)

공통 논거2Q 의료기기 역대 최대+화장품 YoY 60%대 고성장으로 수요둔화 우려 해소, 미국 채널 확장(코스트코·세포라·아마존)·현지생산으로 성장 지속. OPM 40% 유지.

이견·아웃라이어목표가 420,000~460,000으로 근접하나 신한 리포트 표기 상승여력(45.3%)이 산식(+31.3%)과 불일치 — 기준가·EPS 차이 추정. CG USA 마진 희석은 삼성·신한 모두 확인 필요 리스크로 지목.

종합 코멘트세 증권사 모두 매수·목표가 상향 또는 유지로 방향 일치, 2Q 실적과 미국 확장이 재평가 논거. 밸류(12M Fwd PER 15배대)와 CG USA 희석이 관전 포인트.

[건설·원전·플랜트] 원전 밸류체인 리레이팅 vs 성과 지연 · (하향 1·유지 1)
현대건설 (000720)

컨센서스: 매수 2(신영·미래에셋) / 목표가 175,000~200,000·중앙값 187,500 / 발간 2026.07.16 일제

증권사발간일투자의견목표주가현재가(기준일)상승여력핵심 논거
신영07.16매수(유지)200,000101,400(7/15)+97.2%원전 2027F Adj.Backlog 30조×배수 0.30(삼성E&A rally)+종합건설 SOTP. 건설 최선호주
미래에셋07.16매수(유지)175,000(직전 213,000)101,400(7/15)+72.6%목표 PBR 2.52→2.07 하향(원전 성과 지연 반영). 2Q 영익 2,455억 컨센 +22% 상회 추정

공통 논거2Q에만 19조 수주 집중(연간 가이던스 33.4조의 68% 달성)·미국 SMR/대형원전·AI DC 파이프라인 약 300억불이 리레이팅 축. 매출 역성장 속 영익 회복.

이견·아웃라이어목표가 방향이 갈림 — 신영은 원전 backlog 가치를 목표가에 적극 반영(200,000 유지), 미래에셋은 원전 본계약 지연 리스크로 목표 PBR·목표가를 하향(213,000→175,000). 시각차(원전 성과 반영 시점)가 핵심.

종합 코멘트두 증권사 모두 매수·상승여력 70~97%로 방향은 동일하나, 원전 본계약(팰리세이드 4Q26)이 목표가 괴리를 좁힐 검증 이벤트.

[반도체·스토리지] AI 메모리·eSSD 구조 수요 · (유지 1)
종목증권사의견목표가상승여력핵심 논거
파두(440110)신한매수(유지)130,000+62.7%eSSD 흑자전환·NAND 상승 모듈비중 20%→30%·하이퍼스케일러 LTA. 26F 매출 +317%·흑전. 목표 PER 28배(Peer 20% 할인)
TSMC(2330.TW)자사 IR데이터 없음(실적발표)데이터 없음계산불가2Q26 매출 402억달러(+36%YoY)·GM 67.7%·OPM 60.3%, 3Q 가이던스 44.6~45.8억달러·연간 40%+ 성장 재확인. HPC 66%. 3Q GM 65~67%로 하향은 조정 빌미
[로봇·자동화] 휴머노이드 감속기 · (신규 1)
종목증권사의견목표가상승여력핵심 논거
에스피지(058610)IBK매수(신규개시)100,000+51.5%레인보우로보틱스 정밀감속기 전량 단독납품·SDD 액추에이터 10월 양산·美 NDA. SOTP(로보틱스 Peer PSR 41x×30% 할증)
[방산·항공우주] K-방산 낙수·유도무기 잔고
종목증권사의견목표가상승여력핵심 논거
코츠테크놀로지다인(탐방)등급 없음없음계산불가군용 임베디드(SBC), 수주잔고 1,084억(연매출 1.6배)·9월 폴란드 MSPO 해외 직수출·AI 보드. PBR 0.9배(상장 최저)
아이쓰리시스템(214430)지엘신규개시(목표가 없음)없음계산불가국내 유일 군수용 적외선 영상센서, 유도무기 잔고 533억(48.7%)·둔곡 신공장 3Q26 매출·우주용 검출기
[전력·데이터센터 인프라] DC 발전기 과점
종목증권사의견목표가상승여력핵심 논거
지엔씨에너지(119850)하나NR없음계산불가국내 DC 비상발전기 M/S 70% 과점, 네이버·삼성SDS·SK·LGU+ 대형 수주 연달아. 2025 영익 +57%·POR 12배 리레이팅 여지
[철강·소재] 환율·반덤핑
종목증권사의견목표가상승여력핵심 논거
포스코스틸리온(058430)BNK중립(유지)4,000(액분 조정)−13.1%OPM 2%대 평균 수익성·상고하저, 환율 하락기 원화 원가 비탄력 부담. 중국산 반덤핑 관세는 수급 개선 이벤트. 밸류(PER 13·PBR 0.6) 저평가이나 성장성 부재
[매크로·전략(시황 데일리)] 종목 리포트 아님 — 핵심 키워드·리스크에 반영
  • 신한투자증권 Weekly(노동길 외): "물가 둔화에도 지속되는 변동성 장세." 6월 CPI +3.5%·한은 25bp 인상. 차주 ECB·빅테크 실적이 반도체 방향 결정. KOSPI 6,600p 지지선.
  • 미래에셋 월스트리트파인더 Ep.198(김석환): 중동 유가·K증시 레버리지 ETF 규제·미 중간선거(110일 앞). SK하이닉스 ADR 프리미엄 34.9%.
  • 메리츠 전략공감 2.0(최설화 외): 중국 AI(즈푸 GLM 점유율 급상승·수익화 격차)·중국 EV 수출 +155%·북미 DC 건설사 수주잔고 폭증.

핵심 결론

  • 최고 투자매력(단기): 파마리서치 — 2Q 실적 확증(의료기기 ATH·화장품 +64%)+미국 채널 확장에 삼성·신한·DB 3사 매수 방향 일치, 매력도 총점 1위(성장·저평가·배당·재무 균형). 상승여력 +28~31%.
  • 장기 투자 추천: 알테오젠(SC 로열티 플랫폼·MTA 파이프라인, 성장성 만점이나 PER 60배 밸류 감내 필요)·현대건설(원전 밸류체인 리레이팅, 본계약 성사 시 목표가 괴리 해소)·에스피지(휴머노이드 감속기 독점적 지위, 밸류 부담).
  • 리스크 기업·사유: 파두(부채 340%·PER 44배 밸류)·포스코스틸리온(목표가<현재가·성장성 부재 밸류함정)·인제니아테라퓨틱스(IPO 오버행 74.41% 유통제한·공격적 순익 가정). 반도체·로봇·방산 성장주 전반은 고멀티플로 시황(반도체 급락)·매크로(긴축·유가) 충격에 밸류 민감.

중요 공시 없음 — 토요일(주말)로 정규 공시 마감이 없어 당일 신규 공시 게시가 없었다(수주·증자·지분변동·M&A·자사주 등). 실적성 공시도 없음.

공시 상세

중요 공시 없음

  • 토요일(주말)로 정규 공시 마감 없음. 당일 신규 공시 게시 없음.
  • 실적성 공시(잠정·정식 실적)는 국내 실적(03) 항목에 귀속 — 당일 유입 없음.

7/17(금) 미 증시는 반도체 매도가 지수를 끌어내려 나스닥 −1.40%·필라델피아 반도체 −1.63%로 하락, 필-반은 3거래일 연속 밀리며 고점 대비 −20% 기술적 약세장에 진입했다. 중국 문샷 '키미 K3' 공개 충격에 월간 옵션만기(델타 명목 1.2조달러) 수급이 겹쳤고, 자금은 방어주·가치주·리츠로 순환(XLP/XLK 상대강도 2002년 이후 최대)했다. 국내는 제헌절 휴장, SK하이닉스 ADR로 매수 집중.

중동(이란 담수·발전 시설 타격·홍해 봉쇄설)發 국제유가가 +4%대 급등(WTI 82.49달러)해 에너지·원자재가 유일 강세. 월가는 대체로 이탈이 아닌 순환매·수급 조정으로 해석하나, 다음주 알파벳·테슬라·인텔 실적의 AI capex·2027 가이던스가 방향을 가를 분수령. 국내는 목요일 코스피 −6.37% 여진·NDF 달러/원 1,490원으로 월요일 개장 부담이 예고됐다.

시황 상세

오늘의 시황 핵심

전날(7/17, 금) 미 증시는 옵션 만기일 수급 변화와 중국 문샷AI의 신모델 공개 충격이 겹치며 하락 마감했다(다우 −0.77%, S&P500 −1.01%, 나스닥 −1.4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63%). 필-반 지수는 3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지난달 22일 고점 대비 20% 넘게 빠져 기술적 약세장 구간에 진입했다. 장 초반 중국 문샷의 초대형 오픈웨이트 모델 키미 K3 공개로 반도체가 급락했으나, 월간 옵션 만기(델타 명목 약 1.2조 달러 청산)에 따른 기계적 매수·저가 매수가 메모리 중심으로 유입되며 낙폭을 일부 축소했다. 국내는 제헌절 휴장으로 코스피는 열리지 않았고, 미국 투자자 매수가 SK하이닉스 ADR에 집중되며 한때 급등했다. 이번 조정의 성격을 두고 월가는 대체로 "증시 이탈이 아닌 순환매·수급 조정"으로 해석하는 시각이 우세하다.

핵심 변수는 세 가지로 압축된다. (1) 문샷 키미 K3발 저비용·오픈소스 AI 우려(제2의 딥시크 논쟁), (2) 반도체 옵션시장 수급 변동성(0DTE·감마 스퀴즈 구조), (3) 중동 지정학 리스크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WTI 82달러 육박, +4%대). 여기에 다음주 알파벳·테슬라·인텔 등 빅테크 실적 시즌과 7/24 무역법 122조 보편관세 만료가 방향을 결정할 이벤트로 대기 중이다.

강세 업종

  • 에너지: 중동 긴장 고조(이란의 쿠웨이트 담수화 시설·발전소 공격, 후티 홍해 봉쇄 시도설)로 국제유가 4%대 급등. 11개 업종 중 유일하게 강세. 유럽 천연가스는 7% 가까이 급등.
  • 원자재·농산물: 곡물(밀·옥수수·대두)·소프트(코코아·커피·설탕) 광범위 강세. 유가발 바이오연료·에탄올 전환 수요와 기후 리스크 반영. 금은 중앙은행 강한 매입(5월 81톤)으로 바닥 지지.
  • 광트랜시버·데이터콤: 레이몬드제임스는 코히런트·루멘텀·AAOI를 최선호로 제시. XPU 시장 CY26 +85%, 데이터콤 광트랜시버 +70% 성장 전망으로 실적 시즌 전 우호적.

약세 업종

  • 반도체·AI: 필-반 지수 약세장 진입. 엔비디아(−2.21%), AMD(−1.03%), 인텔(−2.00%), 브로드컴(−0.97%), TSMC(−2.77%), AMAT(−5.57%). 옵션 수급·문샷 이슈·유가발 원가 부담이 복합 작용. 6/22 이후 글로벌 칩 주식 시총 약 3.3조 달러 증발.
  • 대형 기술주: 메타(−2.79%), 알파벳(−2.17%, 제미나이 3.5프로 지연+키미 K3 충격), MS(−1.82%), 아마존(−1.06%). 애플만 예외적 강세.
  • 자동차·우주: 테슬라(−2.61%, 스페이스X 합병 부정론+발사 연기), 스페이스X(−5.43%, 스타십 발사 중단·IPO가 하회), GM(−2.12%). 넷플릭스는 3분기 가이던스 부진으로 −7.26%.

관련 기업

  • 긍정: 애플(+0.14%)은 낮은 AI 자본지출·효율적 자본운용·아이폰 점유율 개선·구독료 인상 기대로 대형주 중 유일 강세, 장중 시총 1위 경쟁. HSBC가 보유→매수, 목표가 260→366달러 상향. SK하이닉스 ADR(+1.13%)은 저가 매수·ADR 집중 매수로 반등(29일부터 원주-ADR 상호전환 개시, 25% 프리미엄 축소 관심). 시게이트(+5.66%), 웨스턴디지털(+2.23%), AST스페이스모바일(+5.07%, 투자의견 상향).
  • 부정: 엔비디아·AMD·인텔·TSMC 등 반도체 전반, 넷플릭스, 테슬라·스페이스X, 로빈후드(−5.72%, 앤트로픽 기업용 AI 확산 우려). 알파벳은 모델 경쟁 심화 직격.
  • 중립·혼조: 마이크론(−0.50%, 현대모비스 등 AI 부품 공급 계약에도 옵션 여파로 반락), 비트코인·암호화폐(클래리티 법안 연내 통과 지연 우려로 조정하되 반발 매수로 낙폭 제한). 메타는 앤트로픽과 최대 100억 달러 AI 컴퓨팅 임대 협상 소식에 장중 낙폭 축소.

긍정·부정·중립 판단

  • 긍정 요인: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54.4(예상 51 상회), 1년 기대인플레 4.6→4.2% 하락으로 단기 물가 우려 완화·금리 안정. 6월 산업생산 내 반도체·전자부품 생산 +0.6%로 AI 수요 견조 확인. 실적 시즌 호조(팩트셋 기준 EPS 88%·매출 85% 예상 상회, 2분기 S&P500 이익증가율 +24.7%로 상향). JP모건 포지셔닝상 헤지펀드 z-스코어 -0.7로 저점 근접, 모멘텀 선행수익률 개선, 개인 심리 반등(소셜 심리 99번째 백분위) 등 반발 매수 여건.
  • 부정 요인: 문샷 키미 K3의 저비용·오픈소스 성능(단, JP모건·에테르 인용 번스타인은 "캐치업 효율성", 클로드 증류 정황 지적 등으로 프론티어 추월은 아니라는 시각). 중동 지정학·유가 급등발 원가·물가 압력, 6월 수입물가 컴퓨터 부품 전년비 +41.6% 급등. 7/24 보편관세 만료 후 232조·301조 기반 신규 관세 발표 가능성. 반도체·모멘텀 포지셔닝 여전히 높아 펀더멘털 훼손 시 하방 리스크.
  • 종합: 시장의 큰 그림은 이탈이 아닌 순환매·수급 정상화 국면(씨티·네드데이비스·피델리티 자사주보다 capex 선호로 유통주식 증가). 다만 다음주 빅테크 실적의 AI 자본지출·가이던스가 방향을 가를 분수령.

투자 포인트

  • 반도체는 옵션 만기 종료 후 수급 정상화 여부와 다음주 알파벳·테슬라(22일)·인텔(23일) 실적의 AI capex·2027년 가이던스가 핵심. UBS·BoA·HSBC 등은 장기 성장 스토리 유효·낙폭 과대로 진입 기회 시각, 반면 도이치·웰스파고는 심리 급랭 경계 — 실적 확인 전 변동성 확대 불가피.
  • 한국 시장 시사점: 금요일 NDF 달러/원 1개월물 1,490.50원까지 상승(미-중·미-이란·반도체 불안 반영). 목요일 코스피 6.37% 급락(하이닉스·삼성전자만 약 333p 기여)의 여진이 월요일 국내 증시에 단기 부담. 다만 미 증시 저가 매수·AI 수요 견조 확인은 반발 매수 기대 요인. 반도체 대형주 비중이 높아 빅테크 AI 가이던스와 무역정책에 민감.
  • 관전 포인트: CXMT DRAM 물량 확보 경쟁(델·HP·레노버·애플 우선 배정, 미중 관계 개선으로 엔티티 리스트 유예) — 중국 메모리 공급 확대가 국내 메모리 가격에 미칠 영향 주시. 오라클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주피터(2.45GW)의 인허가·파이프라인 1~2년 지연 경고 — AI 인프라 병목 리스크 참고.

그날을 지배한 흐름은 반도체·AI 대형주의 동반 차익실현. SOX가 15개월 최악 주간·고점 대비 −20% 약세장에 들고 SK하이닉스 ADR이 상장 후 처음 공모가(149달러)를 하회했다. 배경은 문샷 키미 K3(제2의 딥시크 논쟁)·옵션 수급·유가 상승. 순환매로 필수소비재·유틸리티 등 방어주와 가치주 ETF(사상 최고)가 상대 강세.

다만 업황 펀더멘털은 유효 — 마이크론 차량용 AI 메모리 장기계약(현대모비스 등 7개사), 미 의회의 중국 메모리 견제(K메모리 반사수혜 가능), TSMC 목표가 글로벌 IB 줄상향. 애플이 장중 시총 1위 경쟁(HSBC 목표가 366달러 상향), 메타-앤트로픽 100억달러 AI 인프라 협상. 반면 넷플릭스 목표가 일제 하향·스페이스X 고점 대비 −38%, 중동 유가 급등(브렌트 88달러)이 인플레·경기 부담. 단기 수급과 장기 수요가 엇갈리는 국면.

뉴스 상세

반도체·메모리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베어마켓 진입: SOX가 7월 사상 최고치 대비 약 19~20% 하락하며 공식적 약세장(고점 대비 20%) 수준에 도달, 15개월 만에 최악의 주간 성과. 관련 업종 반도체 전반. 부정. 투자 포인트 — AI 투자 둔화 우려와 중국 AI 모델 공개가 겹치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 다만 장중 저점 대비 낙폭을 일부 축소한 종목도 있어 과매도 반등 여지. 후속 확인 — 다음 주 대형 기술주·반도체 실적으로 조정이 저가매수 기회인지 추세 전환인지 확인 필요.
  • SK하이닉스 ADR 공모가 하회: 최근 나스닥 상장한 SK하이닉스 ADR이 상장 이후 처음으로 공모가 149달러를 하회. 국내 SK하이닉스는 미국장 기준 +1.1% 반등. 부정(ADR)·중립(본주). 관련 기업 SK하이닉스. 투자 포인트 — 서학개미 순매수 상위(2위)에 계속 오르나 평균 매입가가 손실 구간에 근접. 후속 확인 — 공모가 방어 여부, 빅테크 실적 발표에 따른 메모리 투자심리.
  • AI 메모리 수요 폭증·증설 속도전: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중국 CXMT가 AI 메모리 수요 확대에 대응해 증설 경쟁. 관련 기업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CXMT. 긍정(수요)·중립(경쟁 심화). 투자 포인트 — 구조적 HBM/D램 수요는 유효하나 중국 CXMT 추격이 공급 변수. 후속 확인 — 각 사 증설 캐파·가동 시점.
  • 미국 의회의 중국 메모리 견제: 미 의원들이 중국산 메모리 규제 강화를 추진, K메모리 반사이익 가능성 제기. 관련 기업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긍정(잠재적). 투자 포인트 — 현실화 시 국내 메모리 반사수혜. 후속 확인 — 규제 입법화 여부는 아직 불확실(제안·촉구 단계).
  • 마이크론, 차량용 메모리 장기공급 계약(SCA): 마이크론이 퀄컴·현대모비스·하만·비스테온·덴소·아스테모·조이넥스트 등 7개사와 전략적 고객 계약 체결, 차량용 인포테인먼트·ADAS·커넥티비티용 D램·낸드 장기 공급. 관련 기업 마이크론·현대모비스. 긍정. 투자 포인트 — 마이크론 차량용 메모리 매출 가시성 확대, 현대모비스 공급망 편입. 후속 확인 — 공급 물량·매출 기여도.

파운드리

  • TSMC 목표주가 줄상향: 2분기 실적 발표 후 주가가 7.2% 급락했으나 13개 글로벌 IB가 긍정 전망 유지하며 대부분 목표주가 상향(맥쿼리 4,200 / Citi 3,800 / UBS 3,650 / HSBC 3,400 / JP모건 3,200 / 골드만·BofA 3,100 / 모건스탠리 2,988 대만달러). 관련 기업 TSMC. 긍정(중장기). 투자 포인트 — 모건스탠리는 조정을 저가매수 기회로 평가, Citi는 AI 수요가 GPU를 넘어 CPU·ASIC·네트워크칩으로 확대되고 2026년 CAPEX 600억~640억달러 상향을 근거로 매출 40%+ 성장 가능성 제시. 후속 확인 — 단기 조정 원인은 2나노 양산 초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3Q26 66%)가 기대(약 70%) 하회.
  • TSMC 미국 투자 확대·차세대 공정: 트럼프가 TSMC의 애리조나 공장 1,000억달러 추가 투자로 미국 내 총 약정이 2,650억달러로 확대됐다고 발표. 또 1.4나노(A14) 개발이 N2보다 빠른 진척(시험용 SRAM 성능·수율 90% 근접, 양산 2028년 하반기 예정). 관련 기업 TSMC. 긍정. 투자 포인트 — AI·HPC 고객 관심 높아 이론상 양산 조기화 여지. 후속 확인 — 시험용 SRAM 지표라 상용 양산 성공 판단은 시기상조.

AI 모델 경쟁

  • 중국 문샷 '키미 K3' 공개 충격: 중국 문샷AI가 신규 모델 키미 K3를 공개, 일부 벤치마크에서 제미나이·그록을 앞섰다는 보도로 '제2의 딥시크' 평가. 관련 업종 AI·반도체. 관련 기업 엔비디아·AMD·브로드컴(부정 파급). 부정(미국 AI주)·중립(사실검증). 투자 포인트 — 중국 AI 경쟁력 부각이 미국 AI 인프라 밸류에이션 재평가·차익실현의 트리거로 작용. 후속 확인 — 실제 성능 우위는 벤치마크 기준으로 독립 검증 필요, 미 빅테크 대비 中 추격 지속성.

빅테크·플랫폼

  • 애플 vs 엔비디아 시총 1위 경쟁: 장 초반 애플(시총 약 4.9조달러)이 엔비디아를 제치고 시총 1위에 올랐다가 종가 기준 엔비디아가 1위 회복. 관련 기업 애플·엔비디아. 중립. 투자 포인트 — 애플은 서비스·생태계·교체수요 기반 AI 수익화 기대, 엔비디아는 GPU 핵심 지위 유지로 투자심리 개선 시 재역전 가능. 애플뮤직·애플원 구독료 인상(마진 요인). 후속 확인 — 시리 고도화 실효성, 애플-법무부 반독점 초기 합의 협상 경과.
  • 메타-앤트로픽 AI 인프라 계약 논의: 메타가 앤트로픽에 AI 컴퓨팅 인프라를 임대하는 최대 100억달러(2년) 규모 계약 협상 중이라는 보도. 관련 기업 메타. 긍정(호재 해석). 투자 포인트 — AI 인프라를 신규 수익원으로 전환하는 전략, AWS 핵심 인프라 임원 영입도 병행. 후속 확인 — 계약 확정 여부(현재 협상 단계).
  • 넷플릭스 2분기 실적·목표가 하향: 2분기 실적은 대체로 예상 부합했으나 향후 성장 전망이 기대 미달로 주가 7%+ 급락. 이후 BofA·골드만·제프리스·바클레이즈·구겐하임이 일제히 목표주가 하향, 상향은 전무. 관련 기업 넷플릭스. 부정. 투자 포인트 — 성장 둔화 우려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연결. 후속 확인 — 하반기 가입자·광고 매출 가이던스.
  • 삼성·애플 폴더블 경쟁: 삼성 갤럭시 Z 폴드8·플립8·폴드8 울트라 디자인·사양 유출(공식 공개 7월 22일 예정), 애플 폴더블·롤러블 기대와 맞물림. 관련 기업 삼성전자·애플. 중립. 투자 포인트 — 폴더블 폼팩터 경쟁 본격화. 후속 확인 — 유출 정보라 최종 사양은 공식 발표 대기.

우주·방산 테마

  • 스페이스X 급락: 한 달 만에 고점 대비 약 38% 하락,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약 1,500조원) 증발. 서학개미 순매수 상위권이나 투자자 전원 손실 구간 언급. 중국 로켓 회수 성공 소식도 우주 테마 약세 배경. 관련 기업 스페이스X·로켓랩. 부정. 투자 포인트 — 우주 테마 밸류에이션 급조정. 다만 미 공군이 국가안보 우주발사 계약 한도를 56억→170억달러로 확대해 로켓랩·스페이스X 장기 수혜 기대는 상존. 후속 확인 — 스페이스X-국방부 AI 클라우드·데이터센터 협상 진전.

소부장·전선

  • AI칩 유리기판·구리 접합 소부장: AI칩 유리기판 부상으로 '구리 접합' 기술에 소부장 업계 관심 확대. 관련 업종 반도체 소부장. 긍정(테마). 투자 포인트 — 차세대 패키징 밸류체인 수혜 후보. 후속 확인 — 개별 기업 수주·양산 적용 시점.
  • K전선 초고압·해저케이블: 국내 전선업계가 초고압·해저케이블에서 성장 동력 확보. 관련 업종 전선·전력기기. 긍정. 투자 포인트 — 글로벌 전력 인프라·데이터센터 수요 연동. 후속 확인 — 수주잔고·증설.

매크로·지정학

  • 중동 긴장 고조·유가 급등: 미국의 대이란 7일 연속 공습, 호르무즈 해협 감시망 타격·해상 봉쇄, 홍해 봉쇄 위기까지 겹치며 브렌트유 주간 약 16% 상승해 배럴당 88달러, WTI 82.49달러. 관련 업종 에너지. 긍정(에너지주)·부정(인플레·경기). 투자 포인트 — 호르무즈·홍해 동시 봉쇄 시 글로벌 경기침체 경고, 셰브론·코노코필립스의 이라크·시리아 유전·송유관 사업 확대. 후속 확인 — 이란의 인도양 미국 선박 순항미사일 명중 주장은 미국 미확인으로 사실관계 불확실.
  • 미국 물가·연준: 미시간대 7월 소비자심리지수 54.4로 예상 상회(5개월 최고), 1년 기대인플레 4.6%→4.2% 하락. 다만 클리블랜드 연은 해맥 총재는 근원 PCE 추정 3.3%로 여전히 높고 에너지·공급망·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물가압력을 지속시킨다고 평가, 시장은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약 50%로 반영. 트럼프는 6월 CPI가 6년여 만에 최대폭 하락했다고 주장. 중립·혼재. 투자 포인트 — 소비심리 개선 vs 유가발 인플레 재확대 우려 병존. 후속 확인 — 7/24 미국 제조업·서비스 PMI 예비치, 신규 주택판매.
  • 섹터 로테이션(성장→가치·방어): S&P500 −1%, 나스닥100 −1.5% 하락 속 다우·러셀2000은 견조, 필수소비재(XLP)·유틸리티 등 방어주로 자금 이동. XLP/XLK 상대강도 2002년 이후 최대폭 확대, 가치주 ETF 사상 최고치. 중립. 투자 포인트 — 단순 지수 조정이 아닌 리더십 교체 성격. 후속 확인 — 다음 주 실적 시즌(테슬라·구글·인텔 등)이 방향성 분기점.

기타 개별 이슈

  • 보잉 인도 재개: FAA가 보잉 737 MAX·787 고객 인도 절차 전면 재개를 허용할 예정. 관련 기업 보잉. 긍정. 후속 확인 — 실제 인도 재개 시점.
  • 트럼프-캐나다 관세: 트럼프가 캐나다 산불 대기오염 비용을 기존 관세에 추가하겠다고 경고. 관련 업종 무역·관세. 부정(캐나다). 후속 확인 — 실제 관세 부과 여부.
  • 삼성증권 퇴직연금 30조 육박: 삼성증권 퇴직연금 잔고 30조 돌파 임박으로 업계 판도 변화 관측. 관련 기업 삼성증권. 긍정. 후속 확인 — 시장 점유율 추이.
  • 차주 주요 실적: 테슬라·구글(알파벳)·인텔 실적 발표 예정. 관련 기업 테슬라·알파벳·인텔. 중립(이벤트). 투자 포인트 — 반도체·AI 조정 국면에서 실적이 심리 분기점. 후속 확인 — 실적·가이던스.
📡 데이터 출처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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