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실적 (03) — 2026 2분기(시즌 7/5~8/20 진행 중, 당일 신규 없음·직전 7/15)
분기: 2nd
2026-07-12(일) 신규: 없음
- 당일 신규 국내 실적성 게시 없음(주말). 실적 데이터 축적 중.
- 시즌 구간 진입(7/5~) 상태이나 아직 대형주 잠정 실적 본격화 전. 다음 갱신 시 삼성전자 등 잠정치부터 반영 예정.
2026-07-13(월) 신규: 3건
당일 잠정실적 공시 3건. 회계분기 2Q(4~6월, 귀속월 6월). 순익 미공개 기업이 다수라 영업이익 중심 평가.
[1] 테크윙(089030) — 2Q26 잠정(연결)
- 매출 568억(YoY +16.1%, QoQ +8.4%, 컨센 −19.1%)
- 영업 125억(YoY +95.4%, QoQ +28.9%, 컨센 −6.0%) / OPM 22.0%
- 순익 미공개. 최근추이: 26.1Q 영업 97억(순익 -61억) → 26.2Q 125억.
- 평가: 영업이익 YoY +95.4%로 당일 최고 성장. 매출·영업이익 모두 YoY·QoQ 10%↑ 동시 충족. OPM 22%로 수익성 강함. 단, 매출은 컨센 −19.1% 하회(외형은 눈높이 미달), 영업이익도 컨센 −6.0% 소폭 미달. 순익 미공개로 최종 판단 유보. 반도체 테스트 핸들러 수요 회복이 이익 레버리지로 확인되는 구간.
[2] 모비데이즈(363260) — 2Q26 잠정(연결)
- 매출 131억(YoY +7.3%, QoQ +36.3%)
- 영업 28억(연중 최고, YoY +10.2%, QoQ 흑자전환) / OPM 21.0%
- 순익 미공개. 최근추이: 26.1Q 영업 -2억 → 26.2Q 28억(흑전, 연중 최고).
- 평가: 영업이익 YoY +10.2%로 10% 문턱 충족, QoQ 흑자전환(전분기 -2억 → +28억)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명확. 다만 매출 YoY +7.3%는 10% 미만. OPM 21%로 마진 개선 뚜렷. 당일 daju 실적발표 요약에서도 '연중 최대 영업이익' 1위로 언급된 종목.
[3] 대한항공(003490) — 2Q26 잠정(개별)
- 매출 5.02조(YoY −19.2%, QoQ −24.6%, 컨센 −25.2%)
- 영업 2,618억(YoY −29.3%, QoQ −49.4%, 컨센 흑자전환) / OPM 5.2%
- 순익 -973억(YoY 적자전환, QoQ 적자전환, 컨센 적자지속) / NPM −1.9%
- 평가: 전 항목 역성장·적자. 매출·영업이익 두 자릿수 감소에 순익 적자전환. 계절적 비수기(2Q) 영향 있으나 컨센도 큰 폭 하회. 고성장·기대 리스트 제외 대상. (참고용 기록.)
2026-07-14(화) 신규: 3건
당일 잠정실적 공시 3건(캠시스·한미반도체·소프트캠프). 회계분기 2Q(4~6월, 귀속월 6월). 한미반도체가 당일 유일한 컨센 상회(어닝서프라이즈), 소프트캠프는 순익까지 공개돼 3항목 완성.
[4] 한미반도체(042700) — 2Q26 잠정(연결)
- 매출 2,512억(YoY +39.5%, QoQ +393.4%, 컨센 +10.4%)
- 영업 1,303억(연중 최고, YoY +51.0%, QoQ +1433.5%, 컨센 +18.2%) / OPM 51.9%
- 순익 미공개. 최근추이: 26.1Q 영업 85억(매출 509억) → 26.2Q 영업 1,303억(매출 2,512억). 전분기 급감 후 폭발적 회복.
- 평가: 당일 최고 실적. 매출·영업 모두 YoY·QoQ·컨센 3기준 전부 10%↑ 동시 충족(순익만 미공개). 특히 컨센 대비 영업 +18.2%로 당일 유일 어닝서프라이즈. OPM 51.9%로 초고마진. QoQ 폭증(+1433%)은 1Q 비수기 저점 반사(전분기 매출 509억·영업 85억) 성격이 크지만 YoY도 +39.5%/+51.0%로 순증 확인. HBM용 TC본더 등 후공정 장비 사이클 재점화가 이익으로 실현되는 구간. 시총 19조 대형주.
[5] 캠시스(050110) — 2Q26 잠정(연결)
- 매출 2,953억(YoY +138.7%, QoQ +70.2%)
- 영업 87억(연중 최고, YoY 흑자전환, QoQ +44.6%) / OPM 2.9%
- 순익 미공개. 최근추이: 25.2Q 영업 -104억(순익 -130억)의 대규모 적자 → 26.1Q 영업 60억(순익 43억) → 26.2Q 영업 87억(연중 최고).
- 평가: 매출 YoY +138.7%로 당일 외형 성장 최고. 영업이익 YoY 흑자전환(전년동기 -104억 → +87억)·QoQ +44.6%로 이익 개선도 뚜렷. 다만 OPM 2.9%로 저마진(카메라모듈 사업 특성). 매출·영업 YoY·QoQ 고성장 충족이나 순익 미공개·컨센 미제공으로 어닝서프라이즈 판정 불가. 흑자기조 정착 여부가 관건.
[6] 소프트캠프(258790) — 2Q26 잠정(연결)
- 매출 70억(YoY +37.2%, QoQ +52.2%)
- 영업 5.83억(YoY +191.5%, QoQ 흑자전환) / OPM 8.3%
- 순익 33억(YoY 흑자전환, QoQ 흑자전환) / NPM 46.5%
- 최근추이: 25.2Q 매출51억·영업2억·순익-3억 → 26.1Q 매출46억·영업-11억·순익-13억 → 26.2Q 매출70억·영업5.83억·순익33억.
- 평가: 당일 유일하게 매출·영업·순익 3항목 모두 공개된 종목. 매출 YoY +37.2%·영업 YoY +191.5% 충족, 순익은 YoY·QoQ 모두 흑자전환. NPM 46.5%는 영업외수익(일회성 가능성) 개입 정황이 커 본업 수익성 대비 과대 — 순익 절대성장은 확인되나 질적으로는 영업이익 중심 해석이 안전. 컨센 미제공. 소형주(시총 197억).
YoY 고성장 리스트(매출·영업이익·순이익 각 10%↑)
- 3항목 전부 10%↑ 확정: 소프트캠프(258790) 2Q — 매출 +37.2%·영업 +191.5%·순익 흑자전환(전부 충족, 단 순익엔 일회성 개입 정황). 당일 유일 3항목 완성 기업.
- 부분 충족: 한미반도체(042700) 2Q — 매출 +39.5%·영업 +51.0% 충족 / 순익 미공개(사실상 3항목 완성 유력).
- 부분 충족: 캠시스(050110) 2Q — 매출 +138.7% 충족·영업 흑자전환 / 순익 미공개.
- 부분 충족: 테크윙(089030) 2Q — 매출 +16.1%·영업 +95.4% 충족 / 순익 미공개.
- 부분 충족: 모비데이즈(363260) 2Q — 영업 +10.2% 충족 / 매출 +7.3%(미달)·순익 미공개.
QoQ 고성장 리스트(각 10%↑)
- 한미반도체(042700) 2Q — 매출 +393.4%·영업 +1433.5%(전분기 비수기 저점 반사 성격 큼) / 순익 미공개.
- 캠시스(050110) 2Q — 매출 +70.2%·영업 +44.6% / 순익 미공개.
- 소프트캠프(258790) 2Q — 매출 +52.2%·영업 흑자전환·순익 흑자전환.
- 테크윙(089030) 2Q — 매출 +8.4%(문턱 근접)·영업 +28.9% / 순익 미공개.
- 모비데이즈(363260) 2Q — 매출 +36.3%·영업 흑자전환 / 순익 미공개.
컨센서스 10%↑ 상회 리스트
- 한미반도체(042700) 2Q — 매출 컨센 +10.4%, 영업 컨센 +18.2% 상회(당일 유일 어닝서프라이즈). 순익 컨센 미제공.
- (참고) 컨센 제공된 나머지 종목(테크윙·대한항공)은 매출·영업 컨센 하회 또는 미달.
다음 분기 기대 리스트
- 한미반도체(042700): 영업 YoY +51%·컨센 +18.2% 상회, OPM 51.9%. HBM/후공정 장비 사이클 재점화가 이익으로 실현되는 구간 — 3Q 수주·가동률 지속 시 이익 모멘텀 유효(당일 최선호).
- 소프트캠프(258790): 매출 YoY +37%·영업 흑전 정착, 순익까지 플러스 전환. 단 순익엔 일회성 정황 → 본업 영업이익 지속성이 3Q 관건.
- 캠시스(050110): 매출 YoY +138%·영업 흑전, 연중 최고 영업이익. 저마진(OPM 2.9%)이라 외형 성장의 이익 전환율이 3Q 체크포인트.
- 테크윙(089030): 영업 YoY +95.4%·OPM 22%로 이익 레버리지 확인, 반도체 테스트 수요 회복 지속 시 3Q 유효(단 매출 컨센 하회 부담).
- 모비데이즈(363260): 전분기 적자 → 당분기 연중 최고 영업이익 흑전, 마진 개선 추세면 하반기 지속 여부 관건.
핵심 결론
- 7/14 반도체 후공정 서프라이즈 유입. 당일 최선호는 한미반도체(YoY 매출+39.5%/영업+51.0%, 컨센 매출+10.4%/영업+18.2% 상회 — 당일 유일 어닝서프라이즈, OPM 51.9%). 시즌 통틀어 첫 컨센 상회 종목.
- 소프트캠프는 당일 유일 순익 공개(3항목 완성): 매출+37.2%·영업+191.5%·순익 흑전. 다만 NPM 46.5%는 일회성 개입 정황이 커 순익 절대성장은 인정하되 질은 영업이익 기준으로 볼 것.
- 캠시스는 매출 YoY +138.7%로 외형 성장 최고·영업 흑전이나 OPM 2.9% 저마진, 순익 미공개.
- 대한항공(7/13)은 매출·영업 두 자릿수 감소·순익 적자전환으로 부진(비수기+컨센 하회) — 고성장 리스트 제외 유지.
- 누적 6사 중 순익까지 공개된 곳은 소프트캠프 1사. 나머지(한미반도체·캠시스·테크윙·모비데이즈)는 순익 미공개로 중요도 최상위(순이익) 기준 확정은 반기보고서/정식 실적까지 유보. 다음 갱신 시 대형주 잠정치(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순익 포함 실적으로 3항목 완성 리스트 확대 예정.
2026-07-15(수) 신규: 3건
당일 실적성 공시 3건(프로티아 잠정실적, 풍강 분기보고서, 현대약품 반기보고서). 회계분기 2Q(대상기간 4~6월, 귀속월 6월). 세 종목 모두 매출·영업·순익 3항목 공개돼 순이익 기준 판정 가능(컨센서스는 3사 모두 미제공, 소형주 특성). 프로티아가 당일 최고 실적.
[7] 프로티아(303360) — 2Q26 잠정(개별)
- 매출 53억(YoY +40.7%, QoQ +40.7%, 컨센 미제공)
- 영업 16억(연중 최고, YoY +65.7%, QoQ +107.1%, 컨센 미제공) / OPM 31.0%
- 순익 15억(YoY +95.9%, QoQ +56.7%, 컨센 미제공) / NPM 29.3%
- 최근추이: 25.2Q 매출38억·영업10억·순익8억 → 26.1Q 매출38억·영업8억·순익10억 → 26.2Q 매출53억·영업16억·순익15억(영업 연중 최고).
- 평가: 당일 최고 실적이자 매출·영업·순익 3항목 모두 YoY·QoQ 동시 10%↑ 충족(순익 YoY +95.9%, 영업 YoY +65.7%, 매출 YoY +40.7%). OPM 31.0%·NPM 29.3%로 고마진 체질. 전분기 소폭 부진(영업 8억) 이후 당분기 급반등하며 영업이익 연중 최고. 3항목 완성·전 지표 고성장으로 당일 최선호. 컨센 미제공이라 어닝서프라이즈 판정은 불가하나 절대·상대 성장 모두 우수. 소형주(시총 530억).
[8] 풍강(093380) — 2Q26 분기보고서(2026.05, 연결)
- 매출 229억(YoY −1.9%, QoQ +3.9%, 컨센 미제공)
- 영업 15억(YoY +70.6%, QoQ −14.7%, 컨센 미제공) / OPM 6.7%
- 순익 20억(YoY +109.3%, QoQ −9.0%, 컨센 미제공) / NPM 9.1%
- 최근추이: 25.2Q 매출234억·영업9억·순익10억 → 25.4Q 매출210억·영업3억·순익12억 → 26.1Q 매출221억·영업18억·순익23억 → 26.2Q 매출229억·영업15억·순익20억.
- 평가: 매출은 YoY −1.9%로 사실상 정체(외형 성장 부재)이나, 영업 YoY +70.6%·순익 YoY +109.3%로 수익성 기반의 이익 급증이 두드러짐(순익 두 배 이상). 다만 QoQ로는 영업 −14.7%·순익 −9.0%로 전분기(26.1Q 영업 18억·순익 23억) 대비 소폭 후퇴 — 이익 피크가 1Q였을 가능성. OPM 6.7%로 마진 자체는 낮은 편. YoY 이익 성장은 확정적이나 QoQ 둔화가 3Q 관전 포인트. 초소형주(시총 259억, PER 3배대 저평가).
[9] 현대약품(004310) — 2Q26 반기보고서(2026.05, 개별)
- 매출 555억(YoY +14.8%, QoQ +19.5%, 컨센 미제공)
- 영업 9.8억(YoY −11.2%, QoQ −60.9%, 컨센 미제공) / OPM 1.8%
- 순익 12억(YoY +21.2%, QoQ +203.0%, 컨센 미제공) / NPM 2.2%
- 최근추이: 25.2Q 매출484억·영업11억·순익10억 → 25.3Q 매출516억·영업35억·순익25억 → 26.1Q 매출465억·영업25억·순익4억 → 26.2Q 매출555억·영업9.8억·순익12억.
- 평가: 매출 YoY +14.8%·QoQ +19.5%로 외형은 두 자릿수 성장, 순익도 YoY +21.2%·QoQ +203.0%로 개선. 그러나 영업이익은 YoY −11.2%·QoQ −60.9%로 크게 후퇴(OPM 1.8%로 본업 수익성 매우 약함) — 순익 증가는 영업외 요인 개입 정황. 중요도 최상위(순이익)만 보면 성장이나, 영업이익 역성장이 질을 훼손. 매출·순익 YoY 10%↑ 충족·영업 미달로 3항목 완전 충족은 실패. 제약 소형주(시총 2,147억, OPM 절대치 낮아 이익 변동성 큼).
2026-07-15 YoY 고성장 리스트(매출·영업이익·순이익 각 10%↑)
- 3항목 전부 10%↑ 확정: 프로티아(303360) 2Q — 매출 +40.7%·영업 +65.7%·순익 +95.9%(QoQ도 3항목 전부 10%↑ 동시 충족). 당일 유일 3항목 완전 충족.
- 부분 충족: 풍강(093380) 2Q — 영업 +70.6%·순익 +109.3% 충족 / 매출 −1.9%(정체·미달).
- 부분 충족: 현대약품(004310) 2Q — 매출 +14.8%·순익 +21.2% 충족 / 영업 −11.2%(역성장).
2026-07-15 다음 분기 기대 리스트
- 프로티아(303360): 매출·영업·순익 YoY·QoQ 전부 10%↑, OPM 31%·NPM 29% 고마진. 영업이익 연중 최고 경신 — 당일 최선호. 3Q 성장 지속 시 모멘텀 유효(컨센 미제공이라 눈높이 부담은 낮음).
- 풍강(093380): 영업 YoY +70.6%·순익 YoY +109.3%로 이익 급증했으나 매출 정체·QoQ 둔화. 3Q 매출 재성장 여부가 이익 지속성의 관건. 밸류(PER 3배대)는 매력.
- 현대약품(004310): 매출·순익 YoY 성장이나 영업이익 역성장·저마진(OPM 1.8%) — 본업 수익성 회복 확인 전까지는 관망. 3Q 영업이익 정상화 여부 체크.
2026-07-15 핵심 결론
- 당일은 대형주 잠정치 없이 소형주 3사 유입이나, 세 종목 모두 순익까지 공개돼 순이익 기준 판정 가능(시즌 통틀어 순익 공개 종목 급증 국면).
- 최선호는 프로티아: 매출+40.7%·영업+65.7%·순익+95.9%(YoY), QoQ도 3항목 전부 10%↑ 동시 충족 — 시즌 내 첫 'YoY·QoQ 3항목 동시 완전 충족' 종목. OPM 31%·NPM 29% 고마진. 컨센 미제공이라 어닝서프라이즈 라벨은 못 붙이나 절대·상대 성장 모두 최상.
- 풍강은 영업·순익 YoY 급증(순익 두 배+)이나 매출 정체·QoQ 둔화가 부담. 현대약품은 매출·순익만 성장하고 영업이익 역성장(OPM 1.8%)으로 질이 약함 — 순익 증가에 영업외 개입 정황.
- 누적 9사(7/13~7/15). 순익까지 공개된 곳은 소프트캠프·프로티아·풍강·현대약품 4사로 확대. 그중 3항목 완전 충족(YoY 각 10%↑)은 소프트캠프·프로티아 2사(프로티아는 QoQ까지 완전 충족). 시즌 초반 최선호는 이익 서프라이즈의 한미반도체(대형주)와 전 지표 고성장 프로티아(소형주)로 정리. 대형주 잠정치는 IR 일정(SK하이닉스 7/29, POSCO홀딩스 7/30 등)상 7월 말 본격 유입 예정.
2026-07-18(토) 신규: 없음
- 토요일(주말)로 공시 채널 신규 실적성 게시 없음(daju_dart 당일 0건). 2분기(4~6월) 실적 시즌(7/5~8/20) 진행 중이나 당일 신규 유입 없음. 직전 갱신 7/15.
- 대형주 2분기 잠정·확정 실적은 IR 일정상 다음 주부터 본격 유입 예정(SK하이닉스 7/29·삼성전자 7/30 콜 등). 유입 시 각 사 2분기 로그에 반영.
미국 실적 (04) — 2026 2분기(상시, 당일 확정 어닝 없음)
분기: 2nd
2026-07-12(일) 신규 개별 실적 발표: 없음
- 당일 미국 개별 기업의 신규 어닝 발표·해설은 없음. 채널 게시는 반도체 섹터 위클리(하나증권 Industry Research)와 지정학 뉴스(호르무즈)로, 실적 결과물이 아니라 실적 시즌 진입 전 사전 점검·업황 코멘트 성격.
채널 핵심 해설 요약
- DRAM 현물가 반등: 7월 10일 기준 대만 메모리 반도체 수출 금액이 전주 대비 +200% 급증한 9.9억 달러. 세부적으로 DRAM +437%(5.6억 달러), NAND +211%(0.6억 달러), MCP·SSD 각 +42%·+178%(2.6억·0.9억 달러). 6월 DRAM 현물가 급락으로 주가가 조정됐으나 10일 수출 데이터가 반등을 시사.
- 메모리주 주가 조정: 난야 (7.3%)(3주 연속 하락), 삼성전자 (7.9%), SK하이닉스 (10.1%)(2주 연속). 반면 마이크론 (0.4%)·Nanya 등 해외 대비 국내 메모리주 조정 폭이 상대적으로 컸음. 하나증권은 이를 불황 진입이 아닌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조정으로 보고 "다시 살 확실한 기회"로 해석.
- 미국 반도체: AI 반도체 강세 지속 — Broadcom +11.0%(Apple 커스텀 ASIC 2031년 양산 소식), Nvidia +8.3%(AI GPU·데이터센터 수요 기대). 대만은 브로드컴발 AI CAPEX 축소 우려로 ASIC 밸류체인 약세 — Global Unichip(GUC) (18.6%), Alchip (14.0%).
- 수요 드라이버: Nvidia의 LPDDR 신규 수요가 DRAM 가격 상승을 견인하는 드라이버로 지목. 다만 2027년 HBM 공급 우려는 별개 변수로 잔존.
다음 분기 기대 기업 리스트
- 메모리(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DRAM 현물가 반등이 지속되면 하반기 실적 모멘텀 확대. 가격 사이클·공급 부족(2028년까지)이 펀더멘털 뒷받침.
- AI 반도체(Nvidia·Broadcom): 데이터센터·커스텀 ASIC 수요 확대 지속 시 다음 분기도 견조.
카탈리스트
- 7월 15일 ASML 실적 발표: 글로벌 파운드리·메모리·팹리스 CAPEX 방향성 → 반도체 장비 수요 확인.
- 7월 17일 TSMC 실적 발표: 3분기 매출 가이던스(상향 이미 확인), GPM·연간 CAPEX 상향 여부 → AI 인프라 수요 강도 검증 핵심.
핵심 결론
- 미국 개별 실적은 부재하나 다음 주(7/15 ASML, 7/17 TSMC)가 AI 인프라 수요를 검증하는 첫 관문. DRAM 현물가 반등(+200% WoW)은 조정받던 메모리 투자심리 회복의 조기 단서로, 주가 조정과 업황 강세를 분리해 접근할 국면.
2026-07-13(월) 신규 미국 개별 어닝 결과: 사실상 없음
당일 채널은 미국·아시아 반도체 실적 결과물보다 (a) 이번 주 실적 관문(ASML 7/15·TSMC 7/17) 프리뷰, (b) 메모리 슈퍼사이클 업황 리포트(BofA·트렌드포스), (c) 빅테크 CAPEX 뉴스(메타·인텔·모건스탠리), (d) 코스피 급락(SK하이닉스 ADR·레버리지 ETF 디레버리징) 분석에 집중. 확정된 실적 데이터는 TSMC 월 매출 공시가 유일.
채널 핵심 해설 요약
1) TSMC (2Q26, 4~6월, 매출 공시 7/13 / 실적 컨퍼런스콜 7/17 예정) — 2nd 귀속
- 6월 매출: NT$4,427억(약 140억 달러), MoM +6.2%, YoY +67.9% — 4개월 연속 사상 최대(ATH). 지난 4년 6월은 매번 전월 대비 감소(평균 −11%)했으나, 6월 MoM 성장은 2021년 이후 처음(계절성 이탈).
- 2Q26 매출: 약 NT$1조 2,700억(≈396.3억 달러), YoY +36% — 회사 가이던스(390~402억 달러)의 최상단 부합, 분기 사상 최대. LSEG 컨센서스(NT$1조 2,640억) 상회.
- 상반기(1~6월) 누적: NT$2조 4,044.8억, YoY +35.6%.
- 마진: 2Q GPM이 가이던스(65.5~67.5%)를 넘어 69~69.5% 육박 관측. 올해 66%+, 2027년 68%+ 전망.
- 연간 가이던스 상향 기대: 기존 달러 매출 성장 '30%+' → 모건스탠리 40%·UBS 37%로 상향. CAPEX는 기존 520~560억 달러에서 580~600억 달러까지 확대 관측(2/3나노 확장). CoWoS 캐파 2027년 200만 개(종전 135만).
- 중요도(매출 기준): 매출 YoY +36%로 컨센·가이던스 상단 부합. 순이익·영업이익 확정치는 7/17 콜에서 공개 예정(현재는 매출·마진 프리뷰 단계).
2) 샌디스크 SanDisk ($SNDK) — 브로커 노트 (FQ3 이미 발표, FQ4 초 신규계약 반영 / FY27 추정)
- 에버코어 ISI: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 $3,100로 상향(상단 시나리오 $4,000, PER 약 13배).
- 신규 비즈니스 모델(NBM) 장기공급계약 5건 반영: FQ3 체결 3건(RPO 약 420억 달러) + FQ4 초 체결 2건(RPO 미공개). 5건 합산 최소 약정 매출 620억 달러+, 재무적 보증·선수금 110억 달러+ 포함 → 실적 가시성 구조적 개선.
- FY27 추정: 매출 478억 달러, EPS $212.78(월가 479억/$203.33 대비 EPS 상회). EPS의 20%+(약 $46)가 이미 확보된 NBM에서 발생. FY27 낸드 출하 비트의 1/3+가 GM 80%+ 보장 NBM에 묶임 → EPS 하한선 상향.
- 성격: 실적 결과 신규 발표가 아니라 이미 발표된 FQ3 기반의 목표가·추정치 상향 노트. 낸드 가격 상승 사이클(2026~2027 공급 불균형) 논리.
참고: 미국 빅테크·반도체 CAPEX/뉴스
- 메타(META): 루이지애나 하이페리온 데이터센터 투자 270억 → 500억 달러(5GW)로 확대. KB증권은 7/29 메타 2Q 콜에서 내년 7GW 투자 공식화 시 AI 투자 지속성 우려 해소 신호로 판단.
- 인텔(INTC): 아일랜드 레익슬립 캠퍼스 57억 달러(50억 유로) 투자 — Intel 3 공정 제온 6 증산.
- 엔비디아(NVDA): 퍼플렉시티가 신규 독립형 Vera CPU 채택 계획(에이전트 코딩 1.5배 가속).
- 모건스탠리: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CAPEX 2027년 1.2조 달러, 2028년 1.4조 달러 전망.
- FCF 구조 반전: NVDA·MU·AVGO·AMAT 향후 12개월 합산 FCF 4,300억 달러(2년 전의 3배+) 예상, 반면 AMZN·GOOGL·META·MSFT·ORCL 합산 FCF는 사상 첫 마이너스 전환 전망(2026~2027 AI CAPEX 약 1.8조 달러).
- 업황(BofA): 글로벌 메모리 슈퍼사이클 — 2026E DRAM 매출 +325% YoY(5,688억 달러), NAND +299%(3,231억 달러). HBM TAM 2026E 768억 달러(+122%), OPM 49%.
- 업황(트렌드포스): 2026 하반기 SLC NAND 계약가 상반기 대비 +120~170% 상승 전망(MLC→SLC 전환, AI 에지·데이터센터 수요).
다음 분기 기대 기업 리스트
- TSMC: 7/17 콜에서 순이익·영업이익 확정치 + 연간 매출·CAPEX 가이던스 상향 여부 확인. 매출은 이미 컨센/가이던스 상단 부합.
- SanDisk($SNDK): NBM 장기공급계약 기반 FY27 EPS 상향 여력, 낸드 가격 상승 탄력.
- 메모리(마이크론$MU·삼성전자·SK하이닉스): DRAM +325%·NAND +299% YoY(2026E) 슈퍼사이클, HBM 마진·LTA 가시성. 마이크론 다음 분기 어닝이 미국 상장 메모리 대표 확인점.
- AI 반도체(NVDA·AVGO·AMAT): 하이퍼스케일러 CAPEX 1.2~1.8조 달러 흐름의 직접 수혜, FCF 급증(현금 창출기).
- 메타(META): 7/29 2Q 콜 — 하이페리온 500억 달러·내년 7GW 투자 공식화 여부가 AI CAPEX 지속성 시금석.
카탈리스트
- 7월 15일 ASML 실적: 글로벌 파운드리·메모리 CAPEX 방향성 → EUV 장비 병목·증설 확인.
- 7월 17일 TSMC 실적 콜: 2Q 순이익·GPM 확정 + 연간 매출 '30%+' 대비 초과폭·CAPEX 상향(→580~600억 달러?) 여부가 AI 인프라 수요 강도 검증 핵심.
- 7월 29일 메타 2Q 실적 콜: 내년 AI CAPEX(7GW) 공식화 여부.
핵심 결론
- 오늘 확정된 미국·아시아 실적 하드 데이터는 TSMC 2Q26 매출(YoY +36%, 가이던스 상단·분기 ATH)이 유일. AI 파운드리 수요는 매출로 재확인됐고, 순이익·마진·CAPEX 상향은 7/17 콜로 이연.
- 샌디스크·마이크론 등 낸드/메모리는 장기공급계약(NBM/LTA)이 실적 가시성을 구조적으로 바꾸는 국면 — 에버코어의 SNDK 목표가 $3,100(상단 $4,000) 상향이 대표 사례.
- 코스피 SK하이닉스 급락(레버리지 ETF 디레버리징·ADR 프리미엄 소멸)은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유동성 이벤트라는 게 골드만·미래에셋 공통 진단 — 미국 메모리/AI 실적 사이클 자체는 훼손 신호 없음.
2026-07-14(화) 신규 미국 개별 어닝 결과: IBM 2Q26 예비 실적 미스가 유일한 하드 데이터
당일 채널은 7/13 메모리·반도체 동반 급락 이후의 "저점 매수 vs 피크아웃" 논쟁에 집중. 미국 개별 확정 실적은 IBM 예비 발표(미스)가 유일. 나머지는 (a) 미국 상장 메모리(마이크론 $MU, SK하이닉스 ADR $SKHY) 브로커 노트, (b) 국내 증권사 메모리 업황 리포트 다수(한투·삼성·SK·현대차·메리츠), (c) 미 6월 CPI 서프라이즈 둔화, (d) 삼성전자 ADR 상장설(회사측 "검토 안 함" 부인)로 구성.
채널 핵심 해설 요약
1) IBM ($IBM) (2Q26, 4~6월, 예비 실적 7/14 발표) — 2nd 귀속 — 실적 미스
- 예비 실적이 월가 예상치를 모두 하회 → 개장 전(Premarket) 주가 23% 급락.
- 조정 EPS $2.93 (컨센 $3.01 하회), 매출 $172억 (컨센 $178.6억 하회). 순이익 지표(EPS)·매출 동시 미스.
- 부진 원인(크리슈나 CEO): 고객들이 향후 가격 인상에 대비해 서버·스토리지·메모리 등 '하드웨어' 확보에 지출을 집중 → 상대적으로 IBM의 '소프트웨어·인프라' 수요가 약화. 시장 변화에 신속히 적응 못 해 다수 대형 계약을 제때 성사시키지 못했다고 자책.
- 함의: 메모리·하드웨어 가격 인상 사이클이 오히려 소프트웨어 IT 예산을 잠식하는 구조 확인 →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반대급부(소프트웨어주 동반 하락).
2) 마이크론 ($MU) — BofA 브로커 노트 (직전 FQ 발표분 기반, FY28 밸류에이션 / 종료월 5월분은 2nd 귀속)
- BofA: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50, 반도체 최선호주(Top pick) 선정. Sum-of-the-parts 방식.
- 논리: 메모리가 사이클성 범용 제품에서 '전략적 핵심 요소'로 전환 → 밸류에이션 확대 여지. 메모리는 이미 클라우드 AI CAPEX의 35~40% 차지(과거 대비 2~3배)인데도 선행 PER 약 10배로 저평가.
- 밸류에이션: 전통 사이클 메모리 사업 주당 $1,040(2028E PBR 3배, 장기 밴드 0.8~3.1배 상단) + AI HBM 사업(2028E PER 31배, AI 컴퓨팅 동종 중간값).
- 성격: 신규 실적 발표 아님. 장기계약(LTA)·예측 가능 가격 구조로의 전환을 시장이 과소평가한다는 목표가 상향 논리.
3) SK하이닉스 ADR ($SKHY) — 바클레이즈 커버리지 개시 (미국 상장 ADR)
- 바클레이즈: 커버리지 개시,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목표주가 $330(목표 멀티플 8배 — 마이크론 대비 다소 할인).
- 격차 축소 전망: 미국 전공정(front-end) 제조 환경이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갭을 좁히는 데 긍정적(사이먼 콜스). 커버리지를 한국 보통주 → ADR로 전환하며 추정치 소폭 조정.
- 매출총이익률 단기 추가 상승 여력 평가. 글로벌 DRAM 모델: 2027년 비트 공급 +20% YoY에 그치는 반면 비트 수요 +35% → 향후 수년 공급 부족 지속 → "현 수준 대비 추가 큰 폭 성장" 뒷받침.
참고: 메모리 업황·매크로
- 메모리 슈퍼사이클 컨센서스 재확인(JPM·한투·삼성·SK·현대차·메리츠·BofA·SemiAnalysis 공통): 7/13 급락은 사이클 피크아웃이 아닌 '변동성/조정'. 근거 — (a) LTA로 과거식 가격 폭락(50~70%) 원천 차단, (b) 2027년 DRAM 수요충족률 60%대까지 공급 부족 심화, (c) HBM4E 12단 주류화, (d) AI CAPEX(상위 5대 CSP 2027년 ~1.2조 달러 +43% YoY) 견조.
- SemiAnalysis: SK하이닉스 2Q26 DRAM ASP QoQ +45%, DRAM 영업이익 약 55조원 예측(범용 DRAM QoQ +60%).
- 현대차증권: SK하이닉스 2Q 매출 87.6조·영업이익 62.4조 전망(기존 대비 −3.1%·−1.6%, DRAM Bit Growth 하회 + 성과급 충당금). BUY/TP 330만원 유지.
- BofA 메모리: 글로벌 DRAM ASP QoQ 2Q +53%·3Q +21%·4Q +7%. 한국 업체 2Q ASP 상승률은 40% 초중반(글로벌 하회, 일시적 요인)이나 3Q부터 글로벌과 수렴.
- 미 6월 CPI 급둔화: 헤드라인 3.5% YoY(예상 3.8%)·−0.4% MoM(예상 0.0%, 코로나 이후 최대 낙폭), 근원 2.6% YoY(예상 2.9%)·0.0% MoM. AI 실적주에 금리 완화 우호적 매크로.
- 삼성전자 ADR 상장설: 블룸버그 "예비 협의" 보도 → 삼성전자 "검토 안 함, SK하이닉스와 상황 다름" 공식 부인.
- 실적 일정: SK하이닉스 2Q26 실적설명회 7/29(수), 삼성전자 7/30(목).
다음 분기 기대 기업 리스트
- 마이크론($MU): BofA Top pick $1,550 — LTA·HBM 기반 순이익 가시성 구조 개선,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력. 미국 상장 메모리 대표 확인점.
- SK하이닉스 ADR($SKHY): 바클레이즈 신규 OW $330 — 2027년 공급 부족 심화로 GPM 추가 상승, 순이익 성장 지속.
- 메모리(삼성전자·SK하이닉스): 2Q ASP QoQ +45~53% 급등, 하반기 LTA 기반 이익 지속성. 7/29·7/30 실적 콜이 확인점.
- AI 반도체(NVDA·AVGO): CSP CAPEX 2027년 1.2조 달러(+43%) 흐름의 직접 수혜.
- 반대 신호(경계): IBM 미스가 보여준 '하드웨어 우선 → 소프트웨어 예산 잠식' → 소프트웨어·인프라 IT주는 다음 분기에도 압박 가능.
카탈리스트
- 7월 15일 ASML / 7월 17일 TSMC 실적: AI 인프라·장비 CAPEX 검증(Tech Monthly Wrap — 양사 완만한 호조 예상).
- 7월 29일 SK하이닉스 / 7월 30일 삼성전자 2Q26 실적 콜: ASP·HBM 마진·LTA 가시성·주주환원.
핵심 결론
- 당일 확정 미국 개별 실적은 IBM 2Q26 예비 미스(EPS $2.93·매출 $172억 동시 하회, −23%)가 유일. 역설적으로 '메모리 가격 인상이 하드웨어 예산을 우선 흡수해 소프트웨어 수요를 잠식'하는 구조를 확인 —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실체적 방증.
- 미국 상장 메모리는 브로커의 강한 매수 시그널이 잇따름: BofA 마이크론 Top pick $1,550, 바클레이즈 SK하이닉스 ADR 신규 OW $330. LTA·HBM에 의한 순이익 가시성 개선이 공통 논리.
- 7/13 급락은 다수 하우스가 '조정(변동성)이지 피크아웃 아님'으로 일축. 미 6월 CPI 급둔화까지 겹쳐 AI/메모리 실적 사이클 훼손 신호는 부재. 실적 확인은 7/29~7/30 한국 메모리 콜로 이연.
2026-07-15(수) 신규 미국 개별 어닝 결과: 3건
당일 채널은 처음으로 미국·글로벌 개별 확정 실적이 다수 등장. AI 반도체 테스트·번인(Aehr)과 노광 장비(ASML)에서 강력한 어닝 서프라이즈·가이던스 상향이 확인됐고, 대만 파운드리(PSMC)는 가격 인상 사이클 초입. 그 외 (a) 메모리·AI 브로커 노트(마이크론 미즈호 $1,375 Top pick, AMD 로젠블랫 $665·UBS $700), (b) 반도체 장비 업황(SEMI 2028년 2,295억 달러 전망), (c)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재개(실적 업사이드 요인), (d) 미 6월 PPI 급둔화로 구성.
채널 핵심 해설 요약
1) Aehr Test Systems ($AEHR) (FY26 Q4, 3~5월 종료, 7/14(미) 발표) — 2nd 귀속 — 강한 서프라이즈 (시간외 +27~30%)
- EPS $0.11 (컨센 -$0.01, 흑자 서프라이즈). 매출 $1,884만 (컨센 $1,869만), YoY +33.4%.
- 분기 수주액(Bookings) 사상 최대 $6,070만. 공식 백로그 $8,060만(YoY +430%), 최근 추가분 포함 실질 백로그 $1.006억(100M+ 돌파). 보유 현금 $1.165억(직전 분기 $3,710만 대비 급증).
- FY27 연간 매출 가이던스 $1.3억~$1.5억 (컨센 $8,514만 크게 상회, FY26 대비 +160~200%·2.6~3.0배). Non-GAAP 순이익률 18~22% 예상. 이 가이던스에 메모리(HBM) 매출 0%·신규 대형 AI 고객 매출 거의 미반영 → 전량 추가 업사이드.
- FY27 매출 구성(어닝콜): AI 약 70%, 실리콘 포토닉스 15~20%, 전력 반도체(SiC/GaN) 나머지. 분기 리듬: 1Q 양호→2Q 대단히 강력→3Q 평탄→4Q 상승(대형 소노마 인도 2Q 집중).
- 성장 동력: 웨이퍼 레벨 번인(WLB) 전환 가속(주요 AI 프로세서 고객 용량 대폭 증가), 실리콘 포토닉스 대형 고객 2곳 신규 확보, SiC/EV 최근 한 달 $800만+ 웨이퍼팩 신규 수주(세계 Top3 완성차 직접 발주). 메모리는 플래시 2~3사·HBM/DRAM 2사 등 글로벌 메이저 전원과 심층 논의 중(FOX-XP가 HBM 신표준에 기술 우위).
- 중요도(순이익 우선): EPS 흑자 전환 서프라이즈 + FY27 가이던스 2.6~3배 상향이 핵심. 메리츠(양승수)는 AI 번인·실리콘 포토닉스 밸류체인 병목 확산으로 해석, 국내 샘씨엔에스(세라믹 STF)·한솔테크닉스(윌테크놀로지 프로브카드) 수혜 지목.
2) ASML (2Q26, 4~6월, 7/15(현지) 발표) — 2nd 귀속 — 어닝 서프라이즈 + 연간 전망 대폭 상향
- 2Q 매출 €93.3억 (컨센 €88.5억, YoY +21%·QoQ +6%). GPM 54.0% (컨센 52%). 순이익 €29.18억 (컨센 €26.4억). EPS €7.59 (1Q €7.15). EBIT €34.56억(컨센 대비 +13%). FCF €26.18억.
- 3Q26 가이던스: 매출 €110~120억 (컨센 €102.7억), GPM 55~57%. BofA 추정 3Q EBIT €48.4억(컨센 대비 +26%).
- 2026 연간 가이던스 대폭 상향: 매출 €360~400억 → €430~450억(중간값 €440억, 컨센 €396억 대비 +11.2%). GPM 51~53% → 54~56%. 2Q 중 €11억 자사주 매입.
- 수요: 2026 로직 매출 +25%(5·4·3나노 추가 증설+2나노 공격적 램프업+1.4나노 조기 준비 동시), 메모리 매출 +75%(DDR·HBM 공급 부족·가격 상승, EUV·첨단 이머전 레이어 증가). High-NA EUV는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양산 투입(성숙도 이정표). 2027 EUV 주문 거의 전량 확보, 2028년도 상당량 확보.
- CAPA 확대: EUV 2026년 65대→2027년 85대(+30%)→2028년 ~110대(+30%). DUV 이머전 130대→2027~28년 169대·220대. 지역별 상반기: 한국 €70.86억(YoY +60.5%, 비중 39.2%·최대 지역), 대만 €51.15억(+17.3%). BofA 매수 유지·TP €2,022.
- 중요도(순이익 우선): 순이익·EPS·매출 전 지표 컨센 상회 + 연간 매출/GPM 동시 상향. 메모리 CAPEX 가속(+75%)이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 슈퍼사이클을 장비 발주로 재확인.
3) 파워칩 PSMC (2Q26, 4~6월, 7/15 보도) — 2nd 귀속 — 순이익 급감(QoQ)이나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
- 2Q 순이익 NT$32.9억(약 $1.023억), 1Q(NT$142.3억) 대비 −77%. EPS NT$3.36→NT$0.76. 상반기 누적 순이익 NT$175.2억(전년 동기 NT$44.3억 적자 → 흑자 전환).
- GPM: 2월 가격 인상으로 1Q 10%→2Q 28% 상승. 회장, 추세 지속 시 내년 40%·2022년 이후 중단된 현금배당 재개 기대. 이번 달부터 DRAM 가격 45% 인상(공급 부족 내년까지), PMIC·DDI 10~15% 인상 → 다음 분기 인도분부터 GPM 추가 개선.
- AI 신사업: 마이크론과 DRAM 기술이전·PWF 파운드리 협력(내년 말 첫 라인 가동, 2028 중반 마이크론 1P 도입). CoWoS 인터포저·IPD 등 AI 파운드리 비중 5%→3년 내 20% 목표. 12인치 IPD 캐파 월 8,000~10,000장 확대.
- 중요도(순이익 우선): 2Q 순이익 QoQ −77% 역성장이나 상반기 흑자 전환 + 가격 인상(DRAM +45%)이 다음 분기 마진 반등 드라이버. 실적 자체보다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 시그널이 핵심.
참고: 브로커 노트·업황·매크로
- 마이크론($MU) 미즈호: TP $1,375, Outperform, Top pick. HBM4 엔비디아 납품 중·2026 하반기 HBM 생산 재확대. NAND 계약가 YoY +400%↑·DRAM YoY ~+393% 가능성 → 가격이 핵심 촉매.
- AMD($AMD): 로젠블랫 TP $490→$665 매수·반도체 최선호 long(EPYC 서버 매출 YoY +70%↑·회사 평균 상회 GPM, 인텔 다이아몬드 래피즈 지연으로 하이엔드 서버 장악). UBS TP $670→$700 매수(AI Day 로드맵·AI 파트너십 기대).
- SEMI 장비 전망: 전 세계 반도체 장비 매출 5년 연속 성장, 2028년 2,295억 달러. 2026 전공정 $1,439억(+23.1%). 테스트 장비 2026 +31%($153억)→2028 $208억(Aehr 수혜 논리). DRAM 장비 2026 +39%($388억)→2028 $569억, NAND +30.7%. 대만·중국·한국이 2028년까지 상위 3대 시장.
-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재개: 미 상무부 차관보 "라이선스 받아 소량 수출 시작" 확인(25% 대가 조건). 그간 실적 전망서 제외했던 중국 매출 → 향후 엔비디아 실적 업사이드 요인.
- 젠슨 황: 베라 루빈 '예정대로·막대한 규모 생산 순조' 지연설 일축(SemiAnalysis 회로 기판 제조 난이도 지연 보도 반박). B200 컴퓨팅 가격 7월 초 가파른 상승.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안착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성공적" 공개 호평.
- 대만 6월 메모리 매출: $28.3억(MoM +6.4%, YoY +288.3%) — 대만 반도체 공급망 전 분야 중 최고 성장.
- HSBC: 아시아 메모리 고점 우려 시기상조(1990~95 PC 슈퍼사이클 비유). SK하이닉스 Top pick(2027 HBM 점유율 50~55% 유지), 삼성전자 Buy, 삼성전기 관심 증가. HBM4 도입으로 ASP 추가 상승.
- 미 6월 PPI 급둔화: 헤드라인 5.5% YoY(예상 6.2%)·−0.3% MoM(예상 0.0%), 근원 4.7% YoY(예상 5.1%). 전일 CPI에 이어 물가 둔화 → AI 실적주에 금리 우호적.
다음 분기 기대 기업 리스트
- Aehr Test Systems($AEHR): FY27 가이던스 $1.3~1.5억(2.6~3배↑)에 메모리·신규 대형 AI 고객 미반영 → 다음 분기 상향 여력·순이익률 18~22% 확보. AI 번인 병목의 직접 수혜.
- ASML: 3Q26 매출 €110~120억 가이던스, 메모리 CAPEX +75%·로직 +25%. 2027~28 EUV 주문 선확보로 순이익 가시성 최상위. 장비 사이클 확장의 정점.
- 마이크론($MU): 미즈호 Top pick $1,375 — HBM4 램프업·NAND/DRAM 가격 급등(YoY +393~400%)이 다음 분기 순이익 폭발 드라이버.
- AMD($AMD): EPYC 서버 YoY +70%↑·인텔 지연 반사수혜, AI Day 로드맵. 서버 CPU/GPU 점유율 확대.
- 메모리(삼성전자·SK하이닉스): ASML 메모리 발주 +75%·대만 6월 메모리 +288% YoY가 방증. 7/29·7/30 2Q 콜이 확인점.
- 파워칩 PSMC: DRAM 가격 +45% 인상분이 다음 분기 인도부터 GPM 반영 → 마진 반등. 마이크론 PWF 협력·AI IPD 신사업.
카탈리스트
- 7월 17일 TSMC 2Q26 실적 콜: 순이익·GPM 확정 + 연간 매출/CAPEX 상향 여부 → AI 파운드리 수요 강도 최종 검증.
- 7월 29일 SK하이닉스 / 7월 30일 삼성전자 2Q26 콜: ASP·HBM 마진·LTA 가시성·주주환원. ASML 메모리 발주(+75%)의 국내 실적 확인점.
- 7월 29일 메타 2Q 콜: 내년 AI CAPEX(7GW) 공식화 여부.
핵심 결론
- 당일 미국·글로벌 개별 확정 실적 3건 모두 AI 반도체 사이클 강도를 재확인: Aehr(테스트·번인, FY27 가이던스 2.6~3배·수주 사상 최대), ASML(노광, 연간 매출 €440억 상향·메모리 CAPEX +75%), PSMC(파운드리,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 병목이 전·후공정 장비로 광범위하게 확산 중.
- ASML 메모리 매출 +75% 전망과 대만 6월 메모리 매출 +288% YoY는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 슈퍼사이클을 장비·수출 데이터로 이중 검증. 메모리 브로커도 강한 매수 유지(미즈호 마이크론 $1,375 Top pick, HSBC SK하이닉스 Top pick).
-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재개·B200 가격 상승·베라 루빈 순조 진행은 AI 수요 측 업사이드. 미 6월 PPI 급둔화(전일 CPI 이어)로 매크로도 실적주에 우호적. 실적 검증은 7/17 TSMC → 7/29~30 한국 메모리 콜로 이어짐.
다른 분기 라우팅 노트
- 07-14 종료월이 6월 외(다른 캘린더 분기)에 귀속되는 확정 실적 발표는 없음. IBM 2Q26(4~6월 종료) → 2nd 정상 귀속. 마이크론·SK하이닉스 ADR은 브로커 노트(신규 어닝 아님)로 2nd 참고 귀속. 에이피알 2Q26 프리뷰는 국내(03 KR_Performance) 소관이라 본 로그 제외. 별도 분기 라우팅 불필요.
- 07-15 개별 확정 실적 3건 모두 종료월 5~6월 → 2nd 정상 귀속. Aehr FY26 Q4(3~5월 종료, 5월)·ASML 2Q26(4~6월)·파워칩 PSMC 2Q26(4~6월). Jul/Aug/Sep 종료 실적 없음 → 3rd 라우팅 불필요. 마이크론·AMD는 브로커 노트(신규 어닝 아님)로 2nd 참고 귀속.
2026-07-16(목) 신규 미국·글로벌 개별 어닝 결과: TSMC 2Q26 확정 실적(어닝 서프라이즈, 컨퍼런스콜 완료)이 당일 최대 하드 데이터. ASML 2Q26 메모리 부문 어닝콜 발췌(7/15 기발표분의 메모리 심화 코멘트)가 보조. 나머지는 IPO 분석(CXMT 창신메모리)·빅테크 CAPEX 뉴스(월가 은행·시티 2027 capex)·업황(칩 리드타임·엔비디아 일본 인프라)
당일 채널의 확정 개별 실적은 TSMC 2Q26이 유일하며, 7/17로 예정됐던 컨퍼런스콜이 앞당겨 공개돼 순이익·영업이익·마진·가이던스가 모두 확정됐다. 나머지는 (a) ASML 2Q26 어닝콜의 메모리 부문 발췌(신규 어닝 아님, 7/15 발표 보완), (b) CXMT(창신메모리) IPO 투자설명서 분석 — 1Q26 실적 수치 등장하나 상장 분석이 본질, (c) 빅테크 AI CAPEX 뉴스(월가 은행 슈퍼사이클, 시티 알파벳·메타·아마존 2027 capex 8,010억 달러 FCF 적자 전환 경고), (d) 반도체 칩 리드타임 장기화·엔비디아 일본 국가 AI 인프라 등 업황·뉴스로 구성.
채널 핵심 해설 요약
1) TSMC (2Q26, 4~6월, 7/16 실적·컨퍼런스콜 발표) — 2nd 귀속 — 어닝 서프라이즈 (순이익 5분기 연속 ATH)
- 순이익: NT$7,065.6억(≈7,066억), 시장 예상치 NT$6,326.4억(LSEG)·NT$6,237.3억 크게 상회. QoQ +23.4%, YoY +77.4% 급증. 5분기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 순이익 급증(+77.4%)에는 일회성 요인 포함 — 영업외수익 NT$958.3억 중 NT$632억이 자회사 뱅가드(VIS) 지분 8.1% 매각 처분·평가이익. 경상 실적 평가 시 세전이익에서 제외 필요.
- 영업이익: NT$7,666억(전년 동기 NT$4,634억 대비 급증). 영업이익률(OPM) 60.3%로 가이던스 상단(56.5~58.5%)을 1.8%p 초과. 지진 보험금 청구액 약 NT$35.9억 일부 긍정 반영.
- 매출: NT$1조 2,703.8억(≈402억 달러). QoQ +12.0%, YoY +36.0%(달러 기준 +33.7%). 달러 매출은 가이던스(390~402억 달러) 최상단에 정확히 도달. 웨이퍼 출하 433.6만 장(12인치 환산, QoQ +3.9%·YoY +16.6%).
- 마진: GPM 67.7%(QoQ +1.5%p·YoY +9.1%p, 가이던스 상단 65.5~67.5% 초과). 순이익률 55.6%, 연환산 ROE 45.9%. EPS NT$27.25(ADR당 $4.31). 실효세율 18.1%.
- 공정 믹스: 2나노 첫 매출 기여(웨이퍼 매출의 3%). 3나노 25→30%, 5나노 33%, 7나노 11%. 7나노 이하 선단 공정 합산 77%. 재고 87일(2나노 증산 대비 선행지표). HPC 매출 QoQ +20%·비중 66%, 북미 고객 78%(중국 6%로 축소).
- CapEx: 2Q $157억(1Q $111억), 상반기 누적 $268억. 기말 현금 NT$3조 1,342억.
- 3Q26 가이던스: 매출 $446~458억(QoQ +12%, 중간값 YoY +37%), GPM 65~67%(N2 램프업 마진 희석 3~4%p 반영), OPM 56~58%. 컨센(매출 $431억·다올) 상회.
- 2026 연간 가이던스 상향: 달러 매출 YoY +40% 이상(기존 30%+ → 상향). CapEx $600~640억(기존 560억+ → 상향). 애리조나 1,000억 달러 추가 투자(2나노 이하 팹·첨단 패키징, 최소 4개 팹 신설).
- 컨퍼런스콜(다올) 핵심: AI 수요 견조, Agentic AI로 데이터센터 CPU 수요 재강화(x86·ARM·RISC-V 전 아키텍처 포괄 수혜). N2 스마트폰·HPC 강력 램프업. A14(1.4나노, 2028 양산) 성능 +10~15%·전력 -25~30%. CoWoS 캐파 심각한 쇼티지 지속. 반도체 수요 최소 2029~2030년까지 강력. 고객사 파이낸싱·지분투자 계획 없음(기존 모델 고수).
- 중요도(순이익 우선): 순이익·영업이익·매출·마진 전 지표 컨센/가이던스 상회. 단 순이익 급증에 VIS 매각 일회성 이익 포함 → 경상 실적은 이를 제외해 평가. 엔비디아·애플·브로드컴 등 빅테크 AI 칩 수요가 성장 견인.
2) ASML (2Q26, 4~6월, 7/15 발표 / 7/16 메모리 부문 어닝콜 발췌) — 2nd 귀속 — 신규 어닝 아님(7/15 기발표분 메모리 심화)
- 2Q 순 시스템 매출 €66억 중 메모리 49%·로직 51%로 대등. 2026 메모리 관련 순 시스템 매출 YoY +75% 이상 전망(재확인).
- 수요 드라이버: DDR·HBM 동시 가격 상승의 공급 병목 → 메모리 제조사 공격적 팹 증설(메가팹 다수, 수년 단계 가동). HBM은 일반 DRAM 대비 웨이퍼 소모 많아 물량 증가 효과 뚜렷.
- 노광 집약도 증가: 선단 노드 마이그레이션으로 EUV·DUV 이머전 동시 수요 촉진. 멀티패터닝→싱글 익스포저 EUV 전환으로 Low-NA EUV 성장. 1b(DRAM 5세대) 강한 램프업, 1c(6세대)는 향후 거대 노드 — '퍼펙트 스톰'.
- High-NA: 로직뿐 아니라 DRAM 고객도 동일하게 평가(Qualification) 진행 중. 메모리 물량이 크므로 도입 시 기회 막대.
- 성격: 신규 실적 발표 아님(7/15 확정 실적의 메모리 부문 상세 코멘트). 메모리 CAPEX 가속(+75%)이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 슈퍼사이클을 장비 발주로 재확인.
참고: IPO·빅테크 CAPEX·업황·매크로
- CXMT 창신메모리(중국 최대 DRAM, 7/27 과창판 상장 예정): IPO 투자설명서 분석. 공모가 8.66위안 확정, 시총 5,880억 위안(약 130조원), 26년 P/E 5.5배(하반기 반영 시 5배 이하). 1Q26 매출 508억 위안(YoY +719%)·순이익 247.6억 위안(YoY +1,688%) 폭증. 25년 4Q 글로벌 DRAM 점유율 7.67%(세계 4위·중국 1위). 캐파 30만장/월→28년 55만장(마이크론급). 다만 HBM은 HBM3 샘플 검증·소량 양산 단계(삼성·SK는 HBM4)로 격차 큼, EUV 부재·CoWoS 한계. 삼성증권: CXMT는 중국 국산화·메모리3사는 미국 데이터센터로 시장 분리 → 제로섬 아님, 상장을 메모리 업황 검증 호재로 인식. 이번 사이클 위협 요소 아님. 메모리 주기 정점은 2027년 하반기~2028년 초(일반 DRAM은 2027년 말 4Q 먼저 도래).
- 월가 은행 AI 슈퍼사이클: 골드만삭스(솔로몬) "AI 인프라 초기 단계, 다년 투자 사이클". 모건스탠리(픽) 데이터센터 CapEx 전망 상향 — 2026 8,500억(기존 5,750억)·2027 1.3조(기존 7,000억)·2028 1.5조 달러, 누적 10조 달러 추정. 시티(프레이저) AI 화두 장악. BofA 오픈AI 첫 대출 5.2억 달러, 2025년 이후 AI 자금조달 약 5,000억 달러 지원. JP모건 메타 엘파소 데이터센터 130억 달러 금융 패키지.
- 시티 2027 빅테크 CAPEX: 알파벳·메타·아마존 2027 합산 capex 8,010억 달러(알파벳 3,080억+21%, 메타 2,050억+22%·14GW, 아마존 2,880억+12%) → 2027~28 세 곳 모두 FCF 적자 전환 경고(재정 위기 아닌 전략적 투자). GCP 2027 매출 1,900억 달러(+93.5%, TPU 620억 포함), AWS 2027 성장률 +40%. 세 곳 2Q26 어닝 서프라이즈·3Q 가이던스 긍정 전망 — 다만 AI 투자 ROI 회수 기간이 향후 실적 콜의 핵심 질문.
- 칩 리드타임 장기화: ADI 6개월·STM MCU 52주. TI 7/1 PMIC·MOSFET 가격 인상(1년 새 3번째), STM·인피니온·NXP 연쇄 인상. PCIe Gen5 리타이머 52주(7·6나노 AI 가속기와 CAPA 경합). 브로드컴 TSMC 캐파 포화로 2026 내내 타이트·2027 증설 완화 경고. 대만 아날로그 IC 설계사 대체 주문 수혜.
- 에버코어 ISI: 코어위브($CRWV) 메모리 가격 헤지(풋옵션) 검토 보도에 반론 — DRAM/NAND 공급 부족은 CY26 말~CY27 심화 지속 전망, 단기 가격 인하 제한적. 샌디스크·마이크론 하한·상한 고정 장기계약 배경.
- 엔비디아 일본 국가 AI 인프라: 노에트라·경산성(METI)과 세계 최초 국가급 AI 팩토리 — 베라 CPU 13,750개·루빈 GPU 27,500개, 140MW. FRONTia 프로젝트(물리 AI) 지원. 일본 2040년 AI 로봇 시장 30%(약 1,330억 달러) 목표. → 엔비디아 차세대 베라/루빈 수요 방증.
- 앤스로픽: IPO 앞두고 은행 신용한도 수십억 달러 확대 협상(기존 25억 달러 5년 회전신용 확대). 골드만삭스 상장 주관 예정.
- CODEX(OpenAI): GPT 5.6 발표 후 유저 증가 월 +100만→하루 +100만 페이스 — AI 소프트웨어 수요 가속 방증.
다음 분기 기대 기업 리스트
- TSMC: 3Q26 매출 $446~458억(QoQ +12%) 가이던스, 2026 연간 매출 +40%↑·CapEx $600~640억 상향. N2 램프업·A14 로드맵·CoWoS 쇼티지 지속으로 AI 파운드리 순이익 성장 지속. 경상 실적(VIS 일회성 제외) 확인이 3Q 관전 포인트.
- 메모리(마이크론$MU·삼성전자·SK하이닉스): ASML 메모리 발주 +75%·에버코어 공급 부족 CY27 지속·CXMT 분석의 2027 말 정점론이 방증. HBM4·LTA 기반 순이익 가시성. 7/29·7/30 한국 메모리 콜이 확인점.
- AI 반도체(엔비디아$NVDA·브로드컴$AVGO): TSMC 북미 고객 78%·HPC +20%의 직접 수혜. 엔비디아 베라/루빈 일본 국가 인프라 수주가 차세대 수요 방증. 빅테크 2027 capex 8,010억 달러의 최대 수혜.
- 빅테크(알파벳$GOOGL·메타$META·아마존$AMZN): 2Q26 어닝 서프라이즈·3Q 가이던스 긍정 전망. 단 2027~28 FCF 적자 전환 → AI 투자 ROI가 밸류에이션 변수.
카탈리스트
- 7월 27일 CXMT 과창판 상장: 메모리 업황 검증 이벤트(상장 반응이 사이클 심리 지표).
- 7월 29일 SK하이닉스 / 7월 30일 삼성전자 2Q26 콜: ASP·HBM 마진·LTA 가시성. ASML 메모리 발주(+75%)·TSMC 북미 AI 수요의 국내 실적 확인점.
- 7월 29일 메타 2Q 콜 및 알파벳·아마존 2Q 콜: 2027 capex 8,010억 달러·FCF 적자 전환·AI ROI 관련 경영진 코멘트.
핵심 결론
- 당일 확정 개별 실적은 TSMC 2Q26이 핵심 — 순이익 NT$7,066억(YoY +77.4%, 5분기 연속 ATH)·영업이익 NT$7,666억(OPM 60.3%)·매출 $402억(YoY +36%)로 전 지표 컨센/가이던스 상회. 단 순이익 급증에 VIS 지분매각 일회성 이익(NT$632억) 포함 → 경상 실적은 이를 제외해 판단해야 함. 7나노 이하 선단 공정 77%·HPC 66%·북미 78%로 AI 파운드리 쏠림 심화.
- TSMC의 2026 연간 매출 +40%↑·CapEx $600~640억 상향과 애리조나 1,000억 달러 추가 투자는 AI 인프라 수요를 실적·투자 양면으로 재확인. 3Q 가이던스도 컨센 상회.
- 메모리는 ASML 발주 +75%·에버코어 공급부족 지속론·CXMT 분석(2027 말 DRAM 정점)으로 슈퍼사이클 검증. CXMT는 시장 분리(중국 국산화 vs 미국 데이터센터)로 이번 사이클 위협 아님(삼성증권). 빅테크 2027 capex 8,010억 달러(시티)는 AI 수요 지속의 강력한 방증이나 FCF 적자 전환으로 ROI 검증이 다음 실적 시즌의 화두. 확인은 7/27 CXMT 상장 → 7/29~30 한국 메모리 콜로 이어짐.
다른 분기 라우팅 노트 — 07-16
- 당일 확정 개별 실적은 TSMC 2Q26(4~6월 종료) → 2nd 정상 귀속. ASML 2Q26(4~6월)은 7/15 기발표분의 메모리 부문 보완 발췌(신규 어닝 아님)로 2nd 참고 귀속.
- CXMT 창신메모리 1Q26 실적 수치(매출 508억 위안·순이익 247.6억 위안)가 등장하나 이는 IPO 투자설명서 분석의 근거 데이터이며 개별 어닝 발표가 아님. 1Q26(1~3월 종료)이면 1st 귀속이나 신규 확정 어닝 릴리스가 아니라 상장 분석 맥락 → 별도 1st 로그 라우팅 불필요, 본 2nd 로그 참고 섹션에 정리.
- Jul/Aug/Sep(3분기) 또는 Oct~Dec(4분기) 종료 신규 확정 실적 없음 → 3rd/4th 라우팅 불필요. 나머지(월가 은행 슈퍼사이클·시티 2027 capex·칩 리드타임·엔비디아 일본 인프라·앤스로픽·CODEX)는 실적 아님(뉴스·CAPEX·IPO·업황).
2026-07-17(금) 신규 미국·글로벌 개별 어닝 결과: 없음
당일 채널은 신규 확정 어닝 없이 (a) 마이크론 목표주가 상향(Daiwa $1,700), (b)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의 AI 메모리 구조적 수요 강조, (c) 개빈 베이커·빌 애크먼의 AI 종목 손익비 코멘트, (d) JP모건의 2027년 CSP CapEx 중 AI 메모리 비중 73% 전망으로 구성. 모두 메모리 슈퍼사이클 지속성을 강화하는 해설·전망 성격.
채널 핵심 해설 요약
1) 마이크론 ($MU) — Daiwa Securities 목표주가 상향 (직전 FQ 발표분 기반 코멘트, 신규 어닝 아님 / 2nd 참고 귀속)
- Daiwa: 목표주가 $1,600 → $1,700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 성격: 신규 실적 발표가 아닌 목표가 상향 노트. 앞선 브로커 강세 시그널(BofA $1,550 Top pick, 미즈호 $1,375 Top pick)에 이은 추가 상향으로, 미국 상장 메모리 대표주에 대한 셀사이드 목표가 눈높이가 계속 올라가는 흐름을 재확인. 종료월 5월분 직전 FQ 기반이므로 2nd 참고 귀속.
- 중요도(순이익 우선): 목표가 상향의 근거는 HBM·LTA 기반 순이익 가시성 개선(기존 브로커 논리 연장선). 하드 실적 갱신은 다음 마이크론 어닝 콜에서 확인.
참고: AI 메모리 수요 해설·전망
- 최태원(대한상의 회장, SK하이닉스): AI를 '4살짜리 아이' 수준에 비유, 성인으로 성장하려면 고성능 메모리 필수 → 메모리 수요 기하급수적 증가·주가 우상향 전망. "샀다 팔았다 하지 말고 보유"가 재산 보전에 유리. 주가 급등락은 기대와 현실의 적응 과정. 생존 전략으로 '메모리만 팔지 말고 컴퓨팅 용량(연산 탑재 고부가 솔루션)을 팔아야'라며 사업 구조 고도화 강조(미·중 AI 패권 경쟁 속 인프라·틈새시장 전략). SK하이닉스 주가 참고: 6/23 장중 역대 최고 300만2,000원 → 7/16 184만2,000원(−11.53%)로 조정 국면.
- 개빈 베이커(Gavin Baker)·빌 애크먼(Bill Ackman): AI 종목의 위험 대비 보상(손익비)이 다시 매력적.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를 갖고 향후 6~12분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할 저평가 주식이 널려 있다는 강세 코멘트(애크먼 동의). 조정 국면에서 AI 실적주 재진입 논리.
- JP모건 2027 CSP CapEx 전망: 2027년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CapEx 중 AI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73%에 달할 것으로 전망 → 하이퍼스케일러 투자에서 메모리 지출 비중이 압도적으로 확대되는 구조를 시사.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슈퍼사이클 지속성의 수요측 방증.
다음 분기 기대 기업 리스트
- 마이크론($MU): Daiwa $1,700 상향(BofA $1,550·미즈호 $1,375에 이은 눈높이 상향)이 대표. HBM·LTA 기반 순이익 가시성 개선이 목표가 리레이팅의 공통 논리. 미국 상장 메모리 대표 확인점.
- 메모리(삼성전자·SK하이닉스): JPM의 2027 CSP CapEx AI메모리 비중 73% 전망·최태원의 구조적 수요 강조가 방증. 7/29·7/30 2Q 콜이 실적 확인점.
- AI 반도체·실적주(엔비디아·브로드컴 등): 베이커·애크먼의 손익비 매력 코멘트가 조정 국면 재진입 논리를 뒷받침. CSP CapEx 지속이 직접 수혜.
카탈리스트
- 7월 27일 CXMT 과창판 상장: 메모리 업황 검증 이벤트.
- 7월 29일 SK하이닉스 / 7월 30일 삼성전자 2Q26 콜: ASP·HBM 마진·LTA 가시성. JPM의 2027 CSP CapEx AI메모리 73% 전망의 국내 실적 확인점.
- 7월 29일 메타·알파벳·아마존 2Q 콜: CSP CapEx·AI 메모리 지출 비중 관련 경영진 코멘트.
핵심 결론
- 당일 확정 개별 실적은 부재. 하드 코멘트는 Daiwa의 마이크론 목표주가 $1,600→$1,700 상향·매수 유지가 유일하며, 앞선 BofA($1,550)·미즈호($1,375) Top pick 상향에 이어 셀사이드 눈높이가 계속 올라가는 흐름을 재확인.
- 나머지는 메모리 슈퍼사이클 지속성을 강화하는 정성적 해설·전망: 최태원의 AI 메모리 구조적 수요('4살 아이→성인' 성장론), 베이커·애크먼의 AI 실적주 손익비 매력, JP모건의 2027 CSP CapEx 중 AI 메모리 비중 73% 전망이 수요측 방증으로 결집.
- 6/23 고점 대비 SK하이닉스 조정(−11.53%, 7/16)에도 펀더멘털 훼손 신호는 없으며 수요 서사는 오히려 강화. 실적 검증은 7/27 CXMT 상장 → 7/29~30 한국 메모리 2Q 콜로 이어짐.
다른 분기 라우팅 노트 — 07-17
- 당일 신규 확정 개별 어닝 발표 없음. 4건 모두 목표가 상향(마이크론 Daiwa)·정성 해설(최태원·베이커·애크먼)·CapEx 전망(JPM)으로 특정 대상기간 종료월이 없는 상시 해설·전망 성격.
- 마이크론 Daiwa 목표가 상향은 직전 FQ(종료월 5월) 기반 노트로 2nd 참고 귀속. 별도 분기 라우팅 불필요.
- Jul/Aug/Sep(3분기) 또는 Oct~Dec(4분기) 종료 신규 확정 실적 없음 → 3rd/4th 라우팅 불필요.
2026-07-18(토) 신규: 없음
- 당일 @bornlupin 입력 4건 모두 실적 발표가 아님: ① 모건스탠리 미장 시황 랩(헤지펀드 디레버리징 막바지·바스켓옵션 연중 최대·저가매수 유입, 최근 하락은 반도체 EPS 하향이 아니라 VaR 위험축소·레버리지 ETF 감마 클렌징이라는 진단, 수요일 알파벳 실적을 하이퍼스케일러 AI 인프라 성장 확인 포인트로 지목) ② SemiAnalysis 'Kimi K3' 기술 분석(선형 어텐션이 HBM/DRAM/네트워킹에 악재라는 통념은 오해, 2.8조 파라미터 추론은 NVL72 스케일업 필수·WideEP가 네트워크 대역폭 수요 폭증·HBM 한계로 DRAM/NVMe 오프로드 증가·제번스의 역설로 총수요 증가) ③ 국내 정책 뉴스(산업부, 삼성·하이닉스 초과이익 분배 논의 사실무근 부인) ④ 다음 주 실적 캘린더.
- 신규 확정 실적 없음 → 순이익·영업이익·매출 기반 '다음 분기 기대 기업' 판단 불가.
- 다음 주 실적 러시 예고(대부분 FY 2nd, 4~6월 종료월 6월 귀속 전망): 7/21 GM·VICR·3M(장전) / 7/22 GEV(장전)·알파벳·테슬라·IBM·TXN·NOW(장후) / 7/23 노키아·STM·LMT(장전)·인텔·DECK·MXL(장후) / 7/24 NEE·VZ(장전). 알파벳(7/22)이 하이퍼스케일러 AI CapEx 지속성 확인의 핵심 관전 포인트.
- 핵심 결론: 07-18 입력분에 라우팅할 미국 기업 실적 발표 없음. 다음 주 발표분부터 2nd(4~6월 종료) 로그에 순차 반영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