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RESEARCH SUMMARY

데일리 요약 2026-07-17

대상: 2026-07-17 (금) · 생성: 2026-07-17 · 수출 > 실적 > 리포트 > 공시 > 시황 > 뉴스

핵심 결론

TSMC가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내고도 반도체가 차익실현으로 급락한 '실적 vs 수급'의 괴리가 그날의 핵심 긴장 — 펀더멘털(TSMC 실적·건설 원전 신성장·메모리 구조 수요)은 여전히 상방을 가리키나 포지셔닝 언와인드·중국 저가모델·CXMT 상장·연준 매파가 단기 하방을 지배했다. 나스닥 −1.47%·필라델피아 반도체 −4.29%에도 다우는 강세로 반도체→방어주 로테이션 장세.

종합 스탠스: 중립 업황(EPS·capex 사이클) 훼손은 부재, 수급·심리·정책이 주도하는 조정 국면. 상위 가중(수출·국내실적·공시)이 비어 리포트·미국실적·시황·뉴스가 결론을 주도.

  • 조정 성격 — 새 악재보다 옵션·레버리지 ETF·CTA 추세추종 수급이 한 방향으로 몰린 포지셔닝 언와인드(SOX 6월 고점 대비 −19%). TSMC capex 상향(600~640억달러)이 마진 우려로 차익실현 빌미, 중국 문샷 Kimi K3('키미 모먼트')·CXMT 상장 임박이 겹침.
  • 펀더멘털 확증(상위 가중) — ① TSMC 2Q 매출 402억달러(+12% QoQ)·GM 67.7%·3Q 가이던스 +37% ② 마이크론 차량용 AI 메모리 장기계약(퀄컴·현대모비스)·Daiwa TP 1,700달러 상향 ③ HSBC SK하이닉스 top pick·HBM 25~28 연 +70% 성장 ④ 국내 건설 원전(현대건설 SMR)·AI DC 신성장 + 주택 원가율 개선으로 하나 6사 목표가 일제 상향.
  • 로테이션·매크로 — 반도체 이탈 자금이 방어주(헬스케어·필수소비재)·소프트웨어·금융·부동산(REIT/운송 사상최고)으로 순환. 소매판매 +0.2%·실업청구 20.8만로 연착륙이나, 연준 매파(로건·슈미드)·잠정주택판매 −5.4%·모기지 6.55%로 고금리 장기화 우려.
  • 분수령 — 다음주 대형 CSP(구글 수요일 시작) 2027 capex 가이던스·CXMT 상장·SK하이닉스 ADR 공모가(149달러) 지지·미-이란 호르무즈·한은 8월 추가인상 가능성.
가장 중요한 상방 근거
  • 펀더멘털 — TSMC 2Q 매출 402억달러(+12% QoQ)·GM 67.7%·3Q 가이던스 +37%, 목표가 상향(JPM NT$3,200 Overweight).
  • 수요·사이클 — 마이크론 차량용 AI 메모리 장기계약(퀄컴·현대모비스)·Daiwa TP 1,700달러 상향, HSBC SK하이닉스 top pick·HBM 연 +70% 성장.
  • 펀더멘털 — 국내 건설 원전(현대건설 미국 SMR)·AI DC 신성장 + 주택 원가율 개선으로 하나증권 6사 전원 매수·목표가 일제 상향.
  • 정책·매크로 — 소매판매 +0.2%·실업청구 20.8만로 연착륙, 방어주·가치주·리츠(VNQ 사상최고)로 순환매 유입.
가장 중요한 하방 근거
  • 수급 — SOXX −4.29%·나스닥 −1.47%, SK하이닉스 ADR −13.69%·샌디스크 −12.63%·시게이트 −10.00%, 레버리지 ETF·CTA 언와인드로 아시아 급락(키옥시아 −16.1%).
  • 정책·매크로 — 연준 매파(로건 추가인상·데이터센터 전력發 물가)·잠정주택판매 −5.4%·모기지 6.55%, 한은 매파 25bp(2.75%)·8월 추가 가능성, 국내 레버리지 ETF 규제.
  • 수요·사이클 — 중국 문샷 Kimi K3('키미 모먼트') AI 수요 지속성 의구심·CXMT 상하이 상장(중국 최대 반도체 IPO) 메모리 공급 경계.
  • 정책·매크로 — 미-이란 5일 연속 공습·호르무즈 봉쇄, WTI 78.94달러(상승분 반납, 헤드라인 리스크 인식).

충돌 신호 및 해석

  • [실적/리포트 vs 시황·뉴스] TSMC 사상최대 실적·건설 목표가 일제 상향·메모리 구조 수요(상위 가중) vs 반도체 −4%대 급락(수급 언와인드) — 업황 훼손은 부재이나 포지셔닝·정책이 단기 지수를 지배. 장기 긍정·단기 부정.
  • [뉴스 내부] HSBC SK하이닉스 top pick·HBM +70% 성장·마이크론 차량용 메모리 장기계약(구조 수요) vs 문샷 키미 모먼트·CXMT 상장·미 하원 중국 메모리 구매금지 촉구 — 구조적 수요 vs 중국 경쟁·정책의 정면 충돌.
  • [실적 내부] TSMC 2Q 어닝 서프라이즈(GM 67.7%·3Q +37%) vs capex 600~640억달러 상향·N2 램프업 3Q GM 약 170bp 희석 — 실적 강함이 오히려 마진 우려로 차익실현 빌미.
  • [매크로 내부] 소매판매 +0.2%·실업청구 20.8만(연착륙) vs 연준 매파·잠정주택 −5.4%·모기지 6.55%(고금리 장기화)의 상충.
  • [리포트 내부] 하나증권 건설 6사 전원 매수·목표가 일제 상향(원전·DC 신성장) vs 고부채(GS건설 224%·대우건설 283%)·장기금리 상승 노출 — 신성장 리레이팅 vs 재무·금리 리스크.

※ 상충 시 가중치 높은 항목(수출·실적·리포트)을 우선하되 충돌 사실을 그대로 기록.

최우선 관심 대상

최우선 관심 업종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버티브·800V DC·냉각)건설·원전(SMR·대형원전·DC EPC)경기 방어주(제약·헬스케어·필수소비재)소프트웨어(순환매)금융·부동산(REIT·운송)HBM·차량용 메모리

최우선 관심 기업

기업근거 항목판단핵심 포인트
TSMC실적/시황/뉴스긍정2Q 매출 402억달러·GM 67.7%·3Q +37%, JPM TP NT$3,200. capex 상향은 단기 차익실현 빌미
마이크론(MU)실적/뉴스긍정차량용 AI 메모리 장기계약(퀄컴·현대모비스)·Daiwa TP 1,700달러 상향
SK하이닉스(000660)뉴스/시황긍정·경계HSBC top pick·HBM 연 +70% 성장(장기) vs ADR −13.69% 공모가 위협(단기)
현대건설(000720)리포트긍정미국 SMR·대형원전 수주·전기로 5.4조, 하나 TP 240,000·착공 가이던스 상향(유일)
HDC현대산업개발(294870)리포트긍정영익 26E +103.9%·PER 3.3/PBR 0.33 최저평가, 서울원 GPM 37%
GS건설(006360)리포트긍정하나 Top Pick·상승여력 +90.5%, 주택 원가·데이터센터/해상풍력
금호타이어(073240)리포트긍정상상인 매수 상향 TP 7,500(+25.4%)·증설·부지가치 목표가 미반영 옵션
버티브(VRT)뉴스긍정800V DC 아키텍처 엔비디아 로드맵 부합, 베어드 커버 개시 TP 370달러
한미반도체(042700)실적(누적)긍정2Q 어닝 서프라이즈(영업 컨센 +18.2%)·OPM 51.9%, 국내 시즌 최선호

경계 대상

경계 업종

메모리·스토리지(단기 수급 언와인드)네오클라우드·데이터센터 순수주(밸류·유예)우주항공·2차전지·리튬·암호화폐고부채 건설(금리 노출)

경계 기업

기업근거 항목판단핵심 포인트
SK하이닉스(000660)·삼성전자(005930)시황/뉴스경계ADR −13.69%·야간선물 −4%, CXMT 상장·레버리지 언와인드로 국내 개장 급락 리스크
샌디스크·웨스턴디지털·시게이트시황경계메모리·스토리지 −9~13% 당일 최대 낙폭
알파벳(구글)뉴스/시황부정Gemini 3.5 Pro 수개월 지연·EU 규제·이탈리아 벌금, −4.43%
넷플릭스시황/뉴스부정2Q FCF 감소·3분기 가이던스 하회, 시간외 −8~11%
오라클시황부정AI 투자 확대·부채·OpenAI 집중 리스크 −6.25%
대우건설(047040)리포트경계부채비율 283% 섹터 최고·장기금리 상승 노출, 25 순손실
아스테라시스리포트경계1Q26 매출 최대이나 마케팅 선투자로 영업적자 전환·중남미 −69.3%

항목별 요약

데이터 없음 — 지정 수집일(11·16·21일·월말)이 아니라 당일 수출 데이터를 수집하지 않았다.

수출 상세

데이터 없음 — 지정 수집일(11/16/21/월말)이 아니라 당일 수출 데이터 미수집.

국내(03)는 2분기(4~6월) 실적 시즌 진행 중(7/5~8/20)이나 당일 신규 유입 없음(직전 갱신 7/15). 누적 최선호는 한미반도체(2Q 어닝 서프라이즈, 영업 컨센 +18.2%·OPM 51.9%)와 프로티아(매출·영업·순익 YoY·QoQ 전부 +10%↑). 대형주 잠정치는 IR 일정상 7월 말(SK하이닉스 7/29 등)부터 본격 유입 예정.

미국(04)은 신규 확정 어닝 없이 AI 메모리 수요 해설·목표가 상향 중심 — 하드 코멘트는 Daiwa의 마이크론 목표가 1,600→1,700달러 상향·매수 유지가 유일하며, JP모건은 2027 CSP capex 중 AI 메모리 비중 73% 전망, 최태원 회장은 AI 구조적 메모리 수요를 강조. 셀사이드 눈높이가 계속 상향되는 흐름을 재확인.

실적 상세

국내 실적 (03) — 2026 2분기(시즌 7/5~8/20 진행 중, 당일 신규 없음·직전 7/15)

분기: 2nd

2026-07-12(일) 신규: 없음

  • 당일 신규 국내 실적성 게시 없음(주말). 실적 데이터 축적 중.
  • 시즌 구간 진입(7/5~) 상태이나 아직 대형주 잠정 실적 본격화 전. 다음 갱신 시 삼성전자 등 잠정치부터 반영 예정.

2026-07-13(월) 신규: 3건

당일 잠정실적 공시 3건. 회계분기 2Q(4~6월, 귀속월 6월). 순익 미공개 기업이 다수라 영업이익 중심 평가.

[1] 테크윙(089030) — 2Q26 잠정(연결)
  • 매출 568억(YoY +16.1%, QoQ +8.4%, 컨센 −19.1%)
  • 영업 125억(YoY +95.4%, QoQ +28.9%, 컨센 −6.0%) / OPM 22.0%
  • 순익 미공개. 최근추이: 26.1Q 영업 97억(순익 -61억) → 26.2Q 125억.
  • 평가: 영업이익 YoY +95.4%로 당일 최고 성장. 매출·영업이익 모두 YoY·QoQ 10%↑ 동시 충족. OPM 22%로 수익성 강함. 단, 매출은 컨센 −19.1% 하회(외형은 눈높이 미달), 영업이익도 컨센 −6.0% 소폭 미달. 순익 미공개로 최종 판단 유보. 반도체 테스트 핸들러 수요 회복이 이익 레버리지로 확인되는 구간.
[2] 모비데이즈(363260) — 2Q26 잠정(연결)
  • 매출 131억(YoY +7.3%, QoQ +36.3%)
  • 영업 28억(연중 최고, YoY +10.2%, QoQ 흑자전환) / OPM 21.0%
  • 순익 미공개. 최근추이: 26.1Q 영업 -2억 → 26.2Q 28억(흑전, 연중 최고).
  • 평가: 영업이익 YoY +10.2%로 10% 문턱 충족, QoQ 흑자전환(전분기 -2억 → +28억)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명확. 다만 매출 YoY +7.3%는 10% 미만. OPM 21%로 마진 개선 뚜렷. 당일 daju 실적발표 요약에서도 '연중 최대 영업이익' 1위로 언급된 종목.
[3] 대한항공(003490) — 2Q26 잠정(개별)
  • 매출 5.02조(YoY −19.2%, QoQ −24.6%, 컨센 −25.2%)
  • 영업 2,618억(YoY −29.3%, QoQ −49.4%, 컨센 흑자전환) / OPM 5.2%
  • 순익 -973억(YoY 적자전환, QoQ 적자전환, 컨센 적자지속) / NPM −1.9%
  • 평가: 전 항목 역성장·적자. 매출·영업이익 두 자릿수 감소에 순익 적자전환. 계절적 비수기(2Q) 영향 있으나 컨센도 큰 폭 하회. 고성장·기대 리스트 제외 대상. (참고용 기록.)

2026-07-14(화) 신규: 3건

당일 잠정실적 공시 3건(캠시스·한미반도체·소프트캠프). 회계분기 2Q(4~6월, 귀속월 6월). 한미반도체가 당일 유일한 컨센 상회(어닝서프라이즈), 소프트캠프는 순익까지 공개돼 3항목 완성.

[4] 한미반도체(042700) — 2Q26 잠정(연결)
  • 매출 2,512억(YoY +39.5%, QoQ +393.4%, 컨센 +10.4%)
  • 영업 1,303억(연중 최고, YoY +51.0%, QoQ +1433.5%, 컨센 +18.2%) / OPM 51.9%
  • 순익 미공개. 최근추이: 26.1Q 영업 85억(매출 509억) → 26.2Q 영업 1,303억(매출 2,512억). 전분기 급감 후 폭발적 회복.
  • 평가: 당일 최고 실적. 매출·영업 모두 YoY·QoQ·컨센 3기준 전부 10%↑ 동시 충족(순익만 미공개). 특히 컨센 대비 영업 +18.2%로 당일 유일 어닝서프라이즈. OPM 51.9%로 초고마진. QoQ 폭증(+1433%)은 1Q 비수기 저점 반사(전분기 매출 509억·영업 85억) 성격이 크지만 YoY도 +39.5%/+51.0%로 순증 확인. HBM용 TC본더 등 후공정 장비 사이클 재점화가 이익으로 실현되는 구간. 시총 19조 대형주.
[5] 캠시스(050110) — 2Q26 잠정(연결)
  • 매출 2,953억(YoY +138.7%, QoQ +70.2%)
  • 영업 87억(연중 최고, YoY 흑자전환, QoQ +44.6%) / OPM 2.9%
  • 순익 미공개. 최근추이: 25.2Q 영업 -104억(순익 -130억)의 대규모 적자 → 26.1Q 영업 60억(순익 43억) → 26.2Q 영업 87억(연중 최고).
  • 평가: 매출 YoY +138.7%로 당일 외형 성장 최고. 영업이익 YoY 흑자전환(전년동기 -104억 → +87억)·QoQ +44.6%로 이익 개선도 뚜렷. 다만 OPM 2.9%로 저마진(카메라모듈 사업 특성). 매출·영업 YoY·QoQ 고성장 충족이나 순익 미공개·컨센 미제공으로 어닝서프라이즈 판정 불가. 흑자기조 정착 여부가 관건.
[6] 소프트캠프(258790) — 2Q26 잠정(연결)
  • 매출 70억(YoY +37.2%, QoQ +52.2%)
  • 영업 5.83억(YoY +191.5%, QoQ 흑자전환) / OPM 8.3%
  • 순익 33억(YoY 흑자전환, QoQ 흑자전환) / NPM 46.5%
  • 최근추이: 25.2Q 매출51억·영업2억·순익-3억 → 26.1Q 매출46억·영업-11억·순익-13억 → 26.2Q 매출70억·영업5.83억·순익33억.
  • 평가: 당일 유일하게 매출·영업·순익 3항목 모두 공개된 종목. 매출 YoY +37.2%·영업 YoY +191.5% 충족, 순익은 YoY·QoQ 모두 흑자전환. NPM 46.5%는 영업외수익(일회성 가능성) 개입 정황이 커 본업 수익성 대비 과대 — 순익 절대성장은 확인되나 질적으로는 영업이익 중심 해석이 안전. 컨센 미제공. 소형주(시총 197억).

YoY 고성장 리스트(매출·영업이익·순이익 각 10%↑)

  • 3항목 전부 10%↑ 확정: 소프트캠프(258790) 2Q — 매출 +37.2%·영업 +191.5%·순익 흑자전환(전부 충족, 단 순익엔 일회성 개입 정황). 당일 유일 3항목 완성 기업.
  • 부분 충족: 한미반도체(042700) 2Q — 매출 +39.5%·영업 +51.0% 충족 / 순익 미공개(사실상 3항목 완성 유력).
  • 부분 충족: 캠시스(050110) 2Q — 매출 +138.7% 충족·영업 흑자전환 / 순익 미공개.
  • 부분 충족: 테크윙(089030) 2Q — 매출 +16.1%·영업 +95.4% 충족 / 순익 미공개.
  • 부분 충족: 모비데이즈(363260) 2Q — 영업 +10.2% 충족 / 매출 +7.3%(미달)·순익 미공개.

QoQ 고성장 리스트(각 10%↑)

  • 한미반도체(042700) 2Q — 매출 +393.4%·영업 +1433.5%(전분기 비수기 저점 반사 성격 큼) / 순익 미공개.
  • 캠시스(050110) 2Q — 매출 +70.2%·영업 +44.6% / 순익 미공개.
  • 소프트캠프(258790) 2Q — 매출 +52.2%·영업 흑자전환·순익 흑자전환.
  • 테크윙(089030) 2Q — 매출 +8.4%(문턱 근접)·영업 +28.9% / 순익 미공개.
  • 모비데이즈(363260) 2Q — 매출 +36.3%·영업 흑자전환 / 순익 미공개.

컨센서스 10%↑ 상회 리스트

  • 한미반도체(042700) 2Q — 매출 컨센 +10.4%, 영업 컨센 +18.2% 상회(당일 유일 어닝서프라이즈). 순익 컨센 미제공.
  • (참고) 컨센 제공된 나머지 종목(테크윙·대한항공)은 매출·영업 컨센 하회 또는 미달.

다음 분기 기대 리스트

  • 한미반도체(042700): 영업 YoY +51%·컨센 +18.2% 상회, OPM 51.9%. HBM/후공정 장비 사이클 재점화가 이익으로 실현되는 구간 — 3Q 수주·가동률 지속 시 이익 모멘텀 유효(당일 최선호).
  • 소프트캠프(258790): 매출 YoY +37%·영업 흑전 정착, 순익까지 플러스 전환. 단 순익엔 일회성 정황 → 본업 영업이익 지속성이 3Q 관건.
  • 캠시스(050110): 매출 YoY +138%·영업 흑전, 연중 최고 영업이익. 저마진(OPM 2.9%)이라 외형 성장의 이익 전환율이 3Q 체크포인트.
  • 테크윙(089030): 영업 YoY +95.4%·OPM 22%로 이익 레버리지 확인, 반도체 테스트 수요 회복 지속 시 3Q 유효(단 매출 컨센 하회 부담).
  • 모비데이즈(363260): 전분기 적자 → 당분기 연중 최고 영업이익 흑전, 마진 개선 추세면 하반기 지속 여부 관건.

핵심 결론

  • 7/14 반도체 후공정 서프라이즈 유입. 당일 최선호는 한미반도체(YoY 매출+39.5%/영업+51.0%, 컨센 매출+10.4%/영업+18.2% 상회 — 당일 유일 어닝서프라이즈, OPM 51.9%). 시즌 통틀어 첫 컨센 상회 종목.
  • 소프트캠프는 당일 유일 순익 공개(3항목 완성): 매출+37.2%·영업+191.5%·순익 흑전. 다만 NPM 46.5%는 일회성 개입 정황이 커 순익 절대성장은 인정하되 질은 영업이익 기준으로 볼 것.
  • 캠시스는 매출 YoY +138.7%로 외형 성장 최고·영업 흑전이나 OPM 2.9% 저마진, 순익 미공개.
  • 대한항공(7/13)은 매출·영업 두 자릿수 감소·순익 적자전환으로 부진(비수기+컨센 하회) — 고성장 리스트 제외 유지.
  • 누적 6사 중 순익까지 공개된 곳은 소프트캠프 1사. 나머지(한미반도체·캠시스·테크윙·모비데이즈)는 순익 미공개로 중요도 최상위(순이익) 기준 확정은 반기보고서/정식 실적까지 유보. 다음 갱신 시 대형주 잠정치(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순익 포함 실적으로 3항목 완성 리스트 확대 예정.

2026-07-15(수) 신규: 3건

당일 실적성 공시 3건(프로티아 잠정실적, 풍강 분기보고서, 현대약품 반기보고서). 회계분기 2Q(대상기간 4~6월, 귀속월 6월). 세 종목 모두 매출·영업·순익 3항목 공개돼 순이익 기준 판정 가능(컨센서스는 3사 모두 미제공, 소형주 특성). 프로티아가 당일 최고 실적.

[7] 프로티아(303360) — 2Q26 잠정(개별)
  • 매출 53억(YoY +40.7%, QoQ +40.7%, 컨센 미제공)
  • 영업 16억(연중 최고, YoY +65.7%, QoQ +107.1%, 컨센 미제공) / OPM 31.0%
  • 순익 15억(YoY +95.9%, QoQ +56.7%, 컨센 미제공) / NPM 29.3%
  • 최근추이: 25.2Q 매출38억·영업10억·순익8억 → 26.1Q 매출38억·영업8억·순익10억 → 26.2Q 매출53억·영업16억·순익15억(영업 연중 최고).
  • 평가: 당일 최고 실적이자 매출·영업·순익 3항목 모두 YoY·QoQ 동시 10%↑ 충족(순익 YoY +95.9%, 영업 YoY +65.7%, 매출 YoY +40.7%). OPM 31.0%·NPM 29.3%로 고마진 체질. 전분기 소폭 부진(영업 8억) 이후 당분기 급반등하며 영업이익 연중 최고. 3항목 완성·전 지표 고성장으로 당일 최선호. 컨센 미제공이라 어닝서프라이즈 판정은 불가하나 절대·상대 성장 모두 우수. 소형주(시총 530억).
[8] 풍강(093380) — 2Q26 분기보고서(2026.05, 연결)
  • 매출 229억(YoY −1.9%, QoQ +3.9%, 컨센 미제공)
  • 영업 15억(YoY +70.6%, QoQ −14.7%, 컨센 미제공) / OPM 6.7%
  • 순익 20억(YoY +109.3%, QoQ −9.0%, 컨센 미제공) / NPM 9.1%
  • 최근추이: 25.2Q 매출234억·영업9억·순익10억 → 25.4Q 매출210억·영업3억·순익12억 → 26.1Q 매출221억·영업18억·순익23억 → 26.2Q 매출229억·영업15억·순익20억.
  • 평가: 매출은 YoY −1.9%로 사실상 정체(외형 성장 부재)이나, 영업 YoY +70.6%·순익 YoY +109.3%로 수익성 기반의 이익 급증이 두드러짐(순익 두 배 이상). 다만 QoQ로는 영업 −14.7%·순익 −9.0%로 전분기(26.1Q 영업 18억·순익 23억) 대비 소폭 후퇴 — 이익 피크가 1Q였을 가능성. OPM 6.7%로 마진 자체는 낮은 편. YoY 이익 성장은 확정적이나 QoQ 둔화가 3Q 관전 포인트. 초소형주(시총 259억, PER 3배대 저평가).
[9] 현대약품(004310) — 2Q26 반기보고서(2026.05, 개별)
  • 매출 555억(YoY +14.8%, QoQ +19.5%, 컨센 미제공)
  • 영업 9.8억(YoY −11.2%, QoQ −60.9%, 컨센 미제공) / OPM 1.8%
  • 순익 12억(YoY +21.2%, QoQ +203.0%, 컨센 미제공) / NPM 2.2%
  • 최근추이: 25.2Q 매출484억·영업11억·순익10억 → 25.3Q 매출516억·영업35억·순익25억 → 26.1Q 매출465억·영업25억·순익4억 → 26.2Q 매출555억·영업9.8억·순익12억.
  • 평가: 매출 YoY +14.8%·QoQ +19.5%로 외형은 두 자릿수 성장, 순익도 YoY +21.2%·QoQ +203.0%로 개선. 그러나 영업이익은 YoY −11.2%·QoQ −60.9%로 크게 후퇴(OPM 1.8%로 본업 수익성 매우 약함) — 순익 증가는 영업외 요인 개입 정황. 중요도 최상위(순이익)만 보면 성장이나, 영업이익 역성장이 질을 훼손. 매출·순익 YoY 10%↑ 충족·영업 미달로 3항목 완전 충족은 실패. 제약 소형주(시총 2,147억, OPM 절대치 낮아 이익 변동성 큼).

2026-07-15 YoY 고성장 리스트(매출·영업이익·순이익 각 10%↑)

  • 3항목 전부 10%↑ 확정: 프로티아(303360) 2Q — 매출 +40.7%·영업 +65.7%·순익 +95.9%(QoQ도 3항목 전부 10%↑ 동시 충족). 당일 유일 3항목 완전 충족.
  • 부분 충족: 풍강(093380) 2Q — 영업 +70.6%·순익 +109.3% 충족 / 매출 −1.9%(정체·미달).
  • 부분 충족: 현대약품(004310) 2Q — 매출 +14.8%·순익 +21.2% 충족 / 영업 −11.2%(역성장).

2026-07-15 다음 분기 기대 리스트

  • 프로티아(303360): 매출·영업·순익 YoY·QoQ 전부 10%↑, OPM 31%·NPM 29% 고마진. 영업이익 연중 최고 경신 — 당일 최선호. 3Q 성장 지속 시 모멘텀 유효(컨센 미제공이라 눈높이 부담은 낮음).
  • 풍강(093380): 영업 YoY +70.6%·순익 YoY +109.3%로 이익 급증했으나 매출 정체·QoQ 둔화. 3Q 매출 재성장 여부가 이익 지속성의 관건. 밸류(PER 3배대)는 매력.
  • 현대약품(004310): 매출·순익 YoY 성장이나 영업이익 역성장·저마진(OPM 1.8%) — 본업 수익성 회복 확인 전까지는 관망. 3Q 영업이익 정상화 여부 체크.

2026-07-15 핵심 결론

  • 당일은 대형주 잠정치 없이 소형주 3사 유입이나, 세 종목 모두 순익까지 공개돼 순이익 기준 판정 가능(시즌 통틀어 순익 공개 종목 급증 국면).
  • 최선호는 프로티아: 매출+40.7%·영업+65.7%·순익+95.9%(YoY), QoQ도 3항목 전부 10%↑ 동시 충족 — 시즌 내 첫 'YoY·QoQ 3항목 동시 완전 충족' 종목. OPM 31%·NPM 29% 고마진. 컨센 미제공이라 어닝서프라이즈 라벨은 못 붙이나 절대·상대 성장 모두 최상.
  • 풍강은 영업·순익 YoY 급증(순익 두 배+)이나 매출 정체·QoQ 둔화가 부담. 현대약품은 매출·순익만 성장하고 영업이익 역성장(OPM 1.8%)으로 질이 약함 — 순익 증가에 영업외 개입 정황.
  • 누적 9사(7/13~7/15). 순익까지 공개된 곳은 소프트캠프·프로티아·풍강·현대약품 4사로 확대. 그중 3항목 완전 충족(YoY 각 10%↑)은 소프트캠프·프로티아 2사(프로티아는 QoQ까지 완전 충족). 시즌 초반 최선호는 이익 서프라이즈의 한미반도체(대형주)와 전 지표 고성장 프로티아(소형주)로 정리. 대형주 잠정치는 IR 일정(SK하이닉스 7/29, POSCO홀딩스 7/30 등)상 7월 말 본격 유입 예정.

미국 실적 (04) — 2026 2분기(상시)

미국 실적 — 2026년 2분기 (4~6월 실적, 7월 발표 웨이브)

분기: 2nd

2026-07-12(일) 신규 개별 실적 발표: 없음

  • 당일 미국 개별 기업의 신규 어닝 발표·해설은 없음. 채널 게시는 반도체 섹터 위클리(하나증권 Industry Research)와 지정학 뉴스(호르무즈)로, 실적 결과물이 아니라 실적 시즌 진입 전 사전 점검·업황 코멘트 성격.

채널 핵심 해설 요약

  • DRAM 현물가 반등: 7월 10일 기준 대만 메모리 반도체 수출 금액이 전주 대비 +200% 급증한 9.9억 달러. 세부적으로 DRAM +437%(5.6억 달러), NAND +211%(0.6억 달러), MCP·SSD 각 +42%·+178%(2.6억·0.9억 달러). 6월 DRAM 현물가 급락으로 주가가 조정됐으나 10일 수출 데이터가 반등을 시사.
  • 메모리주 주가 조정: 난야 (7.3%)(3주 연속 하락), 삼성전자 (7.9%), SK하이닉스 (10.1%)(2주 연속). 반면 마이크론 (0.4%)·Nanya 등 해외 대비 국내 메모리주 조정 폭이 상대적으로 컸음. 하나증권은 이를 불황 진입이 아닌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조정으로 보고 "다시 살 확실한 기회"로 해석.
  • 미국 반도체: AI 반도체 강세 지속 — Broadcom +11.0%(Apple 커스텀 ASIC 2031년 양산 소식), Nvidia +8.3%(AI GPU·데이터센터 수요 기대). 대만은 브로드컴발 AI CAPEX 축소 우려로 ASIC 밸류체인 약세 — Global Unichip(GUC) (18.6%), Alchip (14.0%).
  • 수요 드라이버: Nvidia의 LPDDR 신규 수요가 DRAM 가격 상승을 견인하는 드라이버로 지목. 다만 2027년 HBM 공급 우려는 별개 변수로 잔존.

다음 분기 기대 기업 리스트

  • 메모리(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DRAM 현물가 반등이 지속되면 하반기 실적 모멘텀 확대. 가격 사이클·공급 부족(2028년까지)이 펀더멘털 뒷받침.
  • AI 반도체(Nvidia·Broadcom): 데이터센터·커스텀 ASIC 수요 확대 지속 시 다음 분기도 견조.

카탈리스트

  • 7월 15일 ASML 실적 발표: 글로벌 파운드리·메모리·팹리스 CAPEX 방향성 → 반도체 장비 수요 확인.
  • 7월 17일 TSMC 실적 발표: 3분기 매출 가이던스(상향 이미 확인), GPM·연간 CAPEX 상향 여부 → AI 인프라 수요 강도 검증 핵심.

핵심 결론

  • 미국 개별 실적은 부재하나 다음 주(7/15 ASML, 7/17 TSMC)가 AI 인프라 수요를 검증하는 첫 관문. DRAM 현물가 반등(+200% WoW)은 조정받던 메모리 투자심리 회복의 조기 단서로, 주가 조정과 업황 강세를 분리해 접근할 국면.

2026-07-13(월) 신규 미국 개별 어닝 결과: 사실상 없음

당일 채널은 미국·아시아 반도체 실적 결과물보다 (a) 이번 주 실적 관문(ASML 7/15·TSMC 7/17) 프리뷰, (b) 메모리 슈퍼사이클 업황 리포트(BofA·트렌드포스), (c) 빅테크 CAPEX 뉴스(메타·인텔·모건스탠리), (d) 코스피 급락(SK하이닉스 ADR·레버리지 ETF 디레버리징) 분석에 집중. 확정된 실적 데이터는 TSMC 월 매출 공시가 유일.

채널 핵심 해설 요약

1) TSMC (2Q26, 4~6월, 매출 공시 7/13 / 실적 컨퍼런스콜 7/17 예정) — 2nd 귀속

  • 6월 매출: NT$4,427억(약 140억 달러), MoM +6.2%, YoY +67.9% — 4개월 연속 사상 최대(ATH). 지난 4년 6월은 매번 전월 대비 감소(평균 −11%)했으나, 6월 MoM 성장은 2021년 이후 처음(계절성 이탈).
  • 2Q26 매출: 약 NT$1조 2,700억(≈396.3억 달러), YoY +36% — 회사 가이던스(390~402억 달러)의 최상단 부합, 분기 사상 최대. LSEG 컨센서스(NT$1조 2,640억) 상회.
  • 상반기(1~6월) 누적: NT$2조 4,044.8억, YoY +35.6%.
  • 마진: 2Q GPM이 가이던스(65.5~67.5%)를 넘어 69~69.5% 육박 관측. 올해 66%+, 2027년 68%+ 전망.
  • 연간 가이던스 상향 기대: 기존 달러 매출 성장 '30%+' → 모건스탠리 40%·UBS 37%로 상향. CAPEX는 기존 520~560억 달러에서 580~600억 달러까지 확대 관측(2/3나노 확장). CoWoS 캐파 2027년 200만 개(종전 135만).
  • 중요도(매출 기준): 매출 YoY +36%로 컨센·가이던스 상단 부합. 순이익·영업이익 확정치는 7/17 콜에서 공개 예정(현재는 매출·마진 프리뷰 단계).

2) 샌디스크 SanDisk ($SNDK) — 브로커 노트 (FQ3 이미 발표, FQ4 초 신규계약 반영 / FY27 추정)

  • 에버코어 ISI: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 $3,100로 상향(상단 시나리오 $4,000, PER 약 13배).
  • 신규 비즈니스 모델(NBM) 장기공급계약 5건 반영: FQ3 체결 3건(RPO 약 420억 달러) + FQ4 초 체결 2건(RPO 미공개). 5건 합산 최소 약정 매출 620억 달러+, 재무적 보증·선수금 110억 달러+ 포함 → 실적 가시성 구조적 개선.
  • FY27 추정: 매출 478억 달러, EPS $212.78(월가 479억/$203.33 대비 EPS 상회). EPS의 20%+(약 $46)가 이미 확보된 NBM에서 발생. FY27 낸드 출하 비트의 1/3+가 GM 80%+ 보장 NBM에 묶임 → EPS 하한선 상향.
  • 성격: 실적 결과 신규 발표가 아니라 이미 발표된 FQ3 기반의 목표가·추정치 상향 노트. 낸드 가격 상승 사이클(2026~2027 공급 불균형) 논리.

참고: 미국 빅테크·반도체 CAPEX/뉴스

  • 메타(META): 루이지애나 하이페리온 데이터센터 투자 270억 → 500억 달러(5GW)로 확대. KB증권은 7/29 메타 2Q 콜에서 내년 7GW 투자 공식화 시 AI 투자 지속성 우려 해소 신호로 판단.
  • 인텔(INTC): 아일랜드 레익슬립 캠퍼스 57억 달러(50억 유로) 투자 — Intel 3 공정 제온 6 증산.
  • 엔비디아(NVDA): 퍼플렉시티가 신규 독립형 Vera CPU 채택 계획(에이전트 코딩 1.5배 가속).
  • 모건스탠리: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CAPEX 2027년 1.2조 달러, 2028년 1.4조 달러 전망.
  • FCF 구조 반전: NVDA·MU·AVGO·AMAT 향후 12개월 합산 FCF 4,300억 달러(2년 전의 3배+) 예상, 반면 AMZN·GOOGL·META·MSFT·ORCL 합산 FCF는 사상 첫 마이너스 전환 전망(2026~2027 AI CAPEX 약 1.8조 달러).
  • 업황(BofA): 글로벌 메모리 슈퍼사이클 — 2026E DRAM 매출 +325% YoY(5,688억 달러), NAND +299%(3,231억 달러). HBM TAM 2026E 768억 달러(+122%), OPM 49%.
  • 업황(트렌드포스): 2026 하반기 SLC NAND 계약가 상반기 대비 +120~170% 상승 전망(MLC→SLC 전환, AI 에지·데이터센터 수요).

다음 분기 기대 기업 리스트

  • TSMC: 7/17 콜에서 순이익·영업이익 확정치 + 연간 매출·CAPEX 가이던스 상향 여부 확인. 매출은 이미 컨센/가이던스 상단 부합.
  • SanDisk($SNDK): NBM 장기공급계약 기반 FY27 EPS 상향 여력, 낸드 가격 상승 탄력.
  • 메모리(마이크론$MU·삼성전자·SK하이닉스): DRAM +325%·NAND +299% YoY(2026E) 슈퍼사이클, HBM 마진·LTA 가시성. 마이크론 다음 분기 어닝이 미국 상장 메모리 대표 확인점.
  • AI 반도체(NVDA·AVGO·AMAT): 하이퍼스케일러 CAPEX 1.2~1.8조 달러 흐름의 직접 수혜, FCF 급증(현금 창출기).
  • 메타(META): 7/29 2Q 콜 — 하이페리온 500억 달러·내년 7GW 투자 공식화 여부가 AI CAPEX 지속성 시금석.

카탈리스트

  • 7월 15일 ASML 실적: 글로벌 파운드리·메모리 CAPEX 방향성 → EUV 장비 병목·증설 확인.
  • 7월 17일 TSMC 실적 콜: 2Q 순이익·GPM 확정 + 연간 매출 '30%+' 대비 초과폭·CAPEX 상향(→580~600억 달러?) 여부가 AI 인프라 수요 강도 검증 핵심.
  • 7월 29일 메타 2Q 실적 콜: 내년 AI CAPEX(7GW) 공식화 여부.

핵심 결론

  • 오늘 확정된 미국·아시아 실적 하드 데이터는 TSMC 2Q26 매출(YoY +36%, 가이던스 상단·분기 ATH)이 유일. AI 파운드리 수요는 매출로 재확인됐고, 순이익·마진·CAPEX 상향은 7/17 콜로 이연.
  • 샌디스크·마이크론 등 낸드/메모리는 장기공급계약(NBM/LTA)이 실적 가시성을 구조적으로 바꾸는 국면 — 에버코어의 SNDK 목표가 $3,100(상단 $4,000) 상향이 대표 사례.
  • 코스피 SK하이닉스 급락(레버리지 ETF 디레버리징·ADR 프리미엄 소멸)은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유동성 이벤트라는 게 골드만·미래에셋 공통 진단 — 미국 메모리/AI 실적 사이클 자체는 훼손 신호 없음.

2026-07-14(화) 신규 미국 개별 어닝 결과: IBM 2Q26 예비 실적 미스가 유일한 하드 데이터

당일 채널은 7/13 메모리·반도체 동반 급락 이후의 "저점 매수 vs 피크아웃" 논쟁에 집중. 미국 개별 확정 실적은 IBM 예비 발표(미스)가 유일. 나머지는 (a) 미국 상장 메모리(마이크론 $MU, SK하이닉스 ADR $SKHY) 브로커 노트, (b) 국내 증권사 메모리 업황 리포트 다수(한투·삼성·SK·현대차·메리츠), (c) 미 6월 CPI 서프라이즈 둔화, (d) 삼성전자 ADR 상장설(회사측 "검토 안 함" 부인)로 구성.

채널 핵심 해설 요약

1) IBM ($IBM) (2Q26, 4~6월, 예비 실적 7/14 발표) — 2nd 귀속 — 실적 미스

  • 예비 실적이 월가 예상치를 모두 하회 → 개장 전(Premarket) 주가 23% 급락.
  • 조정 EPS $2.93 (컨센 $3.01 하회), 매출 $172억 (컨센 $178.6억 하회). 순이익 지표(EPS)·매출 동시 미스.
  • 부진 원인(크리슈나 CEO): 고객들이 향후 가격 인상에 대비해 서버·스토리지·메모리 등 '하드웨어' 확보에 지출을 집중 → 상대적으로 IBM의 '소프트웨어·인프라' 수요가 약화. 시장 변화에 신속히 적응 못 해 다수 대형 계약을 제때 성사시키지 못했다고 자책.
  • 함의: 메모리·하드웨어 가격 인상 사이클이 오히려 소프트웨어 IT 예산을 잠식하는 구조 확인 →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반대급부(소프트웨어주 동반 하락).

2) 마이크론 ($MU) — BofA 브로커 노트 (직전 FQ 발표분 기반, FY28 밸류에이션 / 종료월 5월분은 2nd 귀속)

  • BofA: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50, 반도체 최선호주(Top pick) 선정. Sum-of-the-parts 방식.
  • 논리: 메모리가 사이클성 범용 제품에서 '전략적 핵심 요소'로 전환 → 밸류에이션 확대 여지. 메모리는 이미 클라우드 AI CAPEX의 35~40% 차지(과거 대비 2~3배)인데도 선행 PER 약 10배로 저평가.
  • 밸류에이션: 전통 사이클 메모리 사업 주당 $1,040(2028E PBR 3배, 장기 밴드 0.8~3.1배 상단) + AI HBM 사업(2028E PER 31배, AI 컴퓨팅 동종 중간값).
  • 성격: 신규 실적 발표 아님. 장기계약(LTA)·예측 가능 가격 구조로의 전환을 시장이 과소평가한다는 목표가 상향 논리.

3) SK하이닉스 ADR ($SKHY) — 바클레이즈 커버리지 개시 (미국 상장 ADR)

  • 바클레이즈: 커버리지 개시,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목표주가 $330(목표 멀티플 8배 — 마이크론 대비 다소 할인).
  • 격차 축소 전망: 미국 전공정(front-end) 제조 환경이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갭을 좁히는 데 긍정적(사이먼 콜스). 커버리지를 한국 보통주 → ADR로 전환하며 추정치 소폭 조정.
  • 매출총이익률 단기 추가 상승 여력 평가. 글로벌 DRAM 모델: 2027년 비트 공급 +20% YoY에 그치는 반면 비트 수요 +35% → 향후 수년 공급 부족 지속 → "현 수준 대비 추가 큰 폭 성장" 뒷받침.

참고: 메모리 업황·매크로

  • 메모리 슈퍼사이클 컨센서스 재확인(JPM·한투·삼성·SK·현대차·메리츠·BofA·SemiAnalysis 공통): 7/13 급락은 사이클 피크아웃이 아닌 '변동성/조정'. 근거 — (a) LTA로 과거식 가격 폭락(50~70%) 원천 차단, (b) 2027년 DRAM 수요충족률 60%대까지 공급 부족 심화, (c) HBM4E 12단 주류화, (d) AI CAPEX(상위 5대 CSP 2027년 ~1.2조 달러 +43% YoY) 견조.
  • SemiAnalysis: SK하이닉스 2Q26 DRAM ASP QoQ +45%, DRAM 영업이익 약 55조원 예측(범용 DRAM QoQ +60%).
  • 현대차증권: SK하이닉스 2Q 매출 87.6조·영업이익 62.4조 전망(기존 대비 −3.1%·−1.6%, DRAM Bit Growth 하회 + 성과급 충당금). BUY/TP 330만원 유지.
  • BofA 메모리: 글로벌 DRAM ASP QoQ 2Q +53%·3Q +21%·4Q +7%. 한국 업체 2Q ASP 상승률은 40% 초중반(글로벌 하회, 일시적 요인)이나 3Q부터 글로벌과 수렴.
  • 미 6월 CPI 급둔화: 헤드라인 3.5% YoY(예상 3.8%)·−0.4% MoM(예상 0.0%, 코로나 이후 최대 낙폭), 근원 2.6% YoY(예상 2.9%)·0.0% MoM. AI 실적주에 금리 완화 우호적 매크로.
  • 삼성전자 ADR 상장설: 블룸버그 "예비 협의" 보도 → 삼성전자 "검토 안 함, SK하이닉스와 상황 다름" 공식 부인.
  • 실적 일정: SK하이닉스 2Q26 실적설명회 7/29(수), 삼성전자 7/30(목).

다음 분기 기대 기업 리스트

  • 마이크론($MU): BofA Top pick $1,550 — LTA·HBM 기반 순이익 가시성 구조 개선,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력. 미국 상장 메모리 대표 확인점.
  • SK하이닉스 ADR($SKHY): 바클레이즈 신규 OW $330 — 2027년 공급 부족 심화로 GPM 추가 상승, 순이익 성장 지속.
  • 메모리(삼성전자·SK하이닉스): 2Q ASP QoQ +45~53% 급등, 하반기 LTA 기반 이익 지속성. 7/29·7/30 실적 콜이 확인점.
  • AI 반도체(NVDA·AVGO): CSP CAPEX 2027년 1.2조 달러(+43%) 흐름의 직접 수혜.
  • 반대 신호(경계): IBM 미스가 보여준 '하드웨어 우선 → 소프트웨어 예산 잠식' → 소프트웨어·인프라 IT주는 다음 분기에도 압박 가능.

카탈리스트

  • 7월 15일 ASML / 7월 17일 TSMC 실적: AI 인프라·장비 CAPEX 검증(Tech Monthly Wrap — 양사 완만한 호조 예상).
  • 7월 29일 SK하이닉스 / 7월 30일 삼성전자 2Q26 실적 콜: ASP·HBM 마진·LTA 가시성·주주환원.

핵심 결론

  • 당일 확정 미국 개별 실적은 IBM 2Q26 예비 미스(EPS $2.93·매출 $172억 동시 하회, −23%)가 유일. 역설적으로 '메모리 가격 인상이 하드웨어 예산을 우선 흡수해 소프트웨어 수요를 잠식'하는 구조를 확인 —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실체적 방증.
  • 미국 상장 메모리는 브로커의 강한 매수 시그널이 잇따름: BofA 마이크론 Top pick $1,550, 바클레이즈 SK하이닉스 ADR 신규 OW $330. LTA·HBM에 의한 순이익 가시성 개선이 공통 논리.
  • 7/13 급락은 다수 하우스가 '조정(변동성)이지 피크아웃 아님'으로 일축. 미 6월 CPI 급둔화까지 겹쳐 AI/메모리 실적 사이클 훼손 신호는 부재. 실적 확인은 7/29~7/30 한국 메모리 콜로 이연.

2026-07-15(수) 신규 미국 개별 어닝 결과: 3건

당일 채널은 처음으로 미국·글로벌 개별 확정 실적이 다수 등장. AI 반도체 테스트·번인(Aehr)과 노광 장비(ASML)에서 강력한 어닝 서프라이즈·가이던스 상향이 확인됐고, 대만 파운드리(PSMC)는 가격 인상 사이클 초입. 그 외 (a) 메모리·AI 브로커 노트(마이크론 미즈호 $1,375 Top pick, AMD 로젠블랫 $665·UBS $700), (b) 반도체 장비 업황(SEMI 2028년 2,295억 달러 전망), (c)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재개(실적 업사이드 요인), (d) 미 6월 PPI 급둔화로 구성.

채널 핵심 해설 요약

1) Aehr Test Systems ($AEHR) (FY26 Q4, 3~5월 종료, 7/14(미) 발표) — 2nd 귀속 — 강한 서프라이즈 (시간외 +27~30%)

  • EPS $0.11 (컨센 -$0.01, 흑자 서프라이즈). 매출 $1,884만 (컨센 $1,869만), YoY +33.4%.
  • 분기 수주액(Bookings) 사상 최대 $6,070만. 공식 백로그 $8,060만(YoY +430%), 최근 추가분 포함 실질 백로그 $1.006억(100M+ 돌파). 보유 현금 $1.165억(직전 분기 $3,710만 대비 급증).
  • FY27 연간 매출 가이던스 $1.3억~$1.5억 (컨센 $8,514만 크게 상회, FY26 대비 +160~200%·2.6~3.0배). Non-GAAP 순이익률 18~22% 예상. 이 가이던스에 메모리(HBM) 매출 0%·신규 대형 AI 고객 매출 거의 미반영 → 전량 추가 업사이드.
  • FY27 매출 구성(어닝콜): AI 약 70%, 실리콘 포토닉스 15~20%, 전력 반도체(SiC/GaN) 나머지. 분기 리듬: 1Q 양호→2Q 대단히 강력→3Q 평탄→4Q 상승(대형 소노마 인도 2Q 집중).
  • 성장 동력: 웨이퍼 레벨 번인(WLB) 전환 가속(주요 AI 프로세서 고객 용량 대폭 증가), 실리콘 포토닉스 대형 고객 2곳 신규 확보, SiC/EV 최근 한 달 $800만+ 웨이퍼팩 신규 수주(세계 Top3 완성차 직접 발주). 메모리는 플래시 2~3사·HBM/DRAM 2사 등 글로벌 메이저 전원과 심층 논의 중(FOX-XP가 HBM 신표준에 기술 우위).
  • 중요도(순이익 우선): EPS 흑자 전환 서프라이즈 + FY27 가이던스 2.6~3배 상향이 핵심. 메리츠(양승수)는 AI 번인·실리콘 포토닉스 밸류체인 병목 확산으로 해석, 국내 샘씨엔에스(세라믹 STF)·한솔테크닉스(윌테크놀로지 프로브카드) 수혜 지목.

2) ASML (2Q26, 4~6월, 7/15(현지) 발표) — 2nd 귀속 — 어닝 서프라이즈 + 연간 전망 대폭 상향

  • 2Q 매출 €93.3억 (컨센 €88.5억, YoY +21%·QoQ +6%). GPM 54.0% (컨센 52%). 순이익 €29.18억 (컨센 €26.4억). EPS €7.59 (1Q €7.15). EBIT €34.56억(컨센 대비 +13%). FCF €26.18억.
  • 3Q26 가이던스: 매출 €110~120억 (컨센 €102.7억), GPM 55~57%. BofA 추정 3Q EBIT €48.4억(컨센 대비 +26%).
  • 2026 연간 가이던스 대폭 상향: 매출 €360~400억 → €430~450억(중간값 €440억, 컨센 €396억 대비 +11.2%). GPM 51~53% → 54~56%. 2Q 중 €11억 자사주 매입.
  • 수요: 2026 로직 매출 +25%(5·4·3나노 추가 증설+2나노 공격적 램프업+1.4나노 조기 준비 동시), 메모리 매출 +75%(DDR·HBM 공급 부족·가격 상승, EUV·첨단 이머전 레이어 증가). High-NA EUV는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양산 투입(성숙도 이정표). 2027 EUV 주문 거의 전량 확보, 2028년도 상당량 확보.
  • CAPA 확대: EUV 2026년 65대→2027년 85대(+30%)→2028년 ~110대(+30%). DUV 이머전 130대→2027~28년 169대·220대. 지역별 상반기: 한국 €70.86억(YoY +60.5%, 비중 39.2%·최대 지역), 대만 €51.15억(+17.3%). BofA 매수 유지·TP €2,022.
  • 중요도(순이익 우선): 순이익·EPS·매출 전 지표 컨센 상회 + 연간 매출/GPM 동시 상향. 메모리 CAPEX 가속(+75%)이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 슈퍼사이클을 장비 발주로 재확인.

3) 파워칩 PSMC (2Q26, 4~6월, 7/15 보도) — 2nd 귀속 — 순이익 급감(QoQ)이나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

  • 2Q 순이익 NT$32.9억(약 $1.023억), 1Q(NT$142.3억) 대비 −77%. EPS NT$3.36→NT$0.76. 상반기 누적 순이익 NT$175.2억(전년 동기 NT$44.3억 적자 → 흑자 전환).
  • GPM: 2월 가격 인상으로 1Q 10%→2Q 28% 상승. 회장, 추세 지속 시 내년 40%·2022년 이후 중단된 현금배당 재개 기대. 이번 달부터 DRAM 가격 45% 인상(공급 부족 내년까지), PMIC·DDI 10~15% 인상 → 다음 분기 인도분부터 GPM 추가 개선.
  • AI 신사업: 마이크론과 DRAM 기술이전·PWF 파운드리 협력(내년 말 첫 라인 가동, 2028 중반 마이크론 1P 도입). CoWoS 인터포저·IPD 등 AI 파운드리 비중 5%→3년 내 20% 목표. 12인치 IPD 캐파 월 8,000~10,000장 확대.
  • 중요도(순이익 우선): 2Q 순이익 QoQ −77% 역성장이나 상반기 흑자 전환 + 가격 인상(DRAM +45%)이 다음 분기 마진 반등 드라이버. 실적 자체보다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 시그널이 핵심.

참고: 브로커 노트·업황·매크로

  • 마이크론($MU) 미즈호: TP $1,375, Outperform, Top pick. HBM4 엔비디아 납품 중·2026 하반기 HBM 생산 재확대. NAND 계약가 YoY +400%↑·DRAM YoY ~+393% 가능성 → 가격이 핵심 촉매.
  • AMD($AMD): 로젠블랫 TP $490→$665 매수·반도체 최선호 long(EPYC 서버 매출 YoY +70%↑·회사 평균 상회 GPM, 인텔 다이아몬드 래피즈 지연으로 하이엔드 서버 장악). UBS TP $670→$700 매수(AI Day 로드맵·AI 파트너십 기대).
  • SEMI 장비 전망: 전 세계 반도체 장비 매출 5년 연속 성장, 2028년 2,295억 달러. 2026 전공정 $1,439억(+23.1%). 테스트 장비 2026 +31%($153억)→2028 $208억(Aehr 수혜 논리). DRAM 장비 2026 +39%($388억)→2028 $569억, NAND +30.7%. 대만·중국·한국이 2028년까지 상위 3대 시장.
  •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재개: 미 상무부 차관보 "라이선스 받아 소량 수출 시작" 확인(25% 대가 조건). 그간 실적 전망서 제외했던 중국 매출 → 향후 엔비디아 실적 업사이드 요인.
  • 젠슨 황: 베라 루빈 '예정대로·막대한 규모 생산 순조' 지연설 일축(SemiAnalysis 회로 기판 제조 난이도 지연 보도 반박). B200 컴퓨팅 가격 7월 초 가파른 상승.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안착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성공적" 공개 호평.
  • 대만 6월 메모리 매출: $28.3억(MoM +6.4%, YoY +288.3%) — 대만 반도체 공급망 전 분야 중 최고 성장.
  • HSBC: 아시아 메모리 고점 우려 시기상조(1990~95 PC 슈퍼사이클 비유). SK하이닉스 Top pick(2027 HBM 점유율 50~55% 유지), 삼성전자 Buy, 삼성전기 관심 증가. HBM4 도입으로 ASP 추가 상승.
  • 미 6월 PPI 급둔화: 헤드라인 5.5% YoY(예상 6.2%)·−0.3% MoM(예상 0.0%), 근원 4.7% YoY(예상 5.1%). 전일 CPI에 이어 물가 둔화 → AI 실적주에 금리 우호적.

다음 분기 기대 기업 리스트

  • Aehr Test Systems($AEHR): FY27 가이던스 $1.3~1.5억(2.6~3배↑)에 메모리·신규 대형 AI 고객 미반영 → 다음 분기 상향 여력·순이익률 18~22% 확보. AI 번인 병목의 직접 수혜.
  • ASML: 3Q26 매출 €110~120억 가이던스, 메모리 CAPEX +75%·로직 +25%. 2027~28 EUV 주문 선확보로 순이익 가시성 최상위. 장비 사이클 확장의 정점.
  • 마이크론($MU): 미즈호 Top pick $1,375 — HBM4 램프업·NAND/DRAM 가격 급등(YoY +393~400%)이 다음 분기 순이익 폭발 드라이버.
  • AMD($AMD): EPYC 서버 YoY +70%↑·인텔 지연 반사수혜, AI Day 로드맵. 서버 CPU/GPU 점유율 확대.
  • 메모리(삼성전자·SK하이닉스): ASML 메모리 발주 +75%·대만 6월 메모리 +288% YoY가 방증. 7/29·7/30 2Q 콜이 확인점.
  • 파워칩 PSMC: DRAM 가격 +45% 인상분이 다음 분기 인도부터 GPM 반영 → 마진 반등. 마이크론 PWF 협력·AI IPD 신사업.

카탈리스트

  • 7월 17일 TSMC 2Q26 실적 콜: 순이익·GPM 확정 + 연간 매출/CAPEX 상향 여부 → AI 파운드리 수요 강도 최종 검증.
  • 7월 29일 SK하이닉스 / 7월 30일 삼성전자 2Q26 콜: ASP·HBM 마진·LTA 가시성·주주환원. ASML 메모리 발주(+75%)의 국내 실적 확인점.
  • 7월 29일 메타 2Q 콜: 내년 AI CAPEX(7GW) 공식화 여부.

핵심 결론

  • 당일 미국·글로벌 개별 확정 실적 3건 모두 AI 반도체 사이클 강도를 재확인: Aehr(테스트·번인, FY27 가이던스 2.6~3배·수주 사상 최대), ASML(노광, 연간 매출 €440억 상향·메모리 CAPEX +75%), PSMC(파운드리,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 병목이 전·후공정 장비로 광범위하게 확산 중.
  • ASML 메모리 매출 +75% 전망과 대만 6월 메모리 매출 +288% YoY는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 슈퍼사이클을 장비·수출 데이터로 이중 검증. 메모리 브로커도 강한 매수 유지(미즈호 마이크론 $1,375 Top pick, HSBC SK하이닉스 Top pick).
  •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재개·B200 가격 상승·베라 루빈 순조 진행은 AI 수요 측 업사이드. 미 6월 PPI 급둔화(전일 CPI 이어)로 매크로도 실적주에 우호적. 실적 검증은 7/17 TSMC → 7/29~30 한국 메모리 콜로 이어짐.
다른 분기 라우팅 노트
  • 07-14 종료월이 6월 외(다른 캘린더 분기)에 귀속되는 확정 실적 발표는 없음. IBM 2Q26(4~6월 종료) → 2nd 정상 귀속. 마이크론·SK하이닉스 ADR은 브로커 노트(신규 어닝 아님)로 2nd 참고 귀속. 에이피알 2Q26 프리뷰는 국내(03 KR_Performance) 소관이라 본 로그 제외. 별도 분기 라우팅 불필요.
  • 07-15 개별 확정 실적 3건 모두 종료월 5~6월 → 2nd 정상 귀속. Aehr FY26 Q4(3~5월 종료, 5월)·ASML 2Q26(4~6월)·파워칩 PSMC 2Q26(4~6월). Jul/Aug/Sep 종료 실적 없음 → 3rd 라우팅 불필요. 마이크론·AMD는 브로커 노트(신규 어닝 아님)로 2nd 참고 귀속.

2026-07-16(목) 신규 미국·글로벌 개별 어닝 결과: TSMC 2Q26 확정 실적(어닝 서프라이즈, 컨퍼런스콜 완료)이 당일 최대 하드 데이터. ASML 2Q26 메모리 부문 어닝콜 발췌(7/15 기발표분의 메모리 심화 코멘트)가 보조. 나머지는 IPO 분석(CXMT 창신메모리)·빅테크 CAPEX 뉴스(월가 은행·시티 2027 capex)·업황(칩 리드타임·엔비디아 일본 인프라)

당일 채널의 확정 개별 실적은 TSMC 2Q26이 유일하며, 7/17로 예정됐던 컨퍼런스콜이 앞당겨 공개돼 순이익·영업이익·마진·가이던스가 모두 확정됐다. 나머지는 (a) ASML 2Q26 어닝콜의 메모리 부문 발췌(신규 어닝 아님, 7/15 발표 보완), (b) CXMT(창신메모리) IPO 투자설명서 분석 — 1Q26 실적 수치 등장하나 상장 분석이 본질, (c) 빅테크 AI CAPEX 뉴스(월가 은행 슈퍼사이클, 시티 알파벳·메타·아마존 2027 capex 8,010억 달러 FCF 적자 전환 경고), (d) 반도체 칩 리드타임 장기화·엔비디아 일본 국가 AI 인프라 등 업황·뉴스로 구성.

채널 핵심 해설 요약

1) TSMC (2Q26, 4~6월, 7/16 실적·컨퍼런스콜 발표) — 2nd 귀속 — 어닝 서프라이즈 (순이익 5분기 연속 ATH)

  • 순이익: NT$7,065.6억(≈7,066억), 시장 예상치 NT$6,326.4억(LSEG)·NT$6,237.3억 크게 상회. QoQ +23.4%, YoY +77.4% 급증. 5분기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 순이익 급증(+77.4%)에는 일회성 요인 포함 — 영업외수익 NT$958.3억 중 NT$632억이 자회사 뱅가드(VIS) 지분 8.1% 매각 처분·평가이익. 경상 실적 평가 시 세전이익에서 제외 필요.

  • 영업이익: NT$7,666억(전년 동기 NT$4,634억 대비 급증). 영업이익률(OPM) 60.3%로 가이던스 상단(56.5~58.5%)을 1.8%p 초과. 지진 보험금 청구액 약 NT$35.9억 일부 긍정 반영.
  • 매출: NT$1조 2,703.8억(≈402억 달러). QoQ +12.0%, YoY +36.0%(달러 기준 +33.7%). 달러 매출은 가이던스(390~402억 달러) 최상단에 정확히 도달. 웨이퍼 출하 433.6만 장(12인치 환산, QoQ +3.9%·YoY +16.6%).
  • 마진: GPM 67.7%(QoQ +1.5%p·YoY +9.1%p, 가이던스 상단 65.5~67.5% 초과). 순이익률 55.6%, 연환산 ROE 45.9%. EPS NT$27.25(ADR당 $4.31). 실효세율 18.1%.
  • 공정 믹스: 2나노 첫 매출 기여(웨이퍼 매출의 3%). 3나노 25→30%, 5나노 33%, 7나노 11%. 7나노 이하 선단 공정 합산 77%. 재고 87일(2나노 증산 대비 선행지표). HPC 매출 QoQ +20%·비중 66%, 북미 고객 78%(중국 6%로 축소).
  • CapEx: 2Q $157억(1Q $111억), 상반기 누적 $268억. 기말 현금 NT$3조 1,342억.
  • 3Q26 가이던스: 매출 $446~458억(QoQ +12%, 중간값 YoY +37%), GPM 65~67%(N2 램프업 마진 희석 3~4%p 반영), OPM 56~58%. 컨센(매출 $431억·다올) 상회.
  • 2026 연간 가이던스 상향: 달러 매출 YoY +40% 이상(기존 30%+ → 상향). CapEx $600~640억(기존 560억+ → 상향). 애리조나 1,000억 달러 추가 투자(2나노 이하 팹·첨단 패키징, 최소 4개 팹 신설).
  • 컨퍼런스콜(다올) 핵심: AI 수요 견조, Agentic AI로 데이터센터 CPU 수요 재강화(x86·ARM·RISC-V 전 아키텍처 포괄 수혜). N2 스마트폰·HPC 강력 램프업. A14(1.4나노, 2028 양산) 성능 +10~15%·전력 -25~30%. CoWoS 캐파 심각한 쇼티지 지속. 반도체 수요 최소 2029~2030년까지 강력. 고객사 파이낸싱·지분투자 계획 없음(기존 모델 고수).
  • 중요도(순이익 우선): 순이익·영업이익·매출·마진 전 지표 컨센/가이던스 상회. 단 순이익 급증에 VIS 매각 일회성 이익 포함 → 경상 실적은 이를 제외해 평가. 엔비디아·애플·브로드컴 등 빅테크 AI 칩 수요가 성장 견인.

2) ASML (2Q26, 4~6월, 7/15 발표 / 7/16 메모리 부문 어닝콜 발췌) — 2nd 귀속 — 신규 어닝 아님(7/15 기발표분 메모리 심화)

  • 2Q 순 시스템 매출 €66억 중 메모리 49%·로직 51%로 대등. 2026 메모리 관련 순 시스템 매출 YoY +75% 이상 전망(재확인).
  • 수요 드라이버: DDR·HBM 동시 가격 상승의 공급 병목 → 메모리 제조사 공격적 팹 증설(메가팹 다수, 수년 단계 가동). HBM은 일반 DRAM 대비 웨이퍼 소모 많아 물량 증가 효과 뚜렷.
  • 노광 집약도 증가: 선단 노드 마이그레이션으로 EUV·DUV 이머전 동시 수요 촉진. 멀티패터닝→싱글 익스포저 EUV 전환으로 Low-NA EUV 성장. 1b(DRAM 5세대) 강한 램프업, 1c(6세대)는 향후 거대 노드 — '퍼펙트 스톰'.
  • High-NA: 로직뿐 아니라 DRAM 고객도 동일하게 평가(Qualification) 진행 중. 메모리 물량이 크므로 도입 시 기회 막대.
  • 성격: 신규 실적 발표 아님(7/15 확정 실적의 메모리 부문 상세 코멘트). 메모리 CAPEX 가속(+75%)이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 슈퍼사이클을 장비 발주로 재확인.

참고: IPO·빅테크 CAPEX·업황·매크로

  • CXMT 창신메모리(중국 최대 DRAM, 7/27 과창판 상장 예정): IPO 투자설명서 분석. 공모가 8.66위안 확정, 시총 5,880억 위안(약 130조원), 26년 P/E 5.5배(하반기 반영 시 5배 이하). 1Q26 매출 508억 위안(YoY +719%)·순이익 247.6억 위안(YoY +1,688%) 폭증. 25년 4Q 글로벌 DRAM 점유율 7.67%(세계 4위·중국 1위). 캐파 30만장/월→28년 55만장(마이크론급). 다만 HBM은 HBM3 샘플 검증·소량 양산 단계(삼성·SK는 HBM4)로 격차 큼, EUV 부재·CoWoS 한계. 삼성증권: CXMT는 중국 국산화·메모리3사는 미국 데이터센터로 시장 분리 → 제로섬 아님, 상장을 메모리 업황 검증 호재로 인식. 이번 사이클 위협 요소 아님. 메모리 주기 정점은 2027년 하반기~2028년 초(일반 DRAM은 2027년 말 4Q 먼저 도래).
  • 월가 은행 AI 슈퍼사이클: 골드만삭스(솔로몬) "AI 인프라 초기 단계, 다년 투자 사이클". 모건스탠리(픽) 데이터센터 CapEx 전망 상향 — 2026 8,500억(기존 5,750억)·2027 1.3조(기존 7,000억)·2028 1.5조 달러, 누적 10조 달러 추정. 시티(프레이저) AI 화두 장악. BofA 오픈AI 첫 대출 5.2억 달러, 2025년 이후 AI 자금조달 약 5,000억 달러 지원. JP모건 메타 엘파소 데이터센터 130억 달러 금융 패키지.
  • 시티 2027 빅테크 CAPEX: 알파벳·메타·아마존 2027 합산 capex 8,010억 달러(알파벳 3,080억+21%, 메타 2,050억+22%·14GW, 아마존 2,880억+12%) → 2027~28 세 곳 모두 FCF 적자 전환 경고(재정 위기 아닌 전략적 투자). GCP 2027 매출 1,900억 달러(+93.5%, TPU 620억 포함), AWS 2027 성장률 +40%. 세 곳 2Q26 어닝 서프라이즈·3Q 가이던스 긍정 전망 — 다만 AI 투자 ROI 회수 기간이 향후 실적 콜의 핵심 질문.
  • 칩 리드타임 장기화: ADI 6개월·STM MCU 52주. TI 7/1 PMIC·MOSFET 가격 인상(1년 새 3번째), STM·인피니온·NXP 연쇄 인상. PCIe Gen5 리타이머 52주(7·6나노 AI 가속기와 CAPA 경합). 브로드컴 TSMC 캐파 포화로 2026 내내 타이트·2027 증설 완화 경고. 대만 아날로그 IC 설계사 대체 주문 수혜.
  • 에버코어 ISI: 코어위브($CRWV) 메모리 가격 헤지(풋옵션) 검토 보도에 반론 — DRAM/NAND 공급 부족은 CY26 말~CY27 심화 지속 전망, 단기 가격 인하 제한적. 샌디스크·마이크론 하한·상한 고정 장기계약 배경.
  • 엔비디아 일본 국가 AI 인프라: 노에트라·경산성(METI)과 세계 최초 국가급 AI 팩토리 — 베라 CPU 13,750개·루빈 GPU 27,500개, 140MW. FRONTia 프로젝트(물리 AI) 지원. 일본 2040년 AI 로봇 시장 30%(약 1,330억 달러) 목표. → 엔비디아 차세대 베라/루빈 수요 방증.
  • 앤스로픽: IPO 앞두고 은행 신용한도 수십억 달러 확대 협상(기존 25억 달러 5년 회전신용 확대). 골드만삭스 상장 주관 예정.
  • CODEX(OpenAI): GPT 5.6 발표 후 유저 증가 월 +100만→하루 +100만 페이스 — AI 소프트웨어 수요 가속 방증.

다음 분기 기대 기업 리스트

  • TSMC: 3Q26 매출 $446~458억(QoQ +12%) 가이던스, 2026 연간 매출 +40%↑·CapEx $600~640억 상향. N2 램프업·A14 로드맵·CoWoS 쇼티지 지속으로 AI 파운드리 순이익 성장 지속. 경상 실적(VIS 일회성 제외) 확인이 3Q 관전 포인트.
  • 메모리(마이크론$MU·삼성전자·SK하이닉스): ASML 메모리 발주 +75%·에버코어 공급 부족 CY27 지속·CXMT 분석의 2027 말 정점론이 방증. HBM4·LTA 기반 순이익 가시성. 7/29·7/30 한국 메모리 콜이 확인점.
  • AI 반도체(엔비디아$NVDA·브로드컴$AVGO): TSMC 북미 고객 78%·HPC +20%의 직접 수혜. 엔비디아 베라/루빈 일본 국가 인프라 수주가 차세대 수요 방증. 빅테크 2027 capex 8,010억 달러의 최대 수혜.
  • 빅테크(알파벳$GOOGL·메타$META·아마존$AMZN): 2Q26 어닝 서프라이즈·3Q 가이던스 긍정 전망. 단 2027~28 FCF 적자 전환 → AI 투자 ROI가 밸류에이션 변수.

카탈리스트

  • 7월 27일 CXMT 과창판 상장: 메모리 업황 검증 이벤트(상장 반응이 사이클 심리 지표).
  • 7월 29일 SK하이닉스 / 7월 30일 삼성전자 2Q26 콜: ASP·HBM 마진·LTA 가시성. ASML 메모리 발주(+75%)·TSMC 북미 AI 수요의 국내 실적 확인점.
  • 7월 29일 메타 2Q 콜 및 알파벳·아마존 2Q 콜: 2027 capex 8,010억 달러·FCF 적자 전환·AI ROI 관련 경영진 코멘트.

핵심 결론

  • 당일 확정 개별 실적은 TSMC 2Q26이 핵심 — 순이익 NT$7,066억(YoY +77.4%, 5분기 연속 ATH)·영업이익 NT$7,666억(OPM 60.3%)·매출 $402억(YoY +36%)로 전 지표 컨센/가이던스 상회. 단 순이익 급증에 VIS 지분매각 일회성 이익(NT$632억) 포함 → 경상 실적은 이를 제외해 판단해야 함. 7나노 이하 선단 공정 77%·HPC 66%·북미 78%로 AI 파운드리 쏠림 심화.
  • TSMC의 2026 연간 매출 +40%↑·CapEx $600~640억 상향과 애리조나 1,000억 달러 추가 투자는 AI 인프라 수요를 실적·투자 양면으로 재확인. 3Q 가이던스도 컨센 상회.
  • 메모리는 ASML 발주 +75%·에버코어 공급부족 지속론·CXMT 분석(2027 말 DRAM 정점)으로 슈퍼사이클 검증. CXMT는 시장 분리(중국 국산화 vs 미국 데이터센터)로 이번 사이클 위협 아님(삼성증권). 빅테크 2027 capex 8,010억 달러(시티)는 AI 수요 지속의 강력한 방증이나 FCF 적자 전환으로 ROI 검증이 다음 실적 시즌의 화두. 확인은 7/27 CXMT 상장 → 7/29~30 한국 메모리 콜로 이어짐.
다른 분기 라우팅 노트 — 07-16
  • 당일 확정 개별 실적은 TSMC 2Q26(4~6월 종료) → 2nd 정상 귀속. ASML 2Q26(4~6월)은 7/15 기발표분의 메모리 부문 보완 발췌(신규 어닝 아님)로 2nd 참고 귀속.
  • CXMT 창신메모리 1Q26 실적 수치(매출 508억 위안·순이익 247.6억 위안)가 등장하나 이는 IPO 투자설명서 분석의 근거 데이터이며 개별 어닝 발표가 아님. 1Q26(1~3월 종료)이면 1st 귀속이나 신규 확정 어닝 릴리스가 아니라 상장 분석 맥락 → 별도 1st 로그 라우팅 불필요, 본 2nd 로그 참고 섹션에 정리.
  • Jul/Aug/Sep(3분기) 또는 Oct~Dec(4분기) 종료 신규 확정 실적 없음 → 3rd/4th 라우팅 불필요. 나머지(월가 은행 슈퍼사이클·시티 2027 capex·칩 리드타임·엔비디아 일본 인프라·앤스로픽·CODEX)는 실적 아님(뉴스·CAPEX·IPO·업황).

2026-07-17(금) 신규 미국·글로벌 개별 어닝 결과: 없음

당일 채널은 신규 확정 어닝 없이 (a) 마이크론 목표주가 상향(Daiwa $1,700), (b)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의 AI 메모리 구조적 수요 강조, (c) 개빈 베이커·빌 애크먼의 AI 종목 손익비 코멘트, (d) JP모건의 2027년 CSP CapEx 중 AI 메모리 비중 73% 전망으로 구성. 모두 메모리 슈퍼사이클 지속성을 강화하는 해설·전망 성격.

채널 핵심 해설 요약

1) 마이크론 ($MU) — Daiwa Securities 목표주가 상향 (직전 FQ 발표분 기반 코멘트, 신규 어닝 아님 / 2nd 참고 귀속)

  • Daiwa: 목표주가 $1,600 → $1,700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 성격: 신규 실적 발표가 아닌 목표가 상향 노트. 앞선 브로커 강세 시그널(BofA $1,550 Top pick, 미즈호 $1,375 Top pick)에 이은 추가 상향으로, 미국 상장 메모리 대표주에 대한 셀사이드 목표가 눈높이가 계속 올라가는 흐름을 재확인. 종료월 5월분 직전 FQ 기반이므로 2nd 참고 귀속.
  • 중요도(순이익 우선): 목표가 상향의 근거는 HBM·LTA 기반 순이익 가시성 개선(기존 브로커 논리 연장선). 하드 실적 갱신은 다음 마이크론 어닝 콜에서 확인.

참고: AI 메모리 수요 해설·전망

  • 최태원(대한상의 회장, SK하이닉스): AI를 '4살짜리 아이' 수준에 비유, 성인으로 성장하려면 고성능 메모리 필수 → 메모리 수요 기하급수적 증가·주가 우상향 전망. "샀다 팔았다 하지 말고 보유"가 재산 보전에 유리. 주가 급등락은 기대와 현실의 적응 과정. 생존 전략으로 '메모리만 팔지 말고 컴퓨팅 용량(연산 탑재 고부가 솔루션)을 팔아야'라며 사업 구조 고도화 강조(미·중 AI 패권 경쟁 속 인프라·틈새시장 전략). SK하이닉스 주가 참고: 6/23 장중 역대 최고 300만2,000원 → 7/16 184만2,000원(−11.53%)로 조정 국면.
  • 개빈 베이커(Gavin Baker)·빌 애크먼(Bill Ackman): AI 종목의 위험 대비 보상(손익비)이 다시 매력적.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를 갖고 향후 6~12분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할 저평가 주식이 널려 있다는 강세 코멘트(애크먼 동의). 조정 국면에서 AI 실적주 재진입 논리.
  • JP모건 2027 CSP CapEx 전망: 2027년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CapEx 중 AI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73%에 달할 것으로 전망 → 하이퍼스케일러 투자에서 메모리 지출 비중이 압도적으로 확대되는 구조를 시사.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슈퍼사이클 지속성의 수요측 방증.

다음 분기 기대 기업 리스트

  • 마이크론($MU): Daiwa $1,700 상향(BofA $1,550·미즈호 $1,375에 이은 눈높이 상향)이 대표. HBM·LTA 기반 순이익 가시성 개선이 목표가 리레이팅의 공통 논리. 미국 상장 메모리 대표 확인점.
  • 메모리(삼성전자·SK하이닉스): JPM의 2027 CSP CapEx AI메모리 비중 73% 전망·최태원의 구조적 수요 강조가 방증. 7/29·7/30 2Q 콜이 실적 확인점.
  • AI 반도체·실적주(엔비디아·브로드컴 등): 베이커·애크먼의 손익비 매력 코멘트가 조정 국면 재진입 논리를 뒷받침. CSP CapEx 지속이 직접 수혜.

카탈리스트

  • 7월 27일 CXMT 과창판 상장: 메모리 업황 검증 이벤트.
  • 7월 29일 SK하이닉스 / 7월 30일 삼성전자 2Q26 콜: ASP·HBM 마진·LTA 가시성. JPM의 2027 CSP CapEx AI메모리 73% 전망의 국내 실적 확인점.
  • 7월 29일 메타·알파벳·아마존 2Q 콜: CSP CapEx·AI 메모리 지출 비중 관련 경영진 코멘트.

핵심 결론

  • 당일 확정 개별 실적은 부재. 하드 코멘트는 Daiwa의 마이크론 목표주가 $1,600→$1,700 상향·매수 유지가 유일하며, 앞선 BofA($1,550)·미즈호($1,375) Top pick 상향에 이어 셀사이드 눈높이가 계속 올라가는 흐름을 재확인.
  • 나머지는 메모리 슈퍼사이클 지속성을 강화하는 정성적 해설·전망: 최태원의 AI 메모리 구조적 수요('4살 아이→성인' 성장론), 베이커·애크먼의 AI 실적주 손익비 매력, JP모건의 2027 CSP CapEx 중 AI 메모리 비중 73% 전망이 수요측 방증으로 결집.
  • 6/23 고점 대비 SK하이닉스 조정(−11.53%, 7/16)에도 펀더멘털 훼손 신호는 없으며 수요 서사는 오히려 강화. 실적 검증은 7/27 CXMT 상장 → 7/29~30 한국 메모리 2Q 콜로 이어짐.
다른 분기 라우팅 노트 — 07-17
  • 당일 신규 확정 개별 어닝 발표 없음. 4건 모두 목표가 상향(마이크론 Daiwa)·정성 해설(최태원·베이커·애크먼)·CapEx 전망(JPM)으로 특정 대상기간 종료월이 없는 상시 해설·전망 성격.
  • 마이크론 Daiwa 목표가 상향은 직전 FQ(종료월 5월) 기반 노트로 2nd 참고 귀속. 별도 분기 라우팅 불필요.
  • Jul/Aug/Sep(3분기) 또는 Oct~Dec(4분기) 종료 신규 확정 실적 없음 → 3rd/4th 라우팅 불필요.

신규 5건. 하나증권 건설 2Q26 프리뷰가 대형 6사(현대건설·삼성E&A·GS건설·대우건설·DL이앤씨·HDC현산) 전원 매수·목표가 일제 상향 — 매출은 YoY 감소하나 주택 원가율 개선으로 증익하는 구조에 원전(현대건설 미국 SMR)·데이터센터·해상풍력 비주택 신성장이 얹혀 섹터 리레이팅. Top Pick은 GS건설(상승여력 +90.5%), 저평가+성장 동시는 HDC현산·DL이앤씨.

금호타이어는 상상인증권이 중립→매수 상향(TP 7,500·상승여력 +25.4%), 증설·매각부지 가치가 목표가 미반영. 아스테라시스 IR은 1Q26 매출 최대이나 마케팅 선투자로 영업적자 전환. 채권(KIS)·일본시황(대신) 데일리는 국내 장기금리 상승·Call 급등, 일본 BOJ 10월 인상·국채 10Y 3% 관문을 짚음.

리포트 상세

핵심 키워드

  • 건설 비주택 신성장(원전·데이터센터·해상풍력) — 현대건설·삼성E&A·대우건설·GS건설·DL이앤씨 : 상반기 주택 부진을 하반기 원전(SMR)·AI 데이터센터·해상풍력 수주 모멘텀으로 상쇄, 섹터 리레이팅 축
  • 주택 원가율 개선 — 현대건설·GS건설·대우건설·DL이앤씨·HDC현산 : 매출은 YoY 감소하나 원가 정상화로 영업이익은 증가하는 '역성장 매출·증익' 구조가 2Q 건설 실적의 공통 동인
  • 금리·긴축(장기금리 상승·BOJ 인상 관문) — 국내 채권·일본시황 : 국내 국고 10Y 4.30%대(전월 +7bp)·Call 급등, 일본 BOJ 10월 인상 전망·국채 10Y 3% 관문 — 고부채 건설·장기조달 업종에 조달비용 부담으로 파급
  • 글로벌 반도체주 조정 — 일본시황(교차: 시황·뉴스) : 키오크시아·애드반테스트·도쿄일렉트론 급락 등 글로벌 반도체 위험회피가 아시아 증시로 전이

오늘의 목표가·의견 변경 표

종목증권사투자의견목표가(직전→신규)변경상승여력
금호타이어(073240)상상인매수(중립→매수)6,500→7,500상향 +15.4%+25.4%
GS건설(006360)하나매수45,000→52,000상향 +15.6%+90.5%
현대건설(000720)하나매수130,000→240,000상향 +84.6%계산불가(현재가 미기재)
삼성E&A(028050)하나매수46,000→67,000상향 +45.7%계산불가
대우건설(047040)하나매수8,000→49,000상향 +512.5%계산불가
DL이앤씨(375500)하나매수100,000→120,000상향 +20.0%계산불가
HDC현대산업개발(294870)하나매수26,000→29,000상향 +11.5%계산불가
  • 금호타이어는 상상인증권이 당일(7/16) 투자의견을 중립→매수로 상향한 순수 당일 변경 건. 건설 6사 목표가는 하나증권 2Q26 프리뷰가 게재한 최신 목표가로, 각사 직전 상향(4~7월 이력) 이후 이번 프리뷰에서 전원 매수·상향 기조를 재확인한 것(발간 당일 신규 변경은 아님, 산업 프리뷰 기준 최신치). 하나 기준 매수 = 상승여력 +15% 이상.

신사업·변화 포인트 표

종목증권사신규 사업 방향진행 현황(단계)수익화 시점멀티플 반영
현대건설하나미국 원전(SMR·대형)·데이터센터·해상풍력2Q 미국 전기로 5.4조 수주 · 펠리세이드 SMR 8월 사전공사계약·4Q 본계약 예상 · 미 대형원전 10기 논의SMR 4Q26~ · 대형원전 27~목표가 130,000→240,000 대폭 상향에 원전 모멘텀 상당 반영
삼성E&A하나뉴에너지(수처리·수소)·중동 화공2Q 중동 수처리 1조 수주 · 하반기 사우디 SAN6 35억달러·카타르비료 20억달러 파이프라인뉴에너지 매출 반영중·대형수주시 27~28 확대TP 46,000→67,000 상향에 반영 진행
대우건설하나데이터센터·미국 개발매각형 투자(JV)장성 DC 30MW 공사중 · 전라도 500MW MOU · 체코원전 파이프라인DC 공사분 진행중 · 500MW 중기TP 8,000→49,000 극적 상향(주로 실적 흑전·주택 원가 정상화 반영, 신사업은 옵션)
GS건설하나데이터센터·동해 해상풍력안양 DC 7~8월 매각·부산 8월·고양 10월 착공 · 해상풍력 1.2GW 부지·전기 확보착공분 27~ 인식언급없음(본업 주택 마진 회복이 핵심 논거)
DL이앤씨하나원전(엑스에너지 지분투자)·플랜트2Q 엑스에너지 평가이익 150억 기대 · S-OIL 플랜트 증액 관전평가이익(영업외)·본격 매출화 시점 불명언급없음
HDC현대산업개발하나서울원 아이파크 자체사업 마진 믹스서울원 공정 본격화(자체주택 GPM 37%대)·평택 할인분양 리스크 해소 환입 가능성2Q26 매출·이익 반영중TP 26,000→29,000 상향에 반영
금호타이어상상인글로벌 CAPA 증설(폴란드·함평 신공장)폴란드 8,606억·함평 7,600억 투자 공시 · 광주 화재 CAPA 800만본 회복 · 매각예정 부지 자산가치완공 후 유럽 현지생산·부지 매각시 차입 완화미반영(증설·부지가치 목표가 미반영 = 옵션)
아스테라시스회사 IRCoolsoniq HIFU 국내 판매 확대양산·판매 단계, 1Q26 HIFU 매출 +73.2%·국내비중 상승이미 매출 인식중(마케팅 선투자로 당기 적자)언급없음(IR 자료, 밸류에이션 없음)

가장 뾰족한 신사업 2~3개:

  • 현대건설 — 미국 SMR(펠리세이드 8월 사전공사·4Q 본계약)·대형원전 10기 논의로 수주·계약이 가장 앞서 있고 목표가도 급등. 진행 대비 검증 이벤트(4Q 본계약)가 가까움.
  • 삼성E&A — 뉴에너지(수처리·수소) 매출 이미 고성장(2026E 비중 68%)에 하반기 중동 대형 수주(SAN6·카타르) 파이프라인이 겹침.
  • 금호타이어 — 폴란드·함평 증설과 매각부지 자산가치가 목표가에 미반영(옵션) — 진행(공시 완료)은 앞섰으나 멀티플 미반영이라 업사이드 여지.

체크포인트

  • 건설 2Q26 실적 발표: 프리뷰상 영업이익 컨센 상회 예상은 현대건설·대우건설·HDC현산 / GS건설은 하회 예상 — 실제 확인.
  • 현대건설 펠리세이드 SMR: 8월 사전공사계약, 4Q 본계약(PPA 협상 결과)·미 대형원전 10기 진척.
  • 삼성E&A 하반기 수주: 사우디 SAN6 35억달러, 카타르비료 20억달러 성사 여부.
  • 대우건설: 전라도 데이터센터 500MW MOU 본계약 전환·체코원전.
  • GS건설: 안양 DC 7~8월 매각, 부산 8월·고양 10월 착공 / 동해 해상풍력 태넌트·자금 조달.
  • 금호타이어: 2Q26 실적(프리뷰 매출 1.3조·영익 1,415억)·주요시장 가격인상 실행·광주 매각부지 진행.
  • 매크로: 일본 국채 10Y 3% 돌파·BOJ 10월 인상 실현 여부 / 국내 Call 급등(+22bp) 단기 유동성 지속성.

핵심 리스크 종합

반복 공통 리스크(신뢰도 높음):

  • 금리·긴축: 국내 장기금리 상승(국고 10Y 전월 +7bp·30Y +27bp)·일본 BOJ 10월 인상 전망이 동시에 관측 — 고부채 건설(GS 224%·대우 283%)에 이자부담·밸류 압박으로 직결.
  • 건설 하반기 전제 리스크: 상반기 착공·분양 부진을 하반기 공급 회복이 상쇄한다는 전제가 미달 시 하향 위험. 공사비지수 상승(연초 대비 +3%)·유가 재상승·호르무즈 분쟁 재개(2Q 미반영)가 하반기 마진 개선을 제한.

단독(차별적) 리스크:

  • 금호타이어: 원재료비 상승(2Q 영익 −19.2% YoY 주원인)·주요시장 RE 판매 둔화(미국 −2%·유럽 −1%)·높은 차입.
  • 아스테라시스: 마케팅 선투자로 판관비 +61.2% 급증→영업적자 전환, 중남미 판매 −69.3% 급감(중동 이슈).
  • 일본시황: 글로벌 반도체주 조정 지속 시 기술주 중심 지수 재하락.

원문에서 직접 읽어볼 대목

  • (하나증권·건설) "6개사 전반적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감소하나, 영업이익은 증가한다. 그 배경에는 대부분 주택이다 — 원가 개선도 주택에서 나타난다" — 매출 역성장에도 증익이 나오는 메커니즘을 한 줄로 압축.
  • (하나증권·건설) "특히 현대건설은 오히려 연간 착공 가이던스를 기존 15,075세대에서 16,408세대로 상향했다" — 섹터 착공 부진 속 유일한 가이던스 상향, 차별적 콜.
  • (대신증권·일본) "국채 10년물 3% 돌파 여부가 단기 방향성 결정 핵심 … 10년물 3% 초과 시 BOJ 국채 매입 확대 압력" — 긴축과 시장개입이 충돌하는 정책 딜레마.
  • (상상인·금호타이어) "적정 PBR 0.9배 × 2026E BPS 8,433원 = 7,526원 → 목표주가 7,500원(상승여력 25.4%)" — 증설·매각부지 자산가치 미반영이라 업사이드 여지 판단 근거.
  • (아스테라시스 IR) "Coolsoniq 판매 확대·소모품 성장으로 역대 1분기 최대 매출 / 마케팅 강화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 적자 전환" — 성장통(매출 최대+영업적자 동시)의 핵심 요약.

재무표

종목시총매출 YoY영익 YoYOPM
현대건설(000720)(4.9%)/(16.8%)/(0.6%)흑전/+25.1%/+34.5%2.1%/3.2%/4.3%
삼성E&A(028050)(9.4%)/+7.6%/+27.3%(18.5%)/+4.1%/+24.1%8.8%/8.5%/8.3%
GS건설(006360)(3.2%)/(12.5%)/+8.1%+53.0%/(0.4%)/+22.4%3.5%/4.0%/4.5%
대우건설(047040)(23.3%)/+1.4%/+12.9%적전/흑전/+4.0%(10.1%)/9.9%/9.1%
DL이앤씨(375500)(11.0%)/(9.9%)/(1.9%)+42.9%/+31.6%/(6.9%)5.2%/7.6%/7.3%
HDC현대산업개발(294870)(2.6%)/(11.4%)/+30.5%+34.7%/+103.9%/+28.7%6.0%/13.8%/13.6%
금호타이어(073240)1,681십억+3.7%/+8.9%/+4.2%(2.2%)/+0.2%/+8.4%12.2%/11.3%/11.7%

(연도: 작년 2025·올해E 2026·내년E 2027 순. −=미제시. 아스테라시스·채권/시황 데일리는 3개년 재무 미제시로 제외.)

투자지표 표

종목PERPBRPSR부채비율유동비율
현대건설21.1/19.8/14.40.95/1.17/1.090.25/0.43/0.43174.8/127.0/123.7%
삼성E&A7.6/11.9/9.80.99/1.51/1.340.52/0.82/0.65125.8/107.3/127.2%
GS건설18.0/10.4/7.00.35/0.47/0.440.14/0.21/0.20234.2/224.2/217.9%
대우건설(1.7)/10.8/11.30.46/1.57/1.380.20/0.76/0.67284.5/283.6/275.7%
DL이앤씨4.8/5.8/7.00.33/0.45/0.430.24/0.39/0.3984.4/78.1/75.9%
HDC현산9.1/3.3/2.40.44/0.33/0.300.35/0.32/0.25136.5/123.8/115.1%
금호타이어4.8/4.3/4.10.8/0.7/0.60.4/0.3/0.3147.4/138.7/122.7%114.2/124.2/139.5%

(POR은 전 종목 문서 미제시. 대우건설 2025 PER (1.7)은 순손실로 음수. 연도 25/26E/27E 순.)

투자 매력도 점수 순위표

성장성 0–5(단기 가중)·저평가 0–3·배당 0–1·재무건전성 0–2, 총점순.

종목성장성저평가배당재무건전성총점비고
HDC현대산업개발531110영익 26E +103.9%·PER 3.3/PBR 0.33 최저평가, 서울원 마진믹스. 부채 123.8%
DL이앤씨431210영익 +31.6%·PER 5.8/PBR 0.45, 부채 78% 섹터 최우량 재무
금호타이어23117PER 4.3/PBR 0.7 저평가·실적개선 옵션(증설 미반영), 성장 정체·차입부담
현대건설41016원전 모멘텀·영익 +25.1%, 밸류(PER 19.8/PBR 1.17) 부담
GS건설32005하나 Top Pick·PBR 0.47, 부채 224%·26E 영익 정체가 감점
삼성E&A31015뉴에너지 성장·27E 영익 +24.1%, PBR 1.51 부담
대우건설31004흑전·저PBR이나 부채 283% 최고·25 순손실

(아스테라시스는 1Q 영업적자·연간 전망/밸류 부재로 순위 제외. 채권·일본시황 데일리는 종목 리포트 아님.)

산업/섹터 종목별 종합

[건설·플랜트] 공통 테마 — 매출 역성장·원가 개선發 증익 + 원전·데이터센터·해상풍력 비주택 신성장 · (상향 6)
종목증권사의견목표가상승여력핵심 논거
HDC현대산업개발(294870)하나매수29,000계산불가서울원 자체주택 GPM 37%·영익 26E +103.9%, 평택 환입 가능성
GS건설(006360)하나매수52,000+90.5%Top Pick, 주택 원가 정상화·DC/해상풍력, CP 27,300 대비 최대 상승여력
현대건설(000720)하나매수240,000계산불가미국 SMR·대형원전·전기로 5.4조 수주, 착공 가이던스 상향(유일)
삼성E&A(028050)하나매수67,000계산불가뉴에너지(수처리·수소) 고성장·하반기 중동 대형 수주 파이프라인
DL이앤씨(375500)하나매수120,000계산불가부채 78% 최우량·엑스에너지 원전 지분, 영익 +31.6%
대우건설(047040)하나매수49,000계산불가흑자전환·데이터센터, 단 부채 283% 최고
[타이어] · (상향 1)
종목증권사의견목표가상승여력핵심 논거
금호타이어(073240)상상인매수(중립→상향)7,500+25.4%화재 CAPA 800만본 회복·가격인상, 폴란드·함평 증설·매각부지 가치 목표가 미반영(옵션)
[미용의료기기] · (해당 없음 — 회사 IR, 투자의견 없음)
  • 아스테라시스: 1Q26 매출 74.7억(+11.7% YoY) 역대 1분기 최대이나 마케팅 선투자(판관비 +61.2%)로 영업이익 -17.8억 적자전환. HIFU(Coolsoniq) +73.2%·소모품 +15.1% 성장 vs RF −41.7%·중남미 −69.3% 부진. 성장통 성격 — 2Q 매출성장 지속·적자 축소 여부가 관건.
[채권·시황 데일리 — 매크로 참고] (종목 리포트 아님)
  • KIS DAILY(KIS자산평가): 국고 3Y 3.852%(전일 -1.5bp)·10Y 4.300%(-3.2bp, 전월 +7.3bp)·30Y 4.477%. Call 2.790%(+22.0bp 급등). 크레딧 스프레드 보합. 일간 하향에도 월간 장기금리 상승 추세·단기 자금금리 급등 신호.
  • 대신 일본 장마감 시황(AI 자동생성): Nikkei225 −2.8%·TOPIX −1.4%. 글로벌 반도체 조정+BOJ 긴축 우려 위험회피. 전기·정밀 −3.0%·철강 −4.6% 급락 vs 자동차 +1.3%·소매 +1.0%(내수 차별화). 일본 10Y 2.71%(+2.6bp)·엔/달러 162. 10Y 3% 돌파·BOJ 10월 인상이 단기 관문.

핵심 결론

  • 최고 투자 매력: HDC현대산업개발·DL이앤씨 — 건설 섹터 내 성장성(HDC 영익 +103.9%)과 저평가(HDC PER 3.3·PBR 0.33 / DL 부채 78%)를 동시에 갖춰 리스크 대비 매력 최상. 하나증권 Top Pick은 GS건설(상승여력 +90.5%)이나 부채 224%가 부담.
  • 장기 투자 추천: 현대건설 — 미국 SMR·대형원전 밸류체인이 수주·계약(펠리세이드 4Q 본계약)으로 가시화 중, 목표가 급등에 이미 상당 반영됐으나 원전 사이클 초입의 대표주. 금호타이어는 증설·매각부지 가치가 목표가 미반영(옵션)이라 저평가(PER 4.3) 관점의 중기 후보.
  • 리스크 기업·사유: 대우건설(부채 283% 최고·금리 상승 노출), 아스테라시스(영업적자 전환·중남미 급감), 금호타이어(원재료비·RE 수요 둔화). 섹터 공통으로 하반기 착공·분양 회복 미달과 금리 상승이 최대 하방 변수.

중요 공시 없음 — 당일 신규 공시 게시가 없었다(수주·증자·지분변동·M&A·자사주 등). 실적성 공시도 없음.

공시 상세

공시 — 2026-07-17 (일별)

중요 공시 없음.

  • 당일 신규 공시 게시 없음. 수주·증자·지분변동·M&A·자사주·관리종목·거래정지 등 투자 판단에 영향을 줄 신규 공시가 확인되지 않음.
  • 실적성 공시(잠정·정식 실적)는 국내 실적(03)으로 귀속되며, 당일은 실적성 신규 게시도 없음(국내 2분기 실적 시즌 7/5~8/20 진행 중이나 당일 신규 유입 없음, 직전 갱신 7/15).

07/16(현지) 미 증시는 반도체 매도가 지수를 끌어내려 나스닥 −1.47%·필라델피아 반도체 −4.29%로 부진했으나, 소매판매·고용 호조로 다우는 강세·11개 업종 중 8개 상승 — 반도체·고모멘텀 기술주에서 방어주·소프트웨어로 자금이 이동한 로테이션 장세. TSMC 실적 서프라이즈에도 capex 상향이 마진 우려로 차익실현 빌미가 됐고, 여러 리서치는 이를 EPS·capex 사이클 훼손이 아닌 포지셔닝 언와인드로 진단(다음주 대형 CSP 2027 capex 가이던스가 핵심 촉매).

국내는 SK하이닉스 ADR −13.69%·코스피 야간선물 −4%·MSCI 한국 ETF −4.82%에 한은 매파 인상·레버리지 ETF 규제가 겹쳐 개장 시 급락 리스크가 예고됐다. 순환매 수혜 축(방어주·소프트웨어·금융)은 상대 강세, 800V DC 데이터센터 전환은 전력기기 밸류체인의 다년 성장 테마.

시황 상세

2026-07-17 일별 시황

오늘의 시황 핵심

07/16(현지) 미 증시는 반도체 매도세가 지수를 끌어내리며 나스닥이 부진했다(다우 −0.20%, S&P500 −0.51%, 나스닥 −1.4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29%). 견조한 소매판매(전월비 +0.2%, 컨트롤그룹 +0.5%)와 신규실업수당 청구 20.8만 건 등 경기 연착륙을 뒷받침하는 지표가 확인되며 다우는 강세를 보였고, 11개 업종 중 8개가 오르며 상승/하락 종목 비율이 약 2:1로 지수 하락에 비해 장 내부는 순환매·차별화 성격이 강했다. 즉 시장 전반이 무너진 약세장이 아니라 반도체·고모멘텀 대형 기술주에서 빠진 자금이 경기 방어주·소프트웨어로 이동한 로테이션 장세였다.

하락의 진앙은 반도체다. TSMC가 2분기 매출 402억 달러(전분기비 +12%), GM 67.7%로 가이던스 상단을 상회하고 3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전년비 +37%로 강한 실적을 냈지만, 자본지출 가이던스를 520~560억 → 600~640억 달러로 상향한 점이 마진 압박 우려로 해석되며 오히려 차익실현의 빌미가 됐다. 여기에 (1) 중국 문샷의 신형 Kimi K3 모델이 오픈AI·앤스로픽 최상위 제품에 필적한다는 발표('키미 모먼트')로 AI 반도체 수요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이 재점화됐고, (2) 창신메모리(CXMT)의 상하이 STAR 상장(85억 달러+ 조달, 중국 최대 반도체 IPO) 임박에 따른 메모리 공급 경계, (3) 호르무즈 해협 불안발 반도체 원자재 비용 상승 우려가 겹쳤다. 다만 대부분은 이미 알려진 재료로, 여러 시황·리서치는 이번 조정을 새로운 악재보다 옵션·레버리지 ETF·CTA 등 추세추종 수급이 한 방향으로 몰리며 증폭된 포지셔닝 언와인드로 진단한다. SOX는 6월 고점 대비 −19% 수준까지 밀렸고, 아시아장에서도 키옥시아 −16.1%, TSMC −7.3%, 도쿄일렉트론 −8.2%로 급락하며 닛케이가 CTA 로스컷 트리거(64,600)를 하향 이탈했다. 실적·EPS 모멘텀은 훼손되지 않았다는 것이 다수 리서치(JP모건)의 공통 판단이며, 다음 주 대형 CSP(수요일 구글 시작) 실적에서 2027년 capex 가이던스가 핵심 촉매로 지목된다.

거시·수급 측면에서는 소매판매·고용 호조로 국채금리가 상승하고 달러가 강세를 보였다. 미-이란 긴장(미군 5일 연속 공습, 이란 미군기지 반격, 케슘섬 피격 보도, 후티 홍해 봉쇄 언급)이 지속됐으나 국제유가는 WTI 80달러를 잠깐 넘겼다가 하락 전환하며 위험회피는 제한적이었다. 한국은 휴장이었으나 전일 한국은행이 매파적으로 25bp 인상(2.75%)했고, 씨티는 8월 27일 연속 25bp 인상으로 전망을 앞당겼다. MSCI 한국지수 ETF는 −4.82%, 코스피 야간선물은 −4%대로 국내 증시의 급락 리스크가 예고됐으며, 레버리지 ETF 규제까지 겹쳐 국내 수급 변동성 경계가 필요하다.

강세 업종
  • 경기 방어주 전반(반도체 매도 자금의 순환매 수혜): 제약·헬스케어(머크 +3.25%, 일라이릴리 +1.08%, 유나이티드헬스 실적 서프라이즈 급등), 필수소비재·소매유통(월마트 +2.15%, 코스트코 +3.17%, 필립모리스 +4.95%, 달러제너럴 +4.85%, 코카콜라 +3.00%, P&G +2.33%)
  • 소프트웨어(반도체 이탈 자금 유입, 종목 압축): 세일즈포스 +3.40%, 어도비 +4.79%. 다만 오라클 −6.25%, 서비스나우 −0.69% 등 순환매 속 차별화
  • 독자 AI 모멘텀 대형 기술주: 애플 +1.76%(중국 애플 인텔리전스 출시 승인), 마이크로소프트 +1.38%(에버코어 목표주가 525달러 상향)
  • 금융주: 글로벌 금융주 랠리 진행, 국내 은행주 동반 기대
  • 다우운송지수 +3.23% 급등, 니켈(호르무즈발 공급 차질 우려로 3주 최고)
약세 업종
  • 반도체 전반(핵심 낙폭): 메모리·스토리지가 최대 낙폭 — SK하이닉스 ADR −13.69%(공모가 149달러 근접), 샌디스크 −12.63%, 시게이트 −10.00%, 웨스턴디지털 −9.15%, 마이크론 −5.65%. 로직/장비 — AMD −5.33%, 인텔 −5.84%, 마벨 −8.71%, 램리서치 −4.31%, ARM −5.41%, 엔비디아 −2.40%, 브로드컴 −5.03%
  • 네오클라우드·데이터센터: 슈퍼마이크로 −8.22%, 네비우스 −13.90%, 사이퍼 −10.82%, IREN −9.01%, 코어위브 −5.46%(뉴욕주 데이터센터 유예 여파)
  • 우주항공: 스페이스X −3.08%(스타십 발사 취소·보호예수·공매도 급증), AST스페이스모바일 −17.04%, 로켓랩 −11.61%
  • 2차전지·리튬: 퀀텀스케이프 −8.16%, 앨버말 −4.23%
  • 암호화폐 관련: 서클 −7.69%, 로빈후드 −8.24%, 코인베이스 −4.02%, 비트코인 약세
관련 기업 / 긍정·부정·중립 판단
  • TSMC: [중립~긍정] 2분기 실적·가이던스 모두 서프라이즈, 목표주가 상향(JP모건 NT$3,200, Overweight 유지). AI 수요 가시성 2029~30년까지 확장. 다만 N2 램프업에 따른 3분기 GM 희석(약 170bps 하락)과 capex 급증이 단기 마진 우려로 작용 → 실적은 긍정, 주가는 차익실현 빌미.
  • SK하이닉스: [부정→관망] ADR −13.69%로 공모가 위협. 호르무즈발 원자재 비용·ADR 프리미엄 숏 포지션 확대가 낙폭 요인. 장중 공모가(149달러) 이하 후 +3% 반등, 최태원 회장 장기보유 메시지 등 지지선 방어 여부가 국내·글로벌 증시 핵심 변수.
  • 엔비디아: [중립] 개별 악재 없이 반도체 수급 불안에 동반 하락. 매그니피센트7 중 7월 유일하게 시총 방어(엔비디아 제외 반도체는 -1.8조 달러).
  • 알파벳: [부정] 제미나이 3.5 프로 출시 수개월 지연 + EU 안드로이드/검색 데이터 개방 명령 + 이탈리아 벌금 항소 기각 겹쳐 −4.43%. (다만 BoA는 앤스로픽 지분 가치 주목, 목표주가 430달러)
  • 애플·마이크로소프트: [긍정] 독자 AI 모멘텀으로 차별화 상승.
  • 아마존·메타: [중립~부정] 프라임데이 흥행·최선호주 선정에도 기술주 차익실현에 동반 하락. 메타는 AWS 최고 컴퓨팅 임원(데이브 브라운) 영입으로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야망 확대(연 capex 1,250~1,450억 달러).
  • 오라클: [부정] AI 투자 확대·부채·OpenAI 집중 리스크로 −6.25%.
  • 문샷(Kimi K3)·Z.AI(즈푸): [테마 변수] 중국 저가 고성능 모델 부각이 미국 AI capex·반도체 수요 축소 우려의 트리거. Z.AI는 ARR 10억 달러 임박했으나 문샷 벤치마크 우위에 홍콩 상장주 28% 급락(경쟁 심화). 앤스로픽은 채널 체크상 코딩·엔터프라이즈 고착화로 여전히 확고한 선두(Edgewater), 실제 AI 수요는 감속보다 가속 신호 우세.
  • 넷플릭스: [부정] 매출·가이던스 하회, 시간외 약 −8%.
  • 유나이티드헬스: [긍정] 실적 서프라이즈 급등(파이퍼샌들러 목표 420→475 상향).
투자 포인트
  • 이번 반도체 조정은 펀더멘털(EPS·capex 사이클) 훼손보다 포지셔닝·레버리지 언와인드 성격이 크다는 것이 시황·리서치 공통 진단. 역사적으로 SOX −20% 낙폭은 매수 구간이었으나(17회 중 5회는 −30%까지 확대), 바닥 확인 전 추가 변동성은 경계.
  • 최대 촉매는 다음 주 대형 CSP(구글·아마존·메타·MS) 실적의 2027년 capex 가이던스. 매수 측 기대치(알파벳 3,250~3,500억, 아마존 3,000억, 메타 2,000~2,250억 달러)를 충족/상회하는지가 반도체 사이클 지속론의 분기점.
  • '키미 모먼트'는 AI 반도체 수요 속도에 대한 의문을 던지되 인프라 투자 사이클 전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라는 시각이 우세 → AI 밸류체인 내 선별적 접근 필요.
  • 국내는 한국은행 매파 연속 인상 가능성 + 레버리지 ETF 규제 + 반도체 급락이 겹쳐 코스피 개장 시 변동성 확대 대비. SK하이닉스 공모가 지지선 방어가 국내 증시 방향의 관건.
  • 순환매 수혜 축(경기 방어주·소프트웨어·금융)은 반도체 변동성이 이어지는 동안 상대 강세 지속 가능성. 다만 소프트웨어도 종목 압축이 진행돼 옥석 가리기가 심화되는 국면.
  • 중장기 인프라 테마로 800VDC 데이터센터 아키텍처 전환(SST·BESS·BBU·전력반도체·액체냉각)이 전력기기·소재 밸류체인의 다년 성장 기회로 부각(참조: Citi 리포트, 국내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LS일렉트릭·삼성전기 등).

그날을 지배한 흐름은 반도체·메모리·AI 대형주의 동반 차익실현. TSMC 사상 최대 실적·설비투자 상향에도 하반기 마진 압박·AI 인프라 수익성 지속성 우려로 SOXX가 지난해 이후 최대폭 조정, VIX +6.76% 리스크오프. 동시에 연준 매파 재확인·주택지표 부진(잠정주택 −5.4%)으로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커지며 성장주→가치주·부동산(REIT)·지역은행·운송 로테이션.

다만 업황 펀더멘털은 유효 — HSBC SK하이닉스 top pick·HBM 성장론, 마이크론 차량용 AI 메모리 장기계약, 엔비디아 황CEO "AI 사이클 초기" 발언, 미 하원 중국 메모리 규제 촉구(비중국 공급자 반사수혜 가능). 구글 Gemini 3.5 Pro 지연, AI DC 전력 인프라(버티브 커버 개시·머스크 APR에너지 10억달러 인수), 미-이란 호르무즈가 부가 변수. 단기 수급과 장기 수요가 엇갈리는 국면.

뉴스 상세

반도체·메모리 차익실현과 AI 투자 사이클 수익성 우려

  • 핵심 주제: TSMC의 사상 최대 실적·연간 설비투자 상향에도 AI·반도체 대형주 전반이 약세를 보이며 성장주에서 경기민감·가치주로의 순환매(로테이션) 심화. 시장은 확대된 설비투자와 2나노 양산에 따른 하반기 마진 압박, AI 인프라 투자 수익성 지속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
  • 관련 업종: 반도체, 메모리, AI 인프라
  • 관련 기업: TSMC, SK하이닉스, 마이크론(MU), 인텔, 웨스턴디지털(WDC), 마벨(MRVL), ARM, 엔비디아
  • 판단: 업황 자체는 긍정(AI 메모리 장기 수요·HBM 가격 상승 유효), 단기 주가 흐름은 부정(차익실현·변동성 확대). 방향성 상충.
  • 세부:
  • SOXX(반도체 ETF)가 지난해 이후 최대폭 조정. 마이크론 −3.0%, 웨스턴디지털 −4.8% 등 메모리 전반으로 매물 확산. SK하이닉스는 국내에서 14% 급락 마감.
  • HSBC는 메모리 사이클이 아직 고점이 아니라며 SK하이닉스를 top pick으로 유지하고 상승여력 80%대(약 83.5%)를 제시. HBM 시장 25~28년 연평균 70% 성장, 27년까지 점유율 50~55% 유지 전망. (증권사 단일 의견이므로 목표치는 참고)
  • 마이크론은 퀄컴·하만·현대모비스 등과 차량용 AI 메모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차량용 시장 확대 전략 강화. 스마트카 칩 탑재량 급증이 메모리 신규 수요처로 부각.
  • 서스퀘하나는 인텔에 대해 서버용 CPU·파운드리(첨단패키징) 성장 모멘텀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80→115달러로 상향. 다만 하반기 PC 부문은 부품가 상승으로 위축 가능성.
  • 커뮤니티(레딧/WSB)에서는 MU·ARM·MRVL 등 AI 반도체 조정에 손실 인증글이 급증, 단기 심리 위축 확인.
  • 투자 포인트: 업황 펀더멘털(AI 메모리 수요·HBM)과 단기 수급(차익실현)이 엇갈림. 조정 국면에서 HBM·차량용 메모리 등 구조적 수요처의 실제 계약·가격 흐름이 방어선. 인텔은 서버 CPU·파운드리로 스토리 전환 중.
  • 후속 확인: 하반기 메모리·HBM 현물가 방향, TSMC 3분기 마진 가이던스 실제치, 중국산 메모리 규제(미 의회 요구) 실제 정책화 여부, 서학개미 SK하이닉스 쏠림(당일 순매수 45%)의 지속성.

미국 정책·규제 리스크: 중국 메모리 규제 압박

  • 핵심 주제: 미 하원 중국특위가 러트닉 상무장관에게 중국산 메모리 반도체 수입 제한 유지를 촉구, 국가안보를 이유로 미국 기업의 중국 메모리 구매 불허를 요청.
  • 관련 업종: 반도체, 메모리
  • 관련 기업: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삼성전자(간접)
  • 판단: 국내 메모리 3사에는 중립~긍정(중국 경쟁 견제), 다만 미·중 갈등 재점화 리스크는 부정 요인.
  • 투자 포인트: 규제가 실제 유지·강화되면 비중국 메모리 공급자에 반사 수혜 가능. 정책 확정 전이므로 방향성만 관찰.
  • 후속 확인: 상무부의 실제 규제 존속/강화 결정, 미·중 정상회담(마자오쉬 부부장 방미) 결과.

AI 개발 경쟁 구도 변화: 구글 지연 vs 인텔·클라우드 협력

  • 핵심 주제: 구글 Gemini 3.5 Pro 출시가 수개월 연기되고 내부에서 개발 속도·경쟁력 약화 우려 제기(앤스로픽·오픈AI 대비). 반면 인텔은 구글 클라우드와 Gemini 기반 기업용 생성형 AI 도입 확대를 협력 발표.
  • 관련 업종: AI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반도체
  • 관련 기업: 알파벳(구글), 인텔, 오픈AI, 엔비디아
  • 판단: 알파벳 부정(개발 지연·프리마켓 약세), 인텔·엔비디아 중립~긍정.
  • 세부:
  • 엔비디아 젠슨 황 CEO는 "AI 투자 사이클은 아직 초기 단계"라고 평가하며 장기 수요론 유지.
  • 마이크로소프트는 CIO 설문에서 Azure·M365 지출 확대 응답 비중이 개선(65%)됐다는 근거로 모건스탠리가 비중확대·목표가 650달러 유지.
  • 투자 포인트: AI 소프트웨어 리더십 재편 가능성. 구글의 지연이 오픈AI/앤스로픽 및 MS 클라우드 점유율 확대로 연결될지 관찰.
  • 후속 확인: Gemini 3.5 Pro 실제 출시 시점, 구글 경쟁력 우려의 실체(보도 기반, 확정 아님).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 핵심 주제: AI 데이터센터의 전력·냉각 수요 급증으로 관련 인프라 기업 부각. 머스크는 콜로서스 AI 기가팩토리 전력 공급을 위해 발전기업 APR 에너지를 10억 달러 이상에 인수.
  • 관련 업종: 전력 인프라, 데이터센터, 발전
  • 관련 기업: 버티브(VRT), APR 에너지, 스페이스XAI(구 xAI), 엔비디아
  • 판단: 인프라 수요 긍정. 단, 머스크 콜로서스는 청정대기법 위반 소송 등 규제 리스크 병존.
  • 세부: 베어드는 버티브에 대해 800V 직류 전력 아키텍처가 엔비디아 로드맵에 부합한다며 outperform·목표가 370달러로 커버리지 개시(증권사 단일 의견).
  • 투자 포인트: AI 인프라 병목이 반도체에서 전력·냉각으로 확장되는 흐름. 전력 공급 확보가 데이터센터 확장의 핵심 변수.
  • 후속 확인: 머스크 APR 인수 정식 확정 및 소송 진행, 버티브 등 2분기 실적(7/29 예정).

연준 매파 기조 재확인과 금리·주택 지표

  • 핵심 주제: 로건·슈미드 총재 등 연준 인사들이 최근 CPI 둔화만으로는 정책 전환이 어렵다며 매파적 입장 유지. 로건 총재는 오히려 추가 인상 가능성과 AI 투자·데이터센터 전력수요發 물가 압력을 언급. 6월 잠정주택판매 −5.4%(예상 −0.5% 대폭 하회), 모기지 금리 6.55%로 25년 8월 이후 최고.
  • 관련 업종: 금융, 부동산, 채권, 전반 매크로
  • 관련 기업: 지역은행, REIT
  • 판단: 금리 민감주엔 부정(고금리 장기화), 다만 가치주·부동산·지역은행·운송으로 로테이션 자금 유입(상대 강세). 방어주·가치주 긍정.
  • 세부: REIT ETF(VNQ) 사상 최고, 운송주(IYT) 사상 최고 경신. 국내에선 주담대 금리 최고 7%로 대출자 부담 확대.
  • 투자 포인트: 고금리 장기화 시나리오에서 성장주 밸류 부담 vs 가치·배당·리츠 상대매력. 로테이션 지속 여부가 관건.
  • 후속 확인: 연준 추가 인상 실제 시사 여부, 후속 물가·고용 지표.

중동 지정학 리스크 재고조 (미·이란)

  • 핵심 주제: 미 중부사령부가 5일 연속 이란 군사시설(반다르아바스·케슘섬·이란샤르 공항 등) 공습.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 바레인 영해 운항 제한, 예멘 후티의 사우디 석유시설 공격 경고. 백악관은 협상 지속·원유시장 안정을 주장.
  • 관련 업종: 에너지(원유·정제), 방산, 해운
  • 관련 기업: 셰브런(호르무즈 우회 송유관 추진), 정유주
  • 판단: 에너지·방산 긍정(리스크 프리미엄·정제마진 사상 최고), 위험자산·신흥국 전반 부정(변동성). 다만 당일 유가는 상승분 대부분 반납하며 WTI 78.94달러로 하락 마감 — 시장은 실제 공급차질보다 헤드라인 리스크로 인식.
  • 투자 포인트: 호르무즈 봉쇄 실질화 시 유가 급등 트리거. 정제마진 강세는 정유주 지지. 방산주(제너럴다이내믹스 등) 수주 모멘텀.
  • 후속 확인: 호르무즈 실제 봉쇄·공급 차질 여부, 미·이란 협상 진전, 유가 반응.

시장 지표 스냅샷 (당일 미장 마감)

  • S&P500 7,533.77(−0.51%), 다우 52,552.97(−0.20%), 나스닥 25,881.95(−1.47%, 기술주 약세 주도), 러셀2000 −0.06%. VIX 16.73(+6.76%)로 변동성 확대.
  • 금 3,980.10(−1.77%), WTI 78.94(−0.23%), 비트코인 약 64,085(−1.30%). 달러/원 1,479원.
  • 코스피 야간선물 −4% 급락, SK하이닉스 14% 하락 마감으로 국내 반도체 투심 위축.
  • 판단: 리스크오프·기술주 차익실현. 나스닥 약세와 VIX 급등이 단기 경계 신호.

기타 개별 이슈

  • 넷플릭스: 2분기 잉여현금흐름 감소·3분기 가이던스 실망으로 시간외 급락(프리마켓 −11%대). 실적 상세는 실적 로그 참조.
  • 인튜이티브 서지컬: 실적·가이던스 예상 상회했으나 미국 다빈치 이용 둔화 우려로 급락. 실적 상세는 실적 로그 참조.
  • 알코아: 알루미나 부문 부진·생산 가이던스 하향. 실적 상세는 실적 로그 참조.
  • 스페이스X: 엔진 문제로 스타십 발사 취소, IPO가(135달러) 하회하며 낙폭 확대. 숏스퀴즈 기대·회의론 공존.
  • 우버: 딜리버리히어로 127억 유로 인수 발표, 시너지 약 12억 달러(발현 18개월) 기대로 BNPP·모건스탠리 긍정.
  • 버라이즌: 매장 274개 폐쇄·인력 감축 구조조정 발표.
  • 에어로바이런먼트(드론/방산): 미 육군 고에너지 레이저 프로그램 조율·수주 20% 증가로 레이먼드제임스 outperform 상향(목표 210달러).
  • SK실트론: 미국 미시간 SiC 웨이퍼 자회사(SK실트론 CSS) 청산 절차 착수, 두산 매각 협상 관련 사업 재편으로 파악.
  • 삼성전자: 로봇 역량 통합 위한 로봇사업부 출범 채비(단독 보도, 미확정).
  • 국내 로봇: 카이스트 사족보행 로봇 개발 등 로봇 테마 관심.
  • 후속 확인: 삼성 로봇사업부 공식화 여부, SK실트론 CSS 청산 및 두산 매각 진척, 우버-딜리버리히어로 규제 승인.
📡 데이터 출처 텔레그램
항목채널수집
수출@BeOn_BeClear데이터 없음(지정일 아님)
실적@daju_dart · @bornlupin@bornlupin 4 · @daju_dart 0(공시 공용)
리포트@DOC_POOL원본 20 · PDF 5 · 분석 2배치
공시@daju_dart@daju_dart 0
시황@ehdwl · @vegastooza · @aetherjapanresearch · @PLUSETF · @jeilstock · @shmstory@ehdwl 3 · @vegastooza 1 · @aetherjapanresearch 25 · @PLUSETF 1 · @jeilstock 4 · @shmstory 4
뉴스@kwusa · @YeouidoStory2 · @theelec · @atlasstory · @insidertracking@kwusa 11 · @YeouidoStory2 7 · @theelec 2 · @atlasstory 8 · @insidertracking 27